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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 주의. 수정, 퇴고 없음. *금랑=사실 드래곤, 수인 *드디어 단행 두 질과 유연 두 질을 끝마치고 돌아왔습니다 ㅠㅠ 순간 로토무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이 떠올랐다. 포케스타에 뭘 올렸더라. 누군가가 가르쳐줘서 재미로 시작한 그것은 꽤나 그럴 듯한 취미가 되어주었다. 지극히 인간다운 취미 말이다. 아마 그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더 저를 '인간'으로 인...
*오타 주의. 포타에서 바로 찌는 거라 수정, 퇴고 없음. 단델금랑 only. *금랑=사실 드래곤, 수인 *출간 작업이 임박해지자 글찌는 속도가 느려짐 주의 금랑은 단델과 한 '약속'을 성실히 지켰다. 비록 단델이 생각한 가끔이 어느정도 수준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로서는 주 1회 이상 너클 시티에 들렀다. 인간들의 삶에 녹아드는 건 생각보다 재밌었다. 특히,...
*오타 주의. 포타에서 바로 찌는 거라 수정, 퇴고 없음. 단델금랑 only. *금랑=사실 드래곤, 수인 어린 단델이 다치지 않게 최대한 살살 그를 물고 저가 머물던 굴에 그를 데려다 놓았다. 리자드가 크릉거리며 연신 제 눈 앞에 있는 금랑을 경계했지만, 리자드로서도 별 수 없었던 건지. 리자드도 쫄레쫄레 단델을 따라왔다. 불편하지만, 인간으로 변한 금랑이...
*오타 주의. 포타에서 바로 찌는 거라 수정, 퇴고 없음. 단델금랑 only. *금랑=사실 드래곤, 수인 곧장 와일드에리어로 날아온 금랑은 오랜만에 역린의 호수 그 끝까지 잠수했다. 10년이 훌쩍 넘는 시간동안 전신의 세포를 일깨우는 이 서늘한 공간을 그리워했다. 단 하루라도 휴가를 명목으로 이 안으로 들어올까 했지만 그놈의 책임감이 항상 금랑의 발목을 잡...
*오타 주의. 수정, 퇴고 없음. *금랑=사실 드래곤, 수인 차게 식은 금랑의 눈에 단델은 흠칫, 놀라고 말았다. 짙은 열을 담고 있던 푸른 눈동자에는 이전과 다른 열기가 들어 있지 않았다. 도무지 그 이유를 알 수 없는 변화에 단델이 놀라 손에 힘이 풀렸을 때. 금랑은 비뚜름하게 입꼬리를 올리며 웃어보였다. "지쳤어. 이제 너랑은 아무 상관 없는 일이야....
*오타 주의. 수정, 퇴고 없음. *금랑=사실 드래곤, 수인 가라르 지방이 발칵 뒤집혔다. 무한다이노 사태 이후, 금랑은 가라르 소속 기자들에게 집중 공격을 받고 있었다. 너클 시티에서 일어나는 일을 정말 몰랐냐, 왜 몰랐냐, 일부라도 책임을 져야 하는 거 아니냐. "로즈 전 위원장이 물러나는 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럴 때마다 금랑은 까칠하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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