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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회를 얻어 글을 쓸 수 있었습니다. 우당탕탕 초코푸들 수인 태섭이와 그 반려 명헌이를 기다리신 독자님들께 추천합니다! - 사양 / 샘플 / 위치폼 예약은 8월 13일까지
“안녕하세요, 40.1MHz 양호열입니다.” “안녕하세요. 40.1MHz 김송희입니다.” “송희씨, 밥은 맛있게 드시고 오셨나요?” “그럼요. 저는 수요일만 기다리고 있다구요.” “제 친구와 똑같네요. 걔도 잔반 없는 날만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토마토 스파게티, 양송이 스프, 콘치즈까지 잔뜩 먹어서 활기찬 방송이 될 예정입니다!” “네, 좋습니다. 이제...
그런 날이 있다.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지는 날 말이다. 산왕과의 대결에서 꿈결처럼 달콤한 승리를 거둔 태섭은 덜컹이는 차 안에서 눈을 떴다. 심지어 누군가의 매우 뜨끈하고 단단한 허벅지 위에 누워 있는 중이었다. 태섭의 마지막 기억은 다음과 같다. 관중을 향해 감사 인사를 올렸고, 산왕 주장과 번호를 공유하기까지 했다. 40분 내내 애를 먹이던 상대가 먼...
이전 화 https://posty.pe/8gu83y 11. 고백 첫 키스에서 레몬 사탕 맛이 난다고 들었다. 백호는 열아홉 인생 중 첫 키스는 커녕 첫 뽀뽀도 받아본 적 없다. 그 와중 부지불식간에 날아든 첫 고백은 새콤달콤하기보다 피비린내로 씁쓸했다. 아니, 호열이 상대에게 제 마음을 밝힌 적 없으니 감히 고백이라 여길 수 있을까. 메시지의 송신자는 부재...
사망 소재 주의 10. 모든 정리가 끝나고 백호는 호열의 집에 방문했다. 늦은 시간에 방문하면 라면을 내오던 온기는 어느새 차갑게 식어있었다. 며칠 지나지도 않았는데 집 역시 주인의 공백을 알아차린 모양이다. 호열의 책상 위 사탕 꾸러미가 놓여있다. 근 한 달 간 몇 개 먹지도 않았는지 얼마 줄어들지도 않았다. “이게 뭐라고 너는.” 보잘 것 없는 사탕...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2023년 지금은 농놀중 🏀 트위터 계정 여기서 이것저것 썰을 풀고 있어요! 태섭른 @hiiamrip https://twitter.com/hiiamrip?t=hyEM1qpC7oDQ3L0i57TSrg&s=09 백호열 @helloiamrip https://twitter.com/helloiamr...
이전 회차 재방송 https://itisuptome.postype.com/post/14192133 HOT 게시판 - 환연 실시간 달글 [댓글 999...] 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지금 내 눈물 때문에 한강 넘침... ㄴ낙동강도... ㄴ영산강도... ㄴ금강도... ㄴ저기요 한국지리 시간인가요 ㄴ앗 한지세지 동료를 보았다 양호열을 규...
이전 회차 재방송 https://itisuptome.postype.com/post/14151319 애처럼 우는 남자 어때 ㄴ별꼴이야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호박아니야? ㄴ암암 남자는 세 번만 우는 법,,, 떼잉 쯧 ㅡㅡ ㄴ선생님 너모나 가모장같으새요 (언니날가져) ㄴ뭐야 저리가 ㅋㅋ 그러면 강백호가 우는 건 어떻게 생각해 ㄴ그런 건 미리 말해줘야지 아 ㅋㅋㅋ...
본래 인간은 선한 존재였다. 허나 달콤한 유혹은 인간을 흔들리게 하는데, 그 유혹에 빠진 자는 악에 물들었다고들 한다. 세상에는 수없이 많은 죄와 악이 존재하지만 특히나 용서받기 힘든 죄질을 옛 선현들이 구분하여 7개를 선택했다. 정욕, 탐식, 탐욕, 나태, 분노, 시기, 교만이 바로 그것이다. 이는 7대 죄악이라 불렸으며 해당 유혹에 빠진 자들은 영원히 ...
입주 안내서 X를 의도적으로 밝히는 행위는 금지됩니다 최종 선택일까지 누구와도 연애하지 않습니다 서로의 SNS, 연락처를 공유할 수 없습니다 이름을 제외한 개인정보는 임의로 밝힐 수 없습니다 식사 당번은 각 2명씩 (남1, 여1) 로테이션으로 담당합니다 집 안의 화분과 생화는 1일 1회 물주기가 필요합니다 입주자들은 매일 저녁, 다 함께 식사를 합니다 여덟...
사람. 아니 사랑. 저 멀리 있는 것 같지만 또 어느새 어깨를 나란히 해 손에 쥐고 싶은 사람과 그 사람에게 받고 싶은 사랑이 있다. 이는 결코 쉽게 잡히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 없다. 그 이유가 무얼까. 잡힐 듯 여지를 두지만 잡히지 않는 사람의 기만성을 사랑하기 때문인가. 생각의 전환점이 일어난 순간은 그리 멀지 않다. 이번 봄이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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