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단순한 흥미였다. 그들은 크라비아로 향해야했으니 여기서 전멸시킬 생각은 애초에 없었으나, 그런 상황에서도 의식을 차린 알비스에 카펠은 약간의 흥미를 느꼈던 것이다. 시간의 론도는 이미 최속으로 움직이고 있으니 이 이상 마력을 증폭시켜봐야 타투의 진행이란 의미에선 무의미했으나 팬텀과 같은 계열의 마력을 가진 카펠의 마력은 알비스의 정신을 갉아먹는데 충분할터였...
통제를 잃은 몸은 제 뜻과는 관계없이 움직인다. 함께 싸워온 동료를, 소중한 사람들을 상처입힌다. 그것을 자신은 지켜보는 것조차 제대로 할 수 없다. 멈춰, 멈추라고 필사적으로 발버둥 쳐도 소망이 닿는 일은 없이, 오히려 그런 조금의 의식마저도 갉아먹혀간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도록 덧칠되어가는 자신이, 사라져가는 자신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함께 싸우...
RTP 설치가 필요 없는 버전. MV는 VX ACE와는 다른 방식이기에 아마 따로 고쳐가지 싶어요. 맵은 RPG 메이커 기본 제공 맵. 도트는 수제. 문제시 삭제. 다음은 전투를 넣어볼 것입니다 아래는 모바일. app>build>outputs>apk>webview>debug에서 apk 파일 설치. +2023.06.14 전투 추가됨...
vxace rtp 설치 > 팀 트와일라잇 game 실행 유가인을.. 움직여볼 수 있습니다 pc 전용 맵 더 없고 상호작용 없고 대사 없어요 그냥 움직여볼 수 있습니다 사용한 맵은 rpg 메이커 vx ace의 기본 샘플 맵입니다. 요청시 제가.. 열심히 찍어봅니다 캐릭터 늘리는 법 아직 못 익혔지만요 문제시 삭제합니다.
잠에 들듯 멈춘 우타 앞에서 슬픔을 누르는 빨간머리 해적단을 감싸듯 푸른 돔이 펼쳐졌어 당연히 모두 경계태세로 들어갔고 이별의 순간을 방해하는 개자식이 누구든 곱게는 못갈 거였지 공격 대신 나타난건 아끼던 아이의 전 동맹, 트라팔가 로였어 순간 쏟아진 살기 속에서 흘긋 관 속에 뉘인 우타를 본 로는 거두절미하고 내뱉었지 아직 살릴 수 있다고 자신이라면 가능...
엄마는 가끔 멍한 표정을 짓는다. 우리 집에는 빈 공간이 많다. 넓은 침대에서 혼자 잠드는 엄마 옆의 빈 자리, 사용하지 않는 칫솔과 가장 양이 많지만 다시 솥으로 돌아가는 밥 한 공기. 주인 없는 그것을 엄마는 바꾸지 않는다. 딱 한 명분의 공백이 우리 집에는 있다. "엄마." "응, 왜 그래, 우리 딸?" 부러 높은 목소리로 엄마를 부르면 금방 표정을 ...
* 1편 '겨울에게' https://posty.pe/lugtv8 * 2편 '봄이 오지 않아도' https://posty.pe/8whw8m * 3편 '매화는 꺾이지 않으니' https://posty.pe/4ortkd * 4-1편 '시린 눈 아래' https://posty.pe/g4qw60 * 4-2편 '붉게, 피어나리라' https://posty.pe/gbu...
머리는 냉정하게, 몸은 뜨겁게. 바쿠고 카츠키의 활동은 그래야했다. 움직이면 움직일수록 강해지는 그의 능력은 폭발적인 성격에서 유추하기 어렵게도 장기전에 유리했다. 분출되는 땀에 의해 점점 범위를 넓혀가는 폭파력은 그에게 지구력의 중요성을 상기시킴과 동시에 단시간에 끝을 볼 수 있는, 혹은 장기적으로 전투를 유리하게 이끌 수 있는 지략을 요구했다. 또한 파...
오즈는 죽지 않았다. 수명을 다한 아서가 돌이 되어도 오즈는 죽지 않았다. 마법사가 더이상 태어나지 않게 되어도 오즈는 죽지 않았다. 마법이 모습을 잃은 세상에서도 오즈는 죽지 않았다. 더이상 세계를 원하지 않고, 더이상 세계에 필요하지 않은 오즈는 성의 문을 닫았다. 눈보라로 둘러싸인 그곳은 세계에서 분단되었다. 누구도 닿지 못하고, 누구와도 연관되지 않...
어떤 순간에 몸은 정신보다 정직하다. 목소리가 나오지 않게 된 그 때를 돌이키며 모모는 그것을 다시금 느꼈다. 아무리 웃는 얼굴을 만들고, 괜찮다고 속삭여도, 몸은 거부한 것이다. 너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잖아, 라고. '내 파트너는 너밖에 없어, 모모.' 제시된 문장을 답습한 것이라고 해도, 그것을 제대로 말해줬다는 것부터 유키의 진심 정도는 느낄 수 있다...
스놀레드 님, 이거 선물이에요. 그간의 답례니까, 마음에 안 드실 수도 있겠지만, 그, 받아주셨으면 좋겠어요. 보기보다 무거웠던 그 상자에 가득 든 것은 쿠키나 초콜릿같은, 가벼운 간식이었다. 들고 다니기 편하도록 개별 포장된 작은 과자들은 누가 봐도 정성이 가득 담긴, 누가 받아도 기쁘다며 미소 지을만한 '선물'이었다. 계승자에겐 그만한 자신이 있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