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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먹었던 고기의 질감이 생생히 느껴졌다. 미끄덩하면서도 목구멍을 끈덕지게 붙잡았지만 이윽고 넘어가던 그 고기. 어림짐작이 되었지만 고기의 출처를 정확하게 알고 싶지 않았다. 구역질이 튀어나왔다. 속을 게워내 그 고기의 조각을 하나라도 빠짐없이 토해내고 싶었다. 뭐가 그리 웃겨 웃음이라도 터트릴 것처럼 비죽비죽 입꼬리를 당기고 있는지. 특별히 준비한 귀한...
적잖이 당황한 표정인데, 내가 여기 있을거라곤 상상도 못했나보지?" 만나기로 약속한 의뢰인이 나와야 하는데. 왜 이 자식이 나온거지? 당장이라도 처리해야 하는 놈인 것으로 알고있는데. 뭔가··· 착오라도 생긴 건가. 당황한 것을 들키지 않으려 속으로 연신 마른 세수를 하며 마음을 쓸어내렸다. 그러고는 침착하게 저 거만하고 파란 머리칼을 가진 의원놈을 응시했...
맨날 정치인의 부름을 받으면 한걸음에 달려가 명령을 받들어야 하는 상황에 도저히 미치지 않고서야 이상한 상황에 도달한 마피아. 생각해 보면 장황한 이유도 없이 불러내고, 이젠 몇 번을 한 건지 매우 자연스럽게 턱짓을 하거나 손가락을 까딱이면 경호원들이 마피아를 데려갈 정도였다. 이게 나를 피 말려 죽일 셈인가 하는 의문에 넌지시 물어보면 이유랄 게 있나? ...
그나마 잘 나온 그림 가져왔습니다... 잘 보시면 식은 땀도 흘리고 있어요
사랑한다는 말로 정신을 아득하게 만들어놓고는 가버리는 모습을 한 그 자가 증오스럽다. 아니, 사실 증오스럽지 않다. 단 한 번이라도, 단 한 번이라도 다시 보고 싶은 마음을 흘러내려야 한다는 것이 찢어질 듯한 고통을 선사하게 만들 뿐. 당신에게는 아무 죄도 없다. 그저, 그 자의 손길이 닿은 따스했던 커피 한 잔의 씁쓸한 맛이 그리워질 때면 1년 전으로 돌...
주의주의~~ 폭력성과 선정성 있는 발언들이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썰 구분은 엔터 세 번하면 다음 걸로 넘어간 겁니다! 정치맢 썰 두 번째! 짜잔~~ 재밌게 보세요~ 빡친 정치인에게 마구 때려지는 마피아 주먹으로 여기저기 퍽퍽 때려놓다가 마피아가 반격하려하면 제압하는 경호원들 마피아 열받겠네요 돈을 좋아하는 것 같기에 맞고 나서도 웃을 줄 알았는데, 아...
주의주의~~ 폭력성과 선정성 있는 발언들이 나옵니다! 주의해주세요~~ 썰 구분은 엔터 세 번하면 다음 걸로 넘어간 겁니다! 그토록 싫어하던 정치인에게 밟혀지는 마피아 쇄골 부근을 눌려버려서 일어나려고 해도 잘 되지 않는 상황... 고작 내 발 하나로 인해 일어나지도 못하다니, 보스라고 불렸던 양반치고는... 너무 나약하지 않나? 우습다는 듯이 비웃는 정치인...
죄송합니다 단지 먹을 게 없어 투정부리는 사람1입니다 그냥 지나가셔도 됩니다 근데 정치맢 주세요
평소처럼 도발하다가 탁 잡혀버린 목. 처음엔 장난인 줄 알았으나, 점점 조여와 숨은 점점 부족해지고, 점점 눈물이 고이고, 산소가 부족해 눈앞이 흐려져가는 마피아. 입에서는 침이 뚝뚝 흘러지고, 이대로라면 정말 죽겠다 싶을 때쯤, 목에서 손을 뗐다. 쿨럭쿨럭, 눈물이 핑 돌아 툭툭 떨어트리고 말았다. 그 사이 마른 목이 신음하듯 기침을 내뱉었다. 얼마나 오...
공백포함 1,792 공백미포함 1,396 밤임에 고요한 밖, 신경에 거슬리는 소리가 아닌 오히려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추적추적 내리는 빗소리. 소파에서 눈을 뜨자 어두운 천장이 눈에 보인다. 잠시 잠에 들었나 보군. 시간은, 음. 그와 함께 한 곳에만 밝게 빛나 눈을 찌푸리며 시선을 옮긴다. 아직도 일하고 있나 보군. 짐작을 할 수 있을 정도다. 몸을 일으...
머리를 세차게 흔들었다. 이게 정말 말이 되는 현실인가 싶어서. 진득하게 풍기는 혈향이 입안에 감돌았고, 땀과 섞인 끈적거리는 피가 온몸에 질척거려 불쾌하기 짝이 없게 만들었다. ···이게, 네놈이 원한 모습인가? 평생 동안 이렇게 무너질 일도, 다른 놈들의 피가 아닌 나의 피를 묻힐 일이 없을 줄 알았는데, 전부 나의 착각이었나 보다. 느릿하게 움직이는 ...
"적잖이 당황한 표정인데, 내가 여기 있을거라곤 상상도 못했나보지?" 마피아는 만나기로 약속한 의뢰인, 즉 마피아가 처리할 대상이 나와야하는데 정치인이 나오자 상당히 당황한 것으로 보였다. "...네놈이 여기 왜 있지?" "내가 나와서 문제될 것이라도 있는건가?" "아니, 그게 아니라···. 됐다. 어차피 죽여야할 대상을 먼저 죽이는 셈이니. 번거로운 대상...
트리거가 있습니다! 협박으로 인하여 이득을 취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1편에는 나오지 않지만 참고해주세요~ "흐음, 이런 비밀이 숨겨져있었네요~?" "···쏴버리면 그만이지." 철컥. 하고 사기꾼을 향해 방아쇠를 당기기 직전, 웃음 소리가 들렸다. 그에 고개를 들자 모두 예상했다는 듯 평소와 다르게 조소를 섞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하하, 쏴보세...
포스타입에 글을 다시 올리려고 합니다! 일주일마다 오후 8시에 올릴게요~! 근데 소설 쓴 게 별로 없어서 올릴 게 없어지면 트위터에 있던 썰들 가져올게요~~ 오늘은 우선 사기맢 올려드릴테니 많관부 해주시길 바랍니다~!
요즘 트위터 하느라 내버려두고있었는데... 백업 느낌 정도로 올려볼까 생각중이네요 포스타입한테 방치는 너무 가혹한 것도 같고... 원하시면 올릴게요! 댓글로 남겨주시면... 아마도 올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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