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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당하는 황자 스카라무슈 × 타국 왕녀 루미네 -이름은 편의 상 스카라무슈로 통일했습니다. -제가 만들어낸 설정이 다수 포함되어있으니 양해바랍니다! *** 그는 제국의 버림받은 황자였다. 제국민들은 모두가 입을 모아 말했다. ‘ 유일한 황제폐하의 핏줄이시니, 스카라무슈 황자님께서 황태자로 책봉되겠지? ’ 그래서 그들은 황자에게 친절했다. 매번 조공을 바...
그 질문에 대답하자면, 솔직히. 잘 모르겠다ㅡ 가 가장 적절한 대답이라 생각되었다. 정말 알하이탐과 어울리지 않는 말이었지만, 루미네가 본인을 좋아한다면 몰라도 자신 혼자만의 감정이라면 자유로운 여행자를 잡아두어선 안된다고 생각했다. 사실 알하이탐의 인간관계는 매우 단순하다. 저에게 다가오는 사람을 밀치진 않고, 가는 사람을 막지 않는다. 그말은 즉슨, 한...
‘ 수메르에 도착한 이국의 여행자는 수메르의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였다. ’ ‘ 수메르성의 시민들의 꿈 에너지를 대량 빼앗으려는 당시 대현자 아자르를 포함한 몇몇 현자들의 계획을 저지하려는 데에 기여하였으며 ’ ‘ 우림의 죽음의 땅 제거에 다수 기여하였고 ’ ‘ 사막의 이상현상들과 사막주민들의 같등을 해결하였고 ’ ‘ 아카데미아의 대풍기관 사이노, 서기관 ...
짝사랑하던 루미네x이후에 자각한 스카라무슈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라는 설정입니다. 현대AU -그 날은, 햇볕이 쨍쨍한 여름날이었다. 마치 웹소설속의 세계처럼, 푸른 잎들이 주변을 감쌌고 그곳엔 나무들이 만든 그늘이 있었다.- “ 어우, 더워 죽겠네... 이따 체육 때 어떡하냐... ” 점심시간, 체육 선생님의 심부름으로 야외의 체육 창고로 가게 된 루미네는...
*의식의 흐름대로 적은 글이라 부디 재미로만 봐주세요. “방랑자, 너는 내가 이 세계를 떠나 다른세계로 넘어간다면 어떨거같아? ” 그냥 문득 든 의문이었다. 방랑자는 루미네가 제곁을 떠난다는 상상에 얼굴을 찡그렸으나, 내색하지 않으며 말했다. “ 하, 내가 너가 있든없든, 그런거에 신경 쓸 사람으로 보이냐? ” “ 뭐, 그렇긴 하지. ” 이 관계는 참 모호...
*개인만족용 의식의 흐름대로 끄적인 썰입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둘은 썸타는 사이일 듯. 어느날 루미네가 간다르바 성곽으로 놀러와서 콜레이가 반겨주는데 어딜봐도 타이나리가 안보여서 타이나리는? 하고 물어보면 순찰중이겠지.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타이나리를 기다리며 타이나리 방으로 안내받을거임. 어차피 타이나리와 친하기도 하고, 지난번에도 지낸적이 있으니까 ...
개인만족용 썰입니다. 주저리주저리 생각나는대로 쓴것이니 그냥 재미로 봐주세요 소루미(썸탈 때/연인) 소루미는 일단 소는 별 생각없이 평소처럼 마물잡고 있을거임. 소는 발렌타인데이가 뭔지도 모르거든... 근데 루미네는 이런거 다 꿰고 있을거 같음. 그래서 사귀는 사이는 아니지만 소한테 호감이 있으니 무조건 챙겨주고 싶을텐데, 소한테만 챙겨주면 대놓고 나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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