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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나갈 때마다, 상급 악마들은 항상 우리를 괴롭히곤 했다. 무시하는 듯한 말과 태도, 은근슬쩍 밀치고 가는 행동. 그들은 중급 악마라는 이유만으로 우리를 놀림감으로 삼은 것 같았다. 무르디 무른 나의 동생은 저들의 행동을 무시로 일관했지만 나의 생각은 달랐다. 그들이 바라는 대로 당해주기만 한다면 언젠가 그들에게 삼켜져 버릴 것만 같았다. 그래서 나는...
이름: 골디아 성별: XX 나이: ?? (2천살 이후로 세는걸 포기했다고.. 마몬과 비슷한 나이인 것으로 추정된다.) 종족: 악마 상징 동물: 올빼미 능력: 빛 생일: 7월 18일 키: 172cm L: 루시퍼, 밤하늘, 해바라기, 디저트, 바다 H: 싸움, 험담, 징그러운 것(벌레 등), 찝찝한 것 외관 (사진 참고)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끝이 푸른빛인 검은...
백지는 빠르게 소설로 변화하고 있었다. 백지에서의 단어들은 서로 조화를 이루어갔고 갈등도 더이상 남아있지 않았다. 곧 백지는 소설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모든 것이 순조롭고, 평화로웠다. '그것'이 나타나기 전까진. 그건 불과 몇주 전에 일어난 일이다. 몇주 전, 단어들은 각자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어라? 여기 분명.. 나무가 있지 않았나?" 거리를 ...
되게 짧은 기본 스토리가 끝이 났습니다! 2화만에 끝이라니.. 사실 1부, 2부가 더 맞는 말이지만요. 이제 종종 여기에 번외로 제 글 연성들을 올릴 거예요! 기본적으로 일상 힐링물이지만 찌통 연성을 해본다거나.. 그래서 끝이.. 끝인게 아니라고 해야할까나요? 그리고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족한 글 실력에도 불구하고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백지의 절반이 제 색을 가질 때, 다른 절반에서는 또 다른 갈등이 생겨났다. 과거에서부터 길게 이어진 갈등. 수현과, 라더의 갈등이였다. 백지에서 라더와 수현은 마주쳐 버리고 말았다. 서로 마주 하자마자 둘은 주춤했다. 당연하겠지, 자신이 죽인 자와 자신을 죽인 자이니. 사실 과거에 라더와 수현은 서로 경쟁사인 대기업에 다니고 있었다. 특히 수현은 회사에서...
백지로 모여진 단어들은 혼란스러웠다. 난데없이 백지에서 살아야 한다니, 혼란스럽지 않을리가 있겠는가. 게다가 백지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말 그대로 아무것도. 자신의 거처만을 제외하면 그저 하얀 바탕 뿐이였다. '여기서 뭘 어떻게 하라는거지..?' 단어들은 같은 생각을 했다. 그때, 단어들의 앞에 쪽지가 떨어졌다. '당신들이 이 백지를 채워나가세요.'...
단어에는 모두 각자의 이야기가 있다. 사람들에게 모두 각자의 이야기가 있듯이. 그런데 어느 날, 신이 제각기 다른 단어 6개를 백지에 모아두었다. 각자의 이야기가 다른 단어들이 어떻게 어울릴 수 있겠는가? 하지만 혹시 모르지. 다르기에 단어들이 더욱 더 조화로워 보일지도. 단어 6개가 모여있는 백지에서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습니까? 단어 뜰을 맡고 있는 잠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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