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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엇더캥입니다. 소장본 <Let Love Win> 추가 구매 안내 드립니다. 소량일 것으로 예상되어 구매폼은 따로 만들지 않을 예정입니다! 혹시 구매 기간을 놓치셨거나, 추가로 구매하고 싶으신 분들은 디엠, 윗치폼 메시지, 포스타입 메시지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추가 주문 접수 기간 - 8/4~8/6 8/7(월) 계좌번호 안내해 드리고,...
재활을 마치고 돌아온 백호의 빨간 머리가 체육관의 온갖 곳을 바삐 들쑤셨다. 유난스럽고, 정신없는 공기. 소란스러운 건 딱 질색이었지만, 태섭에겐 백호의 복귀가 마냥 반갑기만 했다. 섭섭! 내가 보고 싶었지? 다 알고 있다는 듯 백호가 입꼬리를 시원하게 올려 보일 때마다 태섭은 괜히 툴툴댔다. 까불지 마라, 이 문제아야. 맞아, 보고 싶었어, 이 별거 아...
*Family friend : 친구(friend)와 가족(family)의 합성어로, 가족 같은 친구. 슬슬 더워지는 날씨에 사방으로 열어 둔 창문으로 얌전한 바람이 통했다. 식탁 위에 올려진 브라우니를 조각낸 태섭의 엄마가 거실에서 TV를 보고 있는 아라를 부르자, 쇼파 위에 늘어져 있던 아라가 네에, 대답했다. “태희 언니네 브라우니 좀 주고 올래?” ...
*Family friend : 친구(friend)와 가족(family)의 합성어로, 가족 같은 친구. *prompose : prom (졸업파티) 과 propose 의 합성어. 상대에게 프롬의 파트너가 되어줄 것을 제안하는 이벤트. 태섭을 만난 이래로 처음이었다. 태섭 없이 집에서 혼자 보내는 크리스마스도, 태섭 없이 맞은 겨울방학도. 4개월동안 태섭을 한 ...
*Family friend : 친구(friend)와 가족(family)의 합성어로, 가족 같은 친구. 초록색 체크셔츠가 단단한 어깨에서 흘러내린다. 잠시만, 밭은 숨에 사정없이 흔들리는 낮은 목소리가 들리고 채 풀지 못한 단추를 마저 푸는 커단 손이 나타났을 때, 이를 저지시키는 그보다 작은 손. 입고 해. 이 한마디에 뜨거운 숨이 쇄골을 간지럽힌다. 좋아...
*Family friend : 친구(friend)와 가족(family)의 합성어로, 가족 같은 친구. *노래와 함께 읽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노래와 함께 글을 읽는 게 불편하신 분들은 영상을 재생하지 않으셔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땡볕에 아이스크림을 든 네 아이의 손이 찐득찐득했다. 교회 뒷마당 벤치에 쪼르르 앉은 아이들은 쉴 새 없이 녹아내리는 아이스크...
*Family friend : 친구(friend)와 가족(family)의 합성어로, 가족 같은 친구. *노래와 함께 읽으시는 걸 추천드려요! 노래와 함께 글을 읽는 게 불편하신 분들은 영상을 재생하지 않으셔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차르르, 차르르. 태섭이 탄 보드가 학교 정문을 통과했다. 귀에 꽂은 이어폰을 빼 점퍼 주머니에 대충 쑤셔 넣은 태섭이 무릎...
안녕하세요! 엇더캥입니다. <Laundry room>,<카메라맨의 자장가>,<Good Luck!> 이 수록된 소장본 <Let Love Win> 구매폼 안내드립니다. 폼 오픈 기간 6/24 (토) 22:00 ~ 7/5 (수) 22:00 * 선주문 후제작 폼으로 진행됩니다. <Laundry room> A5(...
태웅태섭 첫만남을 날조 해보았습니다. 등줄기를 타고 흐르는 땀이 간지러웠다. 후, 애써 숨을 가다듬으며 발을 뻗어 디딜 곳을 찾았지만 허망하게도 허공을 허둥댈 뿐이었다. 아, 버둥대는 내 꼴이 얼마나 웃길까. 아니, 그게 문제가 아니라. 이번엔 정말 죽을지도 몰라. 태섭이 단단히 뻗은 나뭇가지를 잡은 손에 힘을 더 주었다. 나무를 타고 올라오느라 힘이 다 ...
슬픈 거 아니예요. 제 말 좀 들어보세요.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 해요. 다시 볼 일 없을까. 네. 그래. 그럴 일 없게 해요. 그러자. 사람들이 떠드는 ‘이별 사유’라는 것은 셀 수 없이 많다. 둘 중 하나가 바람을 피운다거나, 권태기가 온다거나. 굳이 더 꼽아보자면, 결혼까지는 못할 것 같아서. 태섭과 태웅이 헤어진 이유도 그 흔하디 흔한 이유 중 하...
@DWUR9H05T 팥떡님 연재작 <CRIMINAL CASE ¹¹⁷> 의 CASE 007 파트 3차 연성입니다. 눈을 떴을 땐 시야가 온통 새하얬다. 오. 죽은건가? 눈을 꿈뻑이며 여직 멍한 머리를 굴려 저가 있는 곳이 어디인지 파악하기도 전에 지겹도록 익숙한 얼굴들이 불쑥 불쑥 고개를 들이밀었다. 아, 살아있구나. 미야기는 잔뜩 굳은 얼굴들에 ...
주제가 짝사랑이어서 아련한 걸 써볼까 했습니다. 어림도 없지. 태섭은 관대했다. 동기녀석들이 밤만 되면 양손 가득 술을 들고 처들어와 정신 나간 술판을 벌여도, 그러려니 했다. 태섭 스스로가 관대하긴 하나 만만한 사람은 아니었으니, 뒷정리를 깔끔하게 해놓고 가는 동기들 덕에, 딱히 불만이랄 게 없었다. 혼자 있고 싶은 밤은 분명 있었지만, 간혹가다 조금 ...
*소장본 <Let Love Win> 에 실릴 런드리룸 두번째 외전입니다. - 캐시. “걔 죽었어요. 일본인 게이들 연락 기다리느라 목 빠져서.” 휴대폰에 뜬 이름에 허겁지겁 전화를 받은 것 치고는, 캐시가 조금 투덜거렸다. 휴대폰 너머에서 큭큭, 미야기의 개구진 웃음소리가 들려왔다. 왜 심술이지? - 뉴욕 안 놀러 올래? “나 바쁘거든.” -...
0507 태웅태섭 전력 <Truth or Dare?> 속편입니다. 전력에 속편을 낸다? 뻔뻔한가요? 전편입니다 읽구오셔용>< 오줌이 마려워진 백호가 몸을 간신히 일으켰다. 뭐 그렇게 즐거운 꿈을 꾸는지 제 옆에서 키키, 웃으며 자는 우성을 밀어내고, 쇼파에 대충 누운 태섭을 지나 화장실로 향하니, 이미 누군가 있었다. 우욱, 지난 밤...
술냄새 나는 미국조 친구들입니다. 얘네가 어떻게 만났냐고요? 저도 몰라요... 약우성명헌 있어요>< 봐봐, 얘들아. 내가 만약, 어, 태웅이한테 'Truth or dare?' 질문을 했어. ...진실 혹은 대담이란 뜻이야... 백호야. ...너는 진짜 어쩌려고... 아냐, 됐어. 이제라도 알았으면 됐지... 아무튼, 그 때 태웅이 네가 내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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