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여우 구슬을 삼킨지, 그리고 산 속에서 생활을 한지 며칠씩이나 지났다. 연인이 아닌 연인이 된 기분··· 의도치 않게 이바라는 나기사의 눈치를 가끔 살피게 되고 나기사가 말을 걸면 슬슬 피하는 등 이상한 행동을 자주 보였고, 그거에 본인조차도 의심이 든 이바라는 나무그네를 타고있는 쥰에게 다가가 물어보았다. " ···쥰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 " 네? 이...
흐우암... 졸린데, 이거 꼭 해야해? 아아. 알았어 알았다구. 이름은 플루시크. 풀네임은 웨일드 플루시크~.. 편하게 플시라고 불러. 나이는22. 이래뵈도 꽤 젊다구~ 성별? 나 머리카락 길다고 여자 아니다? 남자야 남자. 오해는 금지라구? 후후... 종족이라... 흠. 글쎄? 인간은 아니지만, 어쨋든 따지자면 아. 그래 늑대에 가깝겠다. 크왕~ 유라피아...
모래사장을 사박- 사박- 걸으며 노랫소리가 들리던 곳 으로 걸어가던 도중. 그 소리가 들리던 곳에 왔는가 그 노랬소리가 꽤 선명하게 들리는 듯 했어. 그래서 쥰군은 고개를 두리번 거리다가•• 바다위에 솟아있는 바위에 앉아서 노래를 부르고있는 한 인어가 보였지, 은은 달빛을 받아서 그는 꽤나 아름다워보였고, 연녹색 머리카락이 바람에 살짝식 살랑거렸어. 나기사...
어찌저찌.. 시끄럽고 다사다난한 하루가 점점 마무리되가는 밤에 나기사와 히요리는 어딜간건지 집 안에는 쥰과 이바라만 남아있었다. 다행히도 둘은 그새 친구가되어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도중 이바라가 물음 한마디를 던졌다. " 쥰, 근데 왜 각하와 전하는 저희를 인간아이라 부를까요? 자기들도 인간이면서. " " ...엣? " 쥰은 당황스러운 듯 보였고 이바라...
쥰군이 집으로 돌아간뒤, 분명 전에 누군가가 있다고 느꼈었지? 쥰이 가는걸 보곤 나무 뒤에 숨어있던 누군가가 나왔어, 예상하고 있었을지 모르겠지만, 맞아 이바라야. 그 모든걸 본 이바라는 믿을 수 없다는듯 자신의 눈을 의심했지만, 놀랍게도 자기가 본 그 모든게 현실이였지. ' ...말도안돼 이런 인외가 있을리가 없잖아?! ' 이바라는 쥰이 자리잡고 있었던 ...
시간이 조금 흐른뒤. 갈준비를 마치고선 이바라는 들떠있지만 들떠있지 않은듯, 신나하는 티를 감추며 나기사와 대화를 하고있었다. 하지만 이바라도 아직은 초등학생일 뿐. 역시 몸짓은 숨길지 몰라도 눈빛에 그 신나하는 감정이, 기대하는 눈빛이 전부 드러나보였다. " ..후후. 짐은 다 챙겼을까 이바라? " " 아이아이!♪ 당연하죠! " 나기사는 이바라를 한번 쓰...
5년이지난 어느날, 이제 이바라는 11살이 되었고, 집에서 나기사가 따로 수학과 국어 등 과목별로 수준에 맞게 알려주어 어느정도의 수준은 있는 상태가 되었다. 이바라는 나기사가 왜 항상 자신을 학교에 보내지 않는가 궁금했지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살아왔다. '끼익-' "이바라, 나 왔어" "! 각하! 오셨습니까-" 어느새 나기사를 형이라고 부르던 그 어릴...
나기사의 집에 머무른지 며칠이 지났다. 이제 이바라는 그 집이 제 집인듯 마냥 이리저리 돌아다녔고, 나기사는 그런 이바라를 보며 차를마시는게 일상이 되어갈때 쯤이였다. 그러던 어느날, 날이 화창해 둘은 마당에 나와서 오후를 보내고 있던때, 나기사 옆에 누워있던 이바라가 갑자기 벌떡- 일어나더니 옆에 피어있는 꽃으로 갔다. "형, 나 이거 꽃잎 조금 뜯어도 ...
일단, 그 둘은 나기사의 집으로 향했다. 이바라는 나기사의 집이 방이 굉장히 많은 대저택일거라 생각했지만 의외로, 나기사의집은 마당이 있고 테라스가있는 평범한 화이트톤의 집이였다. 외형도 어찌나 그를 닮아 예쁜지•• 원래 집도 주인을 닮나 싶을 정도였다. (그 집주인이 나기사인데 당연한건가도 싶었지만..) 이바라는 발걸음을 재촉했고, 신나지 않아보이는 척....
어느 한 도시. 그 도시에는 어드 도시와같이 여러군데의 보육시설이 존재했다. 착하고 아이들을 잘 돌보아주는 보육시설도 있는 반면, 악한자들이 어린아이들을 지옥 속으로 내밀어버리는 그런 보육시설도 존재하고있었다. 안타깝게도, 지옥이라 불리는 한 보육원에서 구박을 받으면서 사는 한 아이가있었다. 그 보육원에는 아이들의 입이 험했고, 성격이 심히 삐뚫어져 있었으...
이른아침, 새들이 노래하고 해가 비치는 어느날의 아침이야. 또 하루가 지나가고 또다른 하루가 시작되는날이지! 오늘도 쥰군은 낚시를하러, 히요리를 만나러 눈을뜨고선 옆을보았어. 역시 룸메이트는 이미 회사를 가고 없었지 거실로가보니 룸메이트가 해준 음식들이있었어, 쥰군은 그걸 뒤로한 채 화장실로가서 먼저 세수를했지. 자고일어나서그런지 부스스한머리가 눈에띄었어 ...
인어들의 이야기를 했으니, 이번엔 쥰군이 집으로 돌아가서, 무얼 했는지 알려줄께! 쥰군의 룸메이트도 볼 수 있겠구나- 여느때와 다름없이, 물고기를 한두마리밖에 잡지 못한채로 쥰군은 터덜터덜 집으로 향했어, 같이지내는 룸메이트와 함께 사는 집으로 말이야. "다녀왔습니다-" 낚싯대를 현관에 두고서 들어가는데, 집에는 아무도 없는 듯 고요했지, 분명 같이사는 사...
화창한 어느날, 낚시를 즐겨하던 한 소년은 오늘도 바닷가로 낚시를 가서 낚시를 하던중이였다. 한참 낚시를 하던중-... "정말, 오늘은 물고기가 안잡히는군요... 더워서 물고기들도 다 도망간건가 싶슴다" 투덜투덜거리면서 물고기가 오길 기다리던 남색머리의 어둠속에서 빛날것같은 노란눈을 가진 소년은 밑에서 어떤 한 사람의 말소리를 듣는다 "자꾸 왜그리 투정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