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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족이 군림하던 시절, 유독 번성하던 용이 있었다. 그 용은 말벌이 섞인 독특한 개체인 봉룡(蜂龍)으로, 자신의 왕국을 세워 그곳의 여왕으로서 자신의 병사를 두어 다스렸다. 그 봉룡은 여왕이지만 냉혹한 성격도, 위엄도 없었다. 오히려 서민들에게 자신의 왕국에 발을 들이게 할 정도 따뜻함을 지니고 있었고, 시간이 되면 왕국의 어린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어줄 정...
[ 잔혹한 장면 주의 ] 어느 뮤지컬 무대, 기괴하지만 위대하다고 홍보된 쇼, '블랙 썬'이 열렸다. 쇼를 보러 온 자는 어느 재산 많은 명문가 가족과 딸, 명문가 딸이 다닌 학교의 학생들과 교직원들, 그리고 어느 사업자들이었다. 관객들은 서로 수군거렸다. 사업자들은 쇼가 시작하기도 전에 요즘 쇼가 그렇듯 공포는 없을 것이라며 쇼를 비판했다. 이는 다른 관...
[ 고어 주의 ] 어느 날, 어느 집. 붉은 여우 한 마리와 진한 녹색의 카멜레온 한 마리가 있었다. 여우는 활발하고 약간은 교활한 성격이었고, 카멜레온은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이었다. 그들은 태어날 때부터 같이 있던 것은 아니지만, 사이가 돈독했다. 그들을 키운 것은 세계 곳곳에서 쇼를 여는 쿠키들로, 주로 여우와 카멜레온을 돌본 것은 하얗고도 까만 드레스...
언제인지도 모르는 먼 옛날, 번성했었던 다크카카오 왕국 근처 어느 산맥의 어느 인형집. "드디어 완성했어...!" 한 쿠키가 한 인형을 두 손으로 소중히 들어 올린다. "이번에는 초콜릿을 써 봤는데, 꽤 잘 됐네?" 등 한쪽에만 달린 초콜릿 날개, 보라색 실로 꿰멘 새하얀 몸, 사지의 다크초콜릿 코팅. "이름은... 초콜릿이 섞인, 그래! '믹스초콜릿'! ...
안녕하세요. 안내해 드릴 게 있어요. 저는 여기 포스타입 외에도 네이버 블로그를 운영 중입니다. 제가 그린 쿠키런 그림을 이곳에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여기 첨부한 사이트로 들어가서 보시면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지난 이야기 [목련 향기의 용] https://posty.pe/goxf4n *카멜레온 쿠키와 붉은여우 쿠키는 소리없이 움직이는 특징이 있습니다. 그래서 두 쿠키의 등장이 갑작스러울 수 있습니다. 1, 2부라 생각해 주시면 될 듯합니다. 지난 이야기 슈가크림 쿠키와 차디찬 왕국에서 만난 쿠연을 이어가던 믹스초코 쿠키. 그는 어느 날 슈가크림 쿠키에게서 그의 ...
#1 프롤로그: 목걸이 차디찬 왕국에서 만난 쿠연을 이어가던 슈가크림 쿠키와 믹스초코 쿠키. 그러던 어느 날이었다. "믹스초코 쿠키, 선물 하나 줄게." "음?" 슈가크림 쿠키가 믹스초코 쿠키에게 무언가를 쥐어주었다. "목걸이?" "어. 거기 달린 보석은 내 마력을 담은 거야. 네가 이제 마법을 능숙히 다루고 있으니 마력을 더 줄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어."...
전편: https://posty.pe/evpil1 표지 이미지 출처: https://pixabay.com/ko/ #4 정령 갑자기 나타난 드래곤에 의해 바다 속으로 끌려간 세 쿠키. . . . "...으으, 여기가 어디야...?" 다이노사워 쿠키가 말했다. 세 쿠키가 눈을 뜬 곳은 화려한 신전이었다. 바다처럼 생긴 무늬가 빛나는 기둥 4개가 지붕을 받치고 ...
#1 프롤로그 5마리의 전설의 용들을 만난 우유맛 쿠키 일행. 그로부터 몇 달 후... 트로피컬 소다 제도의 망고 섬을 찾아온 우유맛 쿠키와 다이노사워 쿠키. "트로피컬 소다 제도, 오랜만이네요!" 우유맛 쿠키가 말했다. "우욱! 너는 속이 편해서 좋겠다..." 다이노사워 쿠키가 멀미를 호소하며 말했다. "그나저나 망고맛 쿠키는 잘 지내고 있을까요?" "어...
#1 식어버린 화염 ...... 시간은 계속 흘러갔다. 하지만 나는 움직이지 않았다. 움직일 이유가 없었다. 나는 그저 둥지 앞의 바위에 앉아 아래를 내려다볼 뿐이었다. 칠흑처럼 까맣게 물든 갑옷이 보였다. 그 주변에는 허무함을 느끼며 잘라 버린 탄 머리카락이 널브러져 있었다. 나는 한때 '붉은 용'이라 불리며 공포의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렇지 ...
원래 용과드래곤 쿠키와 파인드래곤 쿠키는 쌍방 혐관이지만 위 자작스킨 상태에서는 서로 호감인 상태입니다. '참회의 낙인(https://posty.pe/cotl74)'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읽지 않아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1 청산 …… 벌써 그날로부터 오랜 시간이 흘렀군. 그날 눈물을 흘렸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처음으로 눈물을 쏟은 날. 머리를 잘라버렸...
글을 읽기 전에 읽어주세요. 이 글은 파인드래곤 쿠키에 대한 날조로 작성됐습니다. 1. 파인이 쿠키가 된 후 둥지에 틀어박혔단 건 파인이 유리멘탈이라는 것이다. 2. 파인 앞머리 한쪽이 길게 내려와 있는 건 파인이 쿠키가 된 자신의 얼굴이 싫어서다. ※ 글쓰기가 처음이라 글이 다소 이상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 어쩌다 알게 되었다. 내가 거만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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