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 다소 폭력적이며 강압적인 장면이 있습니다. 유의해서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 해리가 날 구하겠다며 마법부에 간 그 날, 대자가 위험하다는 소식에 반쯤 눈이 돌은 나는 서둘러 마법부에 향했다. 기사단원들은 내가 그곳에 가면 더욱 위험하다고 했으나 이미 내 대자가 위험하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정상적인 사고를 할 수 없게 된 나는 그들을 뿌리치고 마법부로 향...
- 전쟁이 끝난 직후, 대부분 마법사들이 아무렇지 않은 듯 평소와 다름없이 밝고 활발하게 지냈다. 하지만 밤이 오면 집안 곳곳 울음소리가 끊이질 않았다. 다들 전쟁의 아픔을 애써 견디며 지냈던 것이었다. 나 또한 전쟁을 통해 잃은 것들이 많았다. 내 친구 제임스와 그의 아내 릴리, 싸가지 없지만 속은 깊었던 내 동생 레귤러스, 그리고 항상 무슨 생각을 하고...
올리비아는 제 생각이 틀리지 않았음에 뿌듯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오늘 처음 본 시리우스는 그의 화려한 외모와 비례하는 엄청난 재치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시리우스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그가 내어 준 스콘에 블루베리 잼을 얹어 먹고 있던 올리비아는 여전히 불안해하는 토미를 바라보았다. “작은 아가씨... 이제는 진짜로 돌아가야 해요.” “...
볼드모트가 없는 평화로운 세계관입니다! - “사랑해요, 사랑해요. 세베루스.” “내 대답은 전과 다를 바가 없다. 자꾸 이렇게 귀찮게 하는 이유는 네 안타까운 지능을 봐달라는 건가?” “귀찮았다면 죄송해요... 사실은 오늘 마지막 인사하려고 찾아왔어요... 그동안 당신을 사랑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앞으로는 볼 일 없을 거예요.” “…” “이건 ...
“형아 나눈 베이컨!” 징그러운 블랙녀석이 나를 바라보며 입을 쩍 벌렸다. 마치 어미 새에게 먹이를 달라고 조르는 아기새꼴이었다. 나는 애써 블랙을 무시하며 접시에 옮긴 해시 브라운을 짜증스럽게 난도질했다. 이런 내 모습을 블랙은 여전히 반짝거리는 은회안으로 뚫어지게 쳐다봤다. 그 눈빛에 여태껏 억지로 욱여넣은 소량의 음식들이 올라올 거 같아, 뜨끈뜨...
-치지직 “아 잠깐만요. 왜 또 참을성 없게 일어나요? 진짜 인터뷰 잠깐만 하자니깐요?” “그니까. 내가 이걸 왜 하고 있어야 하냐고.” “나도 여기서 노닥거릴 시간이 없다. 얼른 연구실로 돌아가야 해.” “후… 그럼, 제 마음대로 써도 괜찮은 거죠? 오케이. 시리우스 블랙은… 세베루스 스네이프의 손을 잡고… 무릎을 꿇은 뒤 간절하게 말했다… ‘나와 결혼해...
1. 느와르 시리스네 느와르 시리스네로,,, 블랙파 우두머리 시리우스,,, 요즘 자꾸 다른파랑 뭐든 하려고 하면 블랙파든 상대파든 상관 없이 누군가에 의해 꼭대가리에 총알 박혀서 일이 그르치는 데,,, 자기들 일을 방해하는 스니이퍼 때문에 다음번 일할 때 더 신중하게 일 처리하기 위해 주위 경계하던 블랙파. 그 중 일원 하나한테 걸려든 그 스나이퍼,,, 점...
음,,, 네 요즘 제가 제 글을 한번씩 둘러봤는데요,,, 아직 미숙한 글들이지만 이전에 쓴 글들이 너어무 미숙한 거 같아서요,,, 제가 제 글을 보는데 너무 창피하더라구요,,,ㅠㅡㅠ 그래서 다름이 아니라 글들을 비공개로 돌릴 생각입니다,,, 갑작스럽게 이런 소식 접하게 해드려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그리고 그 동안 부족한 제 글을 좋아해주신 분들께 무한...
-옴니버스씩 간단한 에피 -대화형식 1. 골목대장 에일린 시리우스: 이제 에일린 혼자서 공원에 가겠다고 그러네? 저번에 에일린이 가서 뭐라고 말하더니 싸운 애들이랑 사이가 좋아졌나 봐? 세베루스: (의심의 눈초리, 안심하긴 이름, 에일린은 내 딸이면서도 저 새끼 딸이다.) 에일린, 정말 혼자서 공원에 간다고? 아가, 친구들이랑 무슨 일 있었니? 에일린: (...
-약간의 가정폭력 묘사 -약간의 삼각관계 -소녀는 어김없이 달을 보고 있었다. 하얀 달빛은 소녀의 피부를 더욱 창백하게 할뿐 소녀에겐 아무런 도움이 되어주지 못하였다. 하지만 소녀는 계속해서 달을 볼 뿐이었다. 마치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처럼 하염없이 쳐다보았다. ‘툭’ 소녀의 방, 창문에서 소리가 났다. 이제 소녀의 얼굴에는 달빛보다 더 환한 미소가 걸렸다...
불우한 어린시절, 유일하게 자신을 사람취급해준 릴리의 죽음에 파렴치하게 일조했다. 그리고 혐오스러운 자신이 릴리에 대한 속죄로 이중첩자가 되길 마음 먹었고, 릴리의 아들인 싸가지 밥 말아먹은 해리포터를 지켜왔다. 짜증나는 시리우스 블랙과 애증의 상대로 아슬아슬한 관계를 가지다 빌어먹게 사랑을 하게 되었고 그 사이에서 아이도 낳았다. 그 아이가 바로 ‘에일린...
-약간의 모욕적인 발언 있음 -약간의 트리거 요소도 있음 “언니, 오늘 언니가 좋아하는 블랑망제도 준비했는데 우리 집에 가요!” “언니, 오늘 아빠가 집에서 스테이크 구워준다는데 우리아빠 스테이크 진짜 맛있게 잘 구우시거든요! 우리 집에 갈래요?” “언니, 오늘 기가 막히게 맛있는 딸기타르트 샀는데 우리 집에서 저녁 먹고 같이 먹을래요?” “언니, 오늘…”...
- 트리거 요소가 포함된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시길 바랍니다. - 약간의 후회공이랄까요,,,?? 그러니까 세베루스 스네이프는 지금 자신의 머리로 이해가 안 되는 말들을 듣고 있다. “스네이프씨, 지금 상황을 봐서는 기억상실증이 맞습니다. 본인만 동의하신다면 저희 병원측에서 신원조회를..." 이 빌어먹을 텅 빈 머리 속은 아무리 생각을 쥐...
세베루스의 기분은 최악을 달리고 있다. O.W.L.s 시험준비로 인해 충분한 수면과 음식섭취를 소홀히 해 이번 생리통은 유난히 심했기 때문이다. 배가 콕콕 쑤시고 허리가 끊어질 것 같은 통증 그리고 아래에서 느껴지는 찜찜함은 평소에도 예민했던 세베루스를 더 예민하고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수업이 끝나고 얼른 기숙사에 들어가 쉬고 싶은 세베루스는 갑자기 드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