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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미와의 결투 속에서, 카이바군도 쓰러지고 완전한 어둠 속에서 쓰러져 갈 즈음에, 희미하게 난 분명 빛을 보았다. 그리고 희미했던 그 빛은 점점 커지더니 주변에 있던 모든 어둠을 삼켰다. 그리고 그 빛 속에서 나는 정말 오랜만에 그를 보았다. "..." 그는 일격으로 아이가미를 쓰러뜨린 후 말없이 나를 쳐다보았다. 나는 어안이 벙벙한 채 조심스럽게 그를...
12월 15일. 카이바군을 떠나보낸 지 약 두 달 정도 지나갔다. 찬 바람이 도미노 시티를 거세게 지나가며 겨울이 왔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나는 빈 일기장의 첫 부분을 펼치며 그에게 전하는 말을 적기 시작했다. '카이바군, 잘 지내고 있어? 지금쯤이면 도착했으려나. 카이바군이 갑자기 사라졌다는 말을 듣고 놀랐어. 설마 그때 작별의 인사가 떠난다는 뜻일 ...
*본 글은 Coc 7판 가상 시나리오인 '안경 너머의 당신'의 시나리오를 원작자의 허락을 받고 다녀온 세션로그를 다시 글로 수정했습니다. *혹시라도 이 시나리오를 하실 예정이라면 읽지 않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스포 다량 함유). *힐링 시나리오가 아니니 혹시라도 민감하신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
************ 굿즈목록 *************** 1. 오시리스 + 얌유 + 진마리크가 그려져 있는 황금키링 2. 얌유 애니메이트 카페 콜라보 코스터 3. 죠노우치 애니메이트 카페 콜라보 코스터 4. 얌유 20주년 기념 코스터 5. 카이바 애니메이트 카페 콜라보 코스터 6. 죠노우치 20주년 기념 코스터 7. 카이바 데포르메피규어 8. 아이가미 ...
따르릉. 아침부터 시끄러운 알람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 죠노우치는 부스스한 머리카락을 손으로 이리저리 만지며 찌뿌둥한 느낌으로 주변에 있을 핸드폰을 찾기 위해 더듬거렸다. 으으... 지금 몇 시지? 가까스로 알람을 끈 후 죠노우치는 그제야 시간을 확인하였다. 10... 시? 시간이 이렇게 될 일이 없는데... 나 9시 출근이라고. 죠노우치는 방금 일어나 ...
나는 너를 찾지 못했다. 분명 네가 말했지. 우리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하지만 너는 어디로 가버린 거지? 허탈한 카이바의 모습 앞에 보여야 할 그가 보이지 않았다. 그는 지금까지 한 번도 이런 감정을 느껴보지 못했다. 고자부로에 대한 복수심으로 인한 원망과 분노와는 또 다른 느낌이었다. 나아가야 할 길을 잃어버린 느낌. 언제나 뚜렷한 목표가 있었...
날씨가 제법 쌀쌀해지는 가을, 유우기는 오늘도 카이바 코퍼레이션에 출근하기 위해 옷매무새를 다듬고 방에 있는 거울을 통해 자신의 용무를 확인한 뒤 간단한 짐을 챙기며 계단을 통해 내려갔다. 가족들에게 가볍게 인사한 뒤 방을 나와 자신의 일터이자 도미노시티에서 가장 유명한 건물을 향해 속도를 조금 내어 걸어가기 시작하였다. 오늘은 특히나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졸업한 지 정확히 1년이 지났다. 유우기는 독일에서 자신이 새로 개발한 게임을 소개한 뒤 도미노시티로 돌아왔다. 큰 프로젝트가 끝났다는 안도감과 함께 긴장이 풀린 그는 오랜만에 아무 생각 없이 자신의 고향 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북적이는 사람, 익숙한 건물들, 그리고 그 사이에 보이는 다양한 게임가게들. 생각보다 크게 변하지 않은 도미노 시티를 보며 그는 ...
-DM 캐릭터 & GX 캐릭터(쥬다이, 만죠메 출현) -결속조&카이바&야미바쿠라는 5학년. 마리크는 4학년. 쥬다이&만죠메는 1학년이라는 설정. -올라운더는 처음이라 캐붕이 좀 있을 수 있습니다. 여러 캐릭터를 해석하는 게 쉽지 않네요 ㅠㅠ! 그래도 재밌게 봐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크 시그너와의 싸움이 끝난 후였다. 다시는 볼 수 없을 줄 알았던 다크시그너들이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가장 놀랜 사람은 다름 아닌 잭이었다. 잭은 그녀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약간의 기대감과 함께 그녀가 회복하고 있다는 네오 도미노 시티의 병원으로 향하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여긴...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이 칼리와 처음 만난 곳이었다. 그때만 해도 자신...
카이바군과 사귄 지 반년이 지났다. 친구에서 연인으로 변한 뒤 바뀐 게 있다면 예전보다 자주 서로에게 연락하는 것과 아침이 되면 바쁘더라도 꼭 안부 인사를 하는 것이었다. 짧지만 아침마다 카이바군의 따듯한 목소리를 듣는 건 생각보다 좋은 일이라는 걸 나는 점점 느껴가고 있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카이바군." 나는 그렇게 말하고선 전화를 끊고 목적지...
********** "카이바, 기어코 여기까지 찾아왔군." 카이바는 파라오의 말에 대답대신 말없이 듀얼디스크를 꺼내 카드라는 무기를 들었다. 명계에 파라오도 나쁘지 않다는 듯 마찬가지로 자신의 검과 방패를 들어 그에게 선보였다. 그리고 이 싸움을 저 멀리서 탐탁지 않은 모습으로 지켜보던 한 신관이 있었다. '...짜증 나는군.' 이상한 옷을 입고선 이상한 ...
윗글은 저의 트친님(@ygo_lv)을 위해 작성한 단편입니다. 부디 즐겨주시길~ ----------------------------------------------------------- 시원한 여름 바람이 창문을 타고 흘러 들어와 유우기의 귓가에 맴돌았다. 유우기는 책상에서 자신의 덱을 정비하며 그 시원함을 즐겼다. 그에겐 이런 소소한 것조차 행복했다. ...
"내 이름은 일, 십, 백, 천! 만죠메 썬더다!" "우와!!!" 만죠메 그룹의 장남이자 자신의 친형을 가볍게 이긴 만죠메는 그 어느 때보다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듀얼장을 휩쓸었다. 쥬다이뿐만 아니라 아스카, 미사와, 그리고 관중석에 앉아있는 모든 듀얼 아카데미아의 학생들은 모두 지금, 이 순간만큼은 만죠메에 빠져들어 그의 이름을 외치고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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