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그런 거였구나… 그래도 조금은 싫어할 줄 알았거든~(웃음) 음, 그러면… 내가 귀여우면 디아도 귀여운거야! 이래도 귀엽다고 할거야?(짓궂다.) … 음… 아무래도? 난 내 일을 끝내면 바로 도망갈거야, 너랑. 디아는?” 푸흐흐… 그럼 앞으로는 디아 옆에서 같이 자겠네.
“(에!) 정말? 전에는 안된다고 하지 않았었나~(푸흐흐, 웃는다.) 디아, 이제는 은근슬쩍 나한테 귀엽다는 말을 자주 해주네? 물론 나야 좋지만.(웃음) 좋아, 나중에 같이 꽃집도 둘러보자- (음!) 그럼 향이 좋은 차로 몇 개 준비해둬야겠네~ 그치?” 나도 도망치지 않을거야, 언제까지고 디아 옆에 있을거니까. … 물론 돌아간다면 말이야. …
“정말 아니래두~(웃음) 그럼 전에 디아가 말해줬던 양갈래로 해줘도 돼?(농.) … 물론 디아가 하는 얘기니까 존중은 해줄 수 있지만… 죽는다면, 이라는 가정은 참아주라. … (와,) 그거 좋다. 아하하- 내가 은방울꽃을 닮았어? 그런 말은 또 처음 들어봐~ 디아는 히아신스를 닮았어, 파란 히아신스. 듣고보니 살 게 엄청 많겠네~ 마당이 있으면 테이블도 하...
“난 어린애라고 한 적 없는데~(쿡쿡.) 응, 그 정도면 충분해- 디아 머리를 내가 묶어줘보고 싶기도 하고 말이야- … … … 만약이라는 말도 하지 마, 네가 죽으면… 내가 돌아갔을 때 날 반겨주고 안아줄 사람이 없어지잖아…” “그런 가정, 하지 마. 난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 꼴을 다시 보기 싫어.” 솔직히… 우리가 서로에게 유일하지 않았던 적은, 처음 만...
“(모르쇠…~) … 물론 디아를 잘 알긴 하지만… 내가 지금 네 옆에 없기도 하고, 만약이라는게 또 있잖아?(옅은 미소.) 음! 그으럼… 어깨 조금 아래까지로 자르는건 어때?(갸웃, 갸웃.)” … “… … … … … … 왜, 그런걸 물어보는거야, 디아?” … 응… 무리하지 말고- 오늘은 일찍 자, 알겠지? 나를 귀엽게 생각하는 것도 디아뿐일 걸.
“그렇다니 다행이다~ 나쁜 거 닮으려고 하면 어쩌나 했어! 솔직히 닮아지면 혼낼거지만?(농.) 아, 다행이다~ 난 또 멱살을 잡혔다거나 그런줄 알았어. 화날 뻔 했네…~ (흠!) 그럴려나? 디아 말대로 이 머리카락도 슬슬 정리해야될지도…(웃음) 좋아! 믿고 맡겨볼게~” 내가 발이 좀 느려서 말이지… 미안해. … … … 역시 디아는 귀엽다니까.
“푸흐흐- 그래도 너무 닮아지면 곤란할텐데 말이지? 나 닮으려다가 너도 담배를 필 수는 없잖아- 물론 난 곧 끊을거지만.(웃음) … 으엥? 멱살?(;) 음! 하긴… 머리 쪽보다 확인하기도 쉬울테고 말이야. 아, 그런걸려나? 나중에 방법을 찾아봐야겠는걸~(하하) 어머, 정말? 그럼 앞으로는 디아한테 맡겨야겠다.” 그러게…- 아하하! 이젠 디아도 농담 잘하네,...
“서로 많이 닮는 것도 어쩌면… 좋을지도?(푸흐흐-) 타이 대신? 어머… 그래도 잃어버리지 않게 조심해야겠다-(웃음) 응? 나? 매일 빗질을 하지! 덕분에 하루에 1시간씩은 머리카락에 쓰는 것 같아. (으엑!) 아냐! 디아가 하는 거면 전부 좋아- 내가 말을 잘못 골랐어!(;)” 좋아, 나중에 돌아가면 말해줄게- 꼭. 나도 마찬가지인데? 디아 안고 안 놔줄...
