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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과는 아무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붕주의 날조주의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범죄요소 주의* - 이미 비명소리가 난 방향으로 내 발과 몸은 움직이고 있었다. 세상이 망하든 말든 살고 싶지 않다면서 도움이 필요한 소리를 또 무시하진 못했다. 이 얼마나 위선적인 인간일까. 근방에 다른 사람들이 이 소리를 들었다면 분명히 구해주러 갈...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원작과는 아무 관련도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캐붕주의 하이큐 네임리스 드림 * 클리쉐 범벅, 개그 요소 多 * 본편은 완결이지만 외전 있습니다 :) 완결 후기 QnA 질문을 받고 있으니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는 거의 오열하다시피 우는 여주를 겨우 겨우 달래고 진정시키고서 교실 밖으로 나왔다. 여주 말로는 또 과거처럼 되풀...
※캐붕, 날조주의 ※가스라이팅, 폭력, 욕설, 마약 등등 범죄 관련 소재 多 ※마이키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옛날의 동료를 죽였다. 예전에, 도만이었을 적 함께 마이키를 믿고 싸워주던 도만에 속한 동료였다. 그리고 죽인 이유는 단순했다. 범천의 산하에 있던 다른 조직이 범천의 비자금을 빼돌렸으니 어떻게 되는지 본보기를 보여줘야 했기 때문에. 그 애는 마이키를 ...
※캐붕, 날조주의 ※가스라이팅, 폭력, 욕설, 마약 등등 범죄 관련 소재 多 ※마이키 시점으로 전개됩니다 렌, 유즈키 렌은 어떤 사람이였더라? 글쎄, 어린 시절 친구였다고 하지만 잘 기억이 나진 않았다. 마이키의 입장에서는 그저 평범한 일반인이나 다름없다고 평가했다. 그렇지만 그 목도리를 줄 때 자신을 보는 그 눈빛이 어쩐지 신이치로와 애마를 닮았다고 생각...
※캐붕, 날조주의 ※가스라이팅, 폭력, 욕설, 마약 등등 범죄 관련 소재 多 "마이키, 정신 차리고 나 봐. 약 많이 했어?" "..." 나는 마이키의 얼굴에 묻은 피를 소매로 닦아주면서 조심스럽게 다시 말을 걸었다. 마이키의 눈동자는 하염 없이 허공을 응시하다가 내가 건드리니 아주 조금은 반응하는 듯 했다. 그 반응을 놓치지 않고 나는 마이키가 제정신을 ...
※캐붕, 날조주의 ※가스라이팅, 폭력, 욕설, 마약 등등 범죄 관련 소재 多 "...다음부터 속옷은 제가 고를테니 참고하지 않으셔도 괜찮아요." 애써 평온을 유지하며 고개를 휙 돌리자 하이타니 란은 뭐가 그리 즐거운지 작은 웃음 소리가 들렸다. 어쩐지 속옷이 하나같이 다... 화려한데, 그렇더라. 마이키는 내 옷을 고르는 걸 왜 간부한테 맡긴 거야. "또 ...
※캐붕, 날조주의 ※가스라이팅, 폭력, 욕설, 마약 등등 범죄 관련 소재 多 "음~ 당신도 목에 멍이 있구나? 당신한테는 그러지 않았을 줄 알았는데 말이지." "...그쪽이 제인 맞죠?" "오, 날 알고 있다니 의외인 걸?" "그쪽이랑 같은 요원인 준이라는 사람한테 살아있으면 연락 달라는 부탁을 받았거든요." "아, 그래?" 제인은 의외로 정신을 완전히 놓...
※캐붕, 날조주의 ※가스라이팅, 폭력, 욕설, 마약 등등 범죄 관련 소재 多 "오늘은 아무 말도 없으시네요?" "..." 산즈는 저번처럼 나랑 같이 동행해서 엘리베이터를 탔지만 오늘은 조용하게 내 뒤에서 서있었다. 마치 보디가드처럼. 그래도 나랑 아예 말을 섞지 않을 이유가 있나? 처음에는 아예 나를 투명 인간 취급하기로 한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었는...
※캐붕, 날조주의 ※가스라이팅, 폭력, 욕설, 마약 등등 범죄 관련 소재 多 "역시나 멍 들었네..." 거울을 보니 심하진 않았지만 목에 옅은 멍이 들어있었다. 거기다가 플러스로 손목까지도. 그래도 이정도면 멍이 오래갈 것 같진 않았다. 만지로는 마음만 먹으면 나를 금방이라도 죽일 수 있었다. "...사람 말도 안 듣고." 말이 안 통해서 제대로 된 대화를...
※캐붕, 날조주의 ※가스라이팅, 폭력, 욕설, 마약 등등 범죄 관련 소재 多 "왜 자꾸 아까부터 딴 생각해?" "응...?" "내 앞에서 딴 생각 하지 마." 눈치도 빠르지... 마이키는 내가 생각에 잠긴 걸 바로 알아챘는지 서늘한 말투로 나에게 경고했다. 오늘 뭔가 의도치 않게 마이키 지뢰를 많이 밟는 느낌... 아니면 마이키가 유독 예민한 날이 있는데 ...
※캐붕, 날조주의 ※가스라이팅, 폭력, 욕설, 마약 등등 범죄 관련 소재 多 "마이키가 네 년에 대한 흥미가 꺼지는 순간이 올 때도 그렇게 굴 수 있나 볼까?" "흥미가 안 꺼지면 어떻게 하시려고요?" 산즈의 심기가 잔뜩 거슬렸는지 이번에는 눈썹이 꿈틀거린다. 2년 동안 내가 네 보스 쫓아다녔니? 네 보스가 쫓아다닌 거지. 그리고 내가 마이키를 치료해준 건...
※캐붕, 날조주의 ※가스라이팅, 폭력, 욕설, 마약 등등 범죄 관련 소재 多 "그래서, 이제 어떡할 건데?" 언제 즐거운 눈빛을 띄었냐는 듯 마이키의 표정이 다시 싹 사라졌다. 내가 여기서 티를 내야 할까? 아니면 그냥 다시 모르는 척 해야 할까. 캐물어서 내가 생각한 게 사실이라면, 그 사실을 내가 받아들일 수 있을까. "...그러게.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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