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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원고는 '망무 AU 앤솔로지 :: 어떤 세계에서도 너와 함께라면!'에 수록된 탐정 AU 글의 참여작입니다. “여기, 여기에요! 탐정님!” “의뢰가 있으시다고 들었는데요, 어디로 가면 되는 거죠?” 남망기는 익숙하게 경찰의 뒤를 따랐다. 탐정과 경찰은 어쩌면 사이가 좋지 않기도, 좋기도 했다. 고소 남 씨는 대부분이 검사, 경찰, 판사와 같은 사회의 정의...
Bgm. Plum, 내일의 나를 향한 작은 걸음 (우클릭 후 연속재생 클릭) “남잠, 미안해요.” “괜찮아.” 위무선은 남망기를 안식처로 삼았다. 저 앞에 있는 남잠은 제 남잠이 아니었다. 그렇지만 이리 나타난 남잠을 놓치면, 더는 버틸 수 없을 것 같았다. 다시, 한 번 W. 시하 “장난하지 마요, 아... 동명이인인가?” 장난으로 받아들이고 있었으나 남...
“... 남잠?” “... 위영?” 정확히 남망기가 죽은 지 3년이 되던 해였다. 조용히 기일을 보내던 위무선의 집에 남망기가 나타난 것은. 다시, 한 번 W. 시하 남망기가 죽었다. 그리고 1년, 2년. 올해 꼭 3년째 되는 날이었다. 오늘은 어쩐지 독한 술을 몇 병이나 들이켜도 취할 수 없었다. 위무선은 남망기의 기일마다 이래왔다. 남망기 덕에 겨우 사...
Bgm. 왕이 된 남자 삽입곡, End of Winter. (우클릭 후 연속재생 클릭) “위영, 곧 만나러 갈게. 조금만 기다려줘. 만나게 되면, 은애한다 말할게.” 황제의 사인 W. 시하 고소국의 황제가 시름시름 앓기 시작하였다. 몸 상태가 그리 좋지 않아 보인다, 이것이 모두 황후였던 위무선이 귀신이 되어 복수를 하는 것이라는 등의 소문이 돌기 시작하였...
Bgm. 달의 연인 삽입곡, One for Me. (우클릭 후 연속재생 클릭) “음독입니다.” 남망기는 믿을 수 없었다. 사인이 음독이라 하였다. 평생을 약속한 도려일 위무선이, 혼례를 올린 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갑작스레 음독으로 죽었다? 이것이 정말 말이 되는 일인가, 믿을 수 없었다. 누구의 소행인가? 누가 감히 황후를 시해한 거지? 황후의 사인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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