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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 이츠키 관계도 리오랑 이츠키가 만난 시기는 10살, 12살. 리오가 아직 부모님과 살던 시절. 부모님 친구의 아들로 우연히 만남. 리오는 별 관심 없었지만 이츠키가 먼저 다가감. 리오가 부모님이랑 떨어지게 된 16살부터 리오가 성인이 될 때까지 이츠키가 곁에 있어주면서 제대로 자랄 수 있도록 받침목 역할. 리오의 장난이나 흥미가 도가 넘으면 제재하는...
“오랜만이네, 도련님.” 렌을 방에 돌려보낸 후, 보나마나 저를 기다리고 있을 나이로를 찾아 자신의 방을 나왔다. 역시나 방 옆의 벽에 기대어 선 채 저를 기다리고 있는 나이로가 있었다. 자신을 보며 오랜만이라 웃는 나이로는 리오에게 가까이 다가왔다. “요즘 밤놀이는 새 장난감이랑 하나봐, 엄청 사납던데?” 샐쭉 웃으며 리오에게 물었다. 리오는 인상을 살짝...
“보기 좋구나. 앞으론 잊지 않도록 해라, 네 자리를.” 정말로, 정말 이렇게 당황스러운 것은 처음이다. 방금 전까지만 해도 다정하던 그 모습은 어디로 가고. 자세 때문에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도저히 발을 밀쳐낼 수가 없다. 발밑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치지만 발에 힘을 더 주기만 할 뿐, 도련님은 발을 치울 생각이 없어보인다. 한참을 버둥거린 후에야 발을 ...
“이곳엔 어떻게 들어왔느냐.” 이곳엔 어떻게 들어왔냐는 말에 열심히 머리를 굴려보았지만 도저히 변명거리가 떠오르지 않았다. 남의 정원에, 그것도 아무도 깨어있지 않은 오밤중에 허락도 없이 몰래 들어왔는데 무슨 변명인들 통하긴 할까. 피도 눈물도 없는 사람처럼 보이진 않으니 어떻게든 불쌍한 척이라도 하며 이 상황을 빠져나면 될 것이다. “제가 갈 곳도 없이 ...
사람 가득하던 길도 한산해지고 싸늘해진 밤공기만 오간다. 길거리에 가득 하던 사람들은 다들 자신이 돌아갈 곳으로 가거나 기다리는 사람이 있는 곳으로 가버린다. 단 한 명을 제외하면. 그는 갈 곳도, 자신을 기다리는 사람도 없어 마냥 바쁘게 자기 갈 길 가는 사람들을 바라만 보며 멈춰있다. 갈 곳이 사라진 지 3달이 다 되어간다. 돌아갈 곳이 없어 길거리를 ...
1. 촬영 -코스프레, 컨셉, 사복 촬영 받습니다. -부산 내에서의 촬영만 받습니다. +시간, 금전적 여건이 된다면 타지역도 받습니다. -코믹월드 등의 행사에서 하는 촬영은 받지않습니다. -촬영은 최대 3인까지 받으며, 팀코는 받지않습니다. -촬영본은 >원본으로 전부< 드립니다. +색감, 리퀴 등의 보정은 원하시는대로 하셔도 괜찮습니다.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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