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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배경은 실제로 있었던 일이지만 나머지 이야기는 모두 허구입니다. 김현진, 정진솔, 김현진 빵솔빵 3,2,1 땡- 전두환 대통령은 오늘 니기럴. 어제도, 그저께도 오늘도 땡전뉴스다. 하도 많이 들어서 저 문장이 머릿속에서 둥둥 떠다닌다. 매캐한 기침을 내뱉으며 피곤한 정진솔은 목을 뚜둑거렸다. 몸이 피로하니 9시밖에 안 되었는데도 저절로 눈이 감겼다...
노래와 함께 읽어주세요 짧아요 정은아, 김정은. 너 또 설마 진솔언니 생각하냐? 아닌데 아니긴 뭐가 아니야 내가 작작 좀 하라고 했지 옆에서 잔소리하는 애는 김지우였고 심각한 고민에 빠진 애는 김정은이었다. 벌써 1년 째였다. 1년, 365일, 8760 시간 지우가 무슨 잔소리할지 몰라 멍 때리고 있었는데도 진솔이라는 이름에 반응해버리고 말았다. 진솔이 자...
김현진과 정진솔은 서로를 마주 보고 있다. 정말? 마주 보고 있다고? 둘은 같은 테이블, 같은 장소에만 존재할 뿐 서로를 응시하고 있진 않았다. 정진솔은 무표정이고 김현진은.. 김현진은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 둘 사이에는 정적만이 흘렀고 절대 편안한 침묵이 아니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김현진이 말했다 도망갈래요 언니? be brave! 김현진을 사랑...
김현진, 정진솔 모든 것이 무너졌다. 내가 사랑했던, 내가 증오했던 뭐가 됐든 내가 가지고 있던 것은 망가졌다. 세상이 엉망진창으로 변하고 바깥세상은 생지옥으로 변했는데 현진은 눈 하나 깜짝 안 하고 하던데로 정자세로 앉아 글이나 썼다. 오히려 바깥 풍경이 종말에 다가오자 영감이 마구 떠올라 손에 불나게 타이핑을 했다. 현진은 작가다. 원래 작가가 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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