“오, 어쩌면 그런 걸지도! 이런 것까지 닮을 줄은 몰랐는데…~(웃음) 난 정말 괜찮아- 디아. 기다리게 하고 있다고 죄책감 들어하지마, 나 그런거 싫어. … 물론이지! 손목에 잘 감아두고 있어. 잠깐 잠들었다가 깨면 항상 손목부터 확인해보고 있으니까 걱정 마-(후후) 에, 그게 뭐야~ … 하하, 나도 디아라면 그래도 전부 좋을지도? 평소에도 그런다는 것과...
“푸흐흐… 역시 디아도 내 걱정을 많이 한다니까? 나만 걱정이 많은게 아니라구.(웃음) … 너무 성급하게 하지 마- 난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천천히 와도 돼, 털 머플러를 챙겨온 덕에 춥지도 않고 말이야! 아하하, 신기할 정도라니. 내가 그 정도로 애교가 없었나?(방긋) 과하면 반대로 독이 된다고들 하잖아- 그치? 물론 디아는 그런 생각 안 할 것 같지만....
“정말로? 그러면 계속 옆에 붙어있어야겠다~(웃음) … 난 이제 네 옆에 가면 절대 안 떨어질거야, 솔직히… 여긴 너무 어두워.(…) 응? 내가? … 푸흐흐, 알겠어. 그럼 돌아가서는 내가 하루종일 애교도 부리고 앙탈도 부릴래. 감당할 수 있겠어?” … 그러면 눈물을 핥아주기라도 해야될려나~(농) 놀라게 한 건 미안해- 나도… 한 순간에 여기로 와버려서 말...
“그렇게 얘기해주니까 더 빨리 돌아가고 싶어졌어. … 디아가 안아주는 것도, 머리 쓰다듬어주는 것도 전부 기분 좋아. 그래서… 빨리 가서 다 해보고 싶어.(웃음) 걱정 마, 조금만 쉬거나… 조금 자면 괜찮아질 것 같으니까. (음-) 하루종일 어떤 애교나 투정을 부려도 다 받아줄게. 어때? … 별로인가?(머쓱.)” 푸흐흐… 왜? 나 보면 울 것 같아서?(웃음...
“그럼 막무가내로 키스라도 해줘야겠어-(농!) 볼 꼬집는건 미루고 말이야, 오랜만에 보는건데 아프게 할 수는 없네… 생각해보니까.(웃음) 응? 아냐, 아냐- 좀 오래 걸어서 그래. 여기 엄청… (…) 아니, 아니다. … … 안돼, 꼭 멀쩡하게 와. 가정도 안돼.(찌릿) 멀쩡하게 오면, 음, 상을 줄게. … 어때?(방긋)” 좋아, 내가 돌아가면 바로 말해줘....
“원래 그런 건 아프다고 해야해, 디아- 안 그러면 볼 꼬집는 거에서 깨무는 것도 할 수 있어~ 응?(아하하.) 아…? 나 지금은 힘들어서 못 걷는데~?(농.) … 응, 내가 와달라고 한거야- 그래도 제발 조심해. 멀쩡하게… 내가 아는 너를 만날 수 있게 해줘.(웃음)” … … 푸흐흐- 그래, 그래. 디아의 소원이 무엇이든지 들어줄게, 내가 약속을 어겼으니...
“흐응… 정말로?(짓궂은 미소.) … 디아, 네가 원한다면 얼마든지. 대신 아프다고 하지 말기!(웃음) 물론이지. 디아가 울면 바로 옆에 가줄게. 오히려 내가 옆에 있다고 울 것 같아서 걱정이지만~. … 그럼 데리러 와줘, 이젠 뭐라 반박하기도 힘드네.(방긋…)” … 물론이지, 약속했잖아? 난 항상 네 곁에 있을거라고 말이야.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