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 지난 키스데이 망상을 조금 수정한 글입니다. 퇴고를 거치지 않은 가벼운 글이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평소처럼 그녀는 위원실에서 스피카의 일을 도와주고 있었다. 바쁜 그를 걱정하며 종종 일부러 시간을 내 돕는 다정함이 무척 사랑스러웠다. 그러나, 오늘은 그녀가 평소와는 어딘가가 조금 다르게 느껴졌다. 마치 무언가를 기대하는 아이처럼 자꾸 그의 ...
평소와 다름없는 평화롭고 단조로운 하루.늘 그랬듯이 아빠에게 가벼운 볼 뽀뽀를 하며, "다녀올게요." 인사를 한 뒤 마을 외곽에 있는 숲으로 놀러 간 멜리익숙한 장소에서 평소처럼 숲에서 시간을 보내던 도중 낯선 소년을 만났다.창백할 정도로 하얗고 투명한 피부, 여름 하늘을 닮은 청량함이 가득 담긴 푸른 눈, 겨울에 가득 쌓인 눈처럼 하얀 백발의 머리를 가진...
♒️ 물병자리의 첫 번째 마법사 사달멜리크(Sadalmelik) 또 다른 중간계 출신의 마법사 (CM.샤미션님 ) <프로필> 애칭: 멜, 멜리, 메리 등파벌: 중립특기마법: 소환마법, 치유마법특이사항: 중간계 출신연령: ???생일: 10월 10일신장: 163cm 좋아하는 것: 평화로운 일상, 소중한 사람들의 행복, 작은 동물들, 달, 바다, 디저...
* 트윗으로 올렸던 망상을 조금 수정한 글입니다. 퇴고를 거치지 않은 가벼운 글이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혼자 이곳에 남겨진 지도 이제는 시간이 꽤 흐른듯했다. 평생 잊을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네가 조금씩 내 안에서 형체를 잃어갈 때 나는 그것을 용납할 수 없었다. 절대 안 될 일이었다. 나는 너여야 했고 너는 나여야 했다. 우리가 그때...
* 지난 키스데이 연성글을 조금 수정해 재업합니다. 가볍게 쓴 글이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강의가 끝나고 폴룩스의 제안으로 소환사와 함께 마을에 있는 카페에 왔다. 테이블엔 그가 늘 즐겨 마시는 초코 셰이크에 휘핑크림과 자바칩을 올린 음료, 햇살을 닮은 색의 싱그러움이 가득 담긴 주스 두 잔이 나란히 테이블 위에 자리 잡고 있었다. 혼자 였던...
* 퇴고를 거치지 않은 글이니 편하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달을 사랑한 나그네의 심정을... 종종 생각하게 됩니다. 소환사님은 어떻습니까? 그가 어떤 심정으로 그런 사랑을 하게 되었는지... 저는 알 것 같습니다. 고개를 들자 언제나 늘 그랬듯 같은 자리에서 빛나고 있는 달이 그의 시선에 들어왔다. 칠흙 같은 어둠 속에서도 은은하게 빛나는 것이 마...
* 트윗으로 올렸던 것을 살짝 수정해 재업한 글입니다. 퇴고를 거치치 않은 가벼운 글이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marionette 어느 순간부터 그의 앞에 있는 내 모습에 대한 정의 같다. 자아가 없는 인형처럼 오롯이 그의 말만 듣고 명령대로 움직이는 그게 바로 우리의 관계다. 정확히는 일방적인 그가 나에게 바라는 모습이었다. 스스로가 마치 ...
* 트윗으로 올렸던 글을 조금 수정해봤습니다. 퇴고를 거치지 않은 글이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혼자 숲속을 구경하며 여유로운 오후를 즐기고 있을 때였다. 방심했던 탓일까. 의아함을 느끼며 주변을 돌아보자 낯선 풍경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러자 숲의 깊은 곳, 금지된 구역을 조심하라는 스피카의 당부가 뒤늦게 떠올랐다. 서둘러 벗어나려는 찰나 누군...
* 메인 스토리의 스포일러가 포함 된 글입니다. 퇴고를 거치지 않은 가벼운 글이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돌아왔어, 소환사." ⏳️ 천재라고 불리면 뭐 하나, 정작 그 녀석 하나 제대로 지키지 못했는데. 잔혹한 현실에 전신을 감싸오는 무력감에 허탈감이 들었다. 뛰어난 재능 따위... 가 무슨 소용일까 녀석이 보면 무모한 짓이라며 사색이 된...
* 트윗으로 올렸던 글을 수정하였으나,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퇴고를 거치지 않은 가벼운 글이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페라츠x 🦊소환사x 🐯스피카 🌧 여우비란, 맑은 날에 잠깐 내리는 비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사실은 여우를 사랑한 구름이 그녀가 시집가는 날 슬피 울어 내리는 비다. 하루종일 티 없이 맑은 날에, 이유 모를 비가...
* 서툰 소재라 다소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트윗으로 올렸던 글을 살짝 수정해서 재업했습니다. (로판AU) 인어 베가x황녀 소환사 🌊 방심했던 탓일까. 아니면 그날따라 유독 밝은 달이 화근이었을까. 최근 그는 한가지의 충동에 사로잡혀 있었다. 달이 유독 찬란하게 빛나던 밤, 그는 물속에 사는 인어임에도 물 밖에서 보는 달이 좋았다. 그날도 평소처...
* 민감한 소재 (유혈,죽음)을 포함되어 있으므로 주의 부탁드립니다. 퇴고를 거치지 않은 가벼운 글이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눈앞의 현실을 믿을 수 없었다. 핏기 없는 창백한 얼굴과 온 새하얀 바닥을 적신 붉은 피 그리고 그런 당신의 곁에 주저앉은 어리석은 피조물 창백한 눈물이 흘러나와 당신의 피와 섞여도 멈추지 못한다. 조심스레 품에 안은 ...
* 지난 키스데이 때 썼던 망상을 살짝 수정한 글입니다. 가볍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자료를 찾기 위해 혼자 도서관에 와서 찾아보고 있을 때였다. 찾던 책이 손에 닿지 않아 까치발을 들어 간신히 잡으려는 찰나 큰 손이 가볍게 꺼내었다. "넌 내가 없으면 안 되겠다?" "이런 것도 혼자 끙끙 거리고. 밥 많이 먹어라, 그래야 쑥쑥 자라지" 하며 내 머...
* 메인 스토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퇴고를 거치지 않은 가벼운 글이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저 그대가 마셔주었으면 하고 바랐을 뿐..." 현장견학을 마친 후 그를 따라 위원실에 도착했다. 조금 전과 달리 단 둘만 남은 공간은 고요하며 한적했다. 긴 책상 위엔 가득 쌓인 서류 사이로 두 개의 찻잔이 놓여 있었다. 그는 여전히 책상...
* 퇴고를 거치지 않은 가벼운 글이니 편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완벽한 공식 아래 완성된 꽃잎의 눈물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호기심 한 방울, 우연으로 시작된 만남 한방울, 고난 속에 피어난 사랑. 모든 재료가 한곳에 모여 그렇게 완성된 액체가 어떤 용기로 흘러내려 모이게 되고 그것을 향수라 불린다. 저마다의 다른 재료가 모여 하나의 향이 되듯, 우리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