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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립된 도시에서 고립된 나라로 약간의 주제를 변형했습니다. 현재 이나즈마의 상황은 외국인과 내국인 모두 이나즈마를 자유롭게 출입할 수 없다. 쇄국령의 영향으로 이나즈마의 사회와 경제는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며, 이나즈마 국내의 상황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한 상황일 것 이다. 그래도.. " 나랑은 상관 없는 일이지~ " 이 곳이 리월이라는 ...
※캐붕 주의 장마철이라 그런지 습기를 잔뜩 먹어 붕 뜬 머리카락. 편안해 보이는 반팔 티셔츠 차림을 한 루미네는 계속하여 거울을 보며 이리 저리 살펴보고 있었다. " 흐암..- 여행자.. 뭘 그리 신경쓰고 있어.. 그냥 출발해 " 방금 일어난 것 같은 목소리의 페이몬이 루미네의 옆으로 날아와 머리카락 정리를 도와주기 시작했다. " 그치만- 좀 색다른 모습을...
※ 캐붕 주의 7대 주선이란 무엇인가, 7대 주선은 겸손, 자선, 친절, 인내, 순결, 절제, 근면으로 이와 반대 개념은교만, 인색, 질투, 분노, 음욕, 탐욕, 나태가 있다. ㆍㆍㆍㆍㆍㆍ 나히다는 너른 헤아림으로 앞에 지나가던 아카데미아 학생을 보았다. 무의식적인 행동 중 하나였다. 속내를 읽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지만, 이번에는 뭔가 달랐다. ' ...
오래되어 보이는 레코드판을 전축에 올리자 잔잔한 노래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푸른색의 머리카락이 돋보이는 남성은 벽난로에 불을 붙이고, 쓰고있던 가면을 벗어 침대에 던졌다. 그 후, 책상으로 다가가 위에 올려져 있는 책을 들어 올렸다. 책은 꽤 오랜 시간동안 아무런 관심도 못 받은 것처럼 먼지가 뿌옇게 앉아 있었다. 책의 제목은「7대 죄악」 다른 이름으로...
' 아- 지루하다. ' 문득 고개를 들어 시계를 보았다. " 아직 2시밖에 안된거야? " 나는 다시 어기적 어기적 기어 컴퓨터 앞에 앉았다. " 롤은.. 욕먹으니까 패스하고... 원신? " ' 작년인가 깔아두고 들어가기 귀찮아서 안 들어갔는데, 한 번 들어가봐야지- ' " 요즘 VR이랑 연결해서 하면 겁나 재미있다고 하던데 " 나는 VR이랑 컴퓨터랑 연결한...
언제나 내 뜻대로 되는 일이 없기에, 현실을 뒤로하고 이상을 쫓아간다. 푸른하늘과 맑은 공기는 항상 나를 반겨준다. 푸른잔디와 아름다운 꽃은 항상 나를 보며 웃어준다. 이것이 가장 이상적인 인생아닌가 - .. 나는 몸을 일으킨 뒤, 주변을 구경하며 나무에 달려있는 일몰열매와 사과를 가방에 집어 넣었다. " 이정도면, 충분하겠지? " 언제나처럼 길을 걸어갔다...
누구는 10뽑에 5성 캐릭터가 나오고, 누구는 80뽑에 5성 캐릭터가 2명씩 나오고.. 참..- 원신은 확률게임 같다. 그리고 확률게임에서 가장 필요한 운이 없는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온갖 신을 다 부르며 뽑기를 돌리고 있다. " 제발... 제발.. " 언제나처럼 80이 다 되서야 노란빛의 5성이 내 눈 앞에 나타났다. 그리고 나타난 건, ' 치치야 겁나 ...
※ 캐붕주의 어느날 맑은 하늘에서 셀레스티아 라고 쓰인 타원형의 막대기가 떨어졌다. " 후~ 잘못했다간 맞을 뻔 했잖아~~ " 벤티는 막대기를 잡아 들며 입을 열었다. " 셀레스티아? " 내가 알고 있는 셀레스티아라는 말하는건가? 하지만 셀레스티아라고 부품에다 일일이 쓸 천리가 아니였다. " ...에헤.. 최근에 잠을 못 자서 그런가--- " 몇일 전부터 ...
손에는 유리백합 한 송이가 있었다.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방금 전까지 웃으면서 대화를 하던 그녀 또한 없었다. 꿈이였구나. 허공을 응시하며 침대에 앉아있던 종려는 손에 있던 유리백합을 탁자 위에 올려두웠다. 그 뒤, 다시 침대에 누웠다. 눈을 살며시 감았다. 다시 눈을 뜨면 그녀가 있지 않을까 헛된 망상을하며 서서히 잠에 들었다. 눈을 뜨자 왕생당이 아닌 ...
※짧음 주의 안수령이 선포된 이후에는 이나즈마 각지에서 저항군 세력이 봉기하였다. 빨리 끝날 줄 알았던 안수령이 길어지고, 와타츠미의 분리주의자들까지 끼어드는 상황에- 엎친데 덮친 격으로 막부와 내전까지 터져버렸다. 그리고 나는 막부의 안수령에 대항하고 저항하는 사람들로, 반군의 중심지는 와타츠미섬에 있다. 이나즈마는 쇄국령으로 인한 사실상의 무역 중단과 ...
※ 캐붕주의 (심각합니당) 물의 신 푸리나, 즉 포칼로스는 폰타인 최고 심판관인 느비예트가 했던 말을 다시 생각해보았다.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아마 느비예트는 아무것도 안하고 있는 푸리나를 보며 뭐라도 하라고 아무말이나 하고 간 것으로 추정되지만, 우리의 포칼로스는 생각은 느비예트가 예상한 것 보다 훨신 더 다른 곳으로 향했다. ' 내가 일을 너무 많...
" 저는 사실 이곳 저곳 돌아다니는 여행자 입니다. " 내가 왜 이러고 있는지.. 나도 잘 모르겠다. 어느때와 같이 원신을 6시간째 하고 있었을 뿐이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내 눈앞에 페보니우스 정찰 기사 「엠버」가 있었다. " 너는 누구지? 옷을 보니까, 몬드사람은 아닌 것 같은데. " 그러게요.. 저도 제가 어느나라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애초에 대한민...
※ 원신 방랑자 pv 참고 여행자와의 전투 후, 스카라무슈 즉 방랑자는 아래로 추락했다. ㆍㆍㆍㆍㆍㆍ 얼마나 정신을 잃었던걸까? 눈을 뜬 방랑자는 눈을 뜨며 생각에 잠겼다. 하지만 그러는 것도 잠시, 누군가 말을 걸면서 생각 밖으로 빠져나왔다. " 그러니까, 심장을 갖고 싶다고? 혹시 이런 이야기 들어본 적 있어? " 소년이 있었다. 수명의 한계에 부딪혀 ...
오랜만에 신들이 모였다. " 요- 다들 오랜만!! 어라? 얼음 여왕은 없네.. 그나저나 이럴 때 딱- 사과주 한잔씩 마시면 딱인데--- " 변함없는 우리의 벤티. 즉 바르바토스는 어디서 나타났는지 모를 사과주를 들고 있었다. 둥근 탁자에 6신들이 둘러 앉았다. 탁자 중간에는 리볼버와 종이만 덩그러니 있을 뿐이였다. " 러시안 룰렛 or 캅카즈 룰렛 " 종려...
※캐릭터 붕괴 주의 "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어떨 것 같아? " 조금 멍청하지만 겁나 똑똑한 친구의 이상한 질문이 날아왔다. 무슨 망상을 하면 저런 생각이 날까, 일단 나는 친구의 질문에 친절하게 답해주었다. " 그냥 다 그만두고, 하고싶은 거 해야지 " " 정말- 현실적인 답변이였어. " 길을 걸어가며 계속해서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 진짜, 만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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