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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29 [끝없는 내 사랑이자 사람] "..." "..." 서로 말이 없었다. 침묵을 지키는 공기가 무거웠다. 아무말 없이 식사가 계속 되지만 지민은 먹지 않았고, 태형도 덩달아 먹지 않고 숟가락만 국에 담궈 뒤적거렸다. 윤기는 윤기 나름대로 국을 떠먹었고 정국은 그런 윤기를 보며 윤기가 먹을때마다 ...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28[폭풍 속에 숨겨뒀던 진짜 너와] "...난 아직도 잘 모르겠어.""...""니가 이해되지 않고, 여전히 난 니가 미워.""...형.""근데 나도 그래. 너랑 떨어져 지내는 건 그거대로 힘들어.""...""그러니까 네 말처럼 옆에는 있을게. 숙소에서 지낼게."진짜요? 정국의 말이 크게 울렸다....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27[수없이 헤매도 난] "형.""응?""형은 제 편이죠?""응?""형은 제 편 맞죠?""응. 그럼. 형은 항상 네 편이지.""정말요? 뭐가 됐든요?""응. 진짜, 진짜."고개를 격렬하게 끄덕이는 몸짓에 저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말이라도 그렇게 해주는 것에 고마운데 정말 그렇다는 걸 보여주기라...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26[나를 구원해줄 이 밤] "윤기야. 울어?""네?"놀라서 물어보는 물음에 더 놀라서 대답했다. 졸리고 피곤하고 잠을 못 자서 충혈된 눈이 간지러워 비빈건데 우냐니. 다시 생각할수록 그 물음이 황당해서 되물었다."형. 제가 울 사람으로 보이세요?"그러자 매니저가 어색하게 웃으며 윤기에게 대답했다...
닉스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기본 멤버쉽(무료/H)을 200으로 설정했는데 현재 188이더라구요... 언제 이렇게 찬 건지.. 성원에 감사합니다 🙃🙏🙏🙏 200명에서 당분간은 늘리지 않을 계획이라 우선 양해 부탁드립니다.! 봐서 너무 많이 멤버쉽 가입을 원하시면 늘려보도록 할게요..ㅎㅎㅎ 그건 나중에...ㅎㅎㅎ 200이상은 더 없을 수도 있으니까요....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25[망가진 내 모습 구해줘] "오늘 저 가요.""그래? 그럼 이제 또 언제와.""글쎄요. 모르겠어요. 스케줄보고 올 수 있음 올게.""그래. 밥 잘 먹고 다니고.""네."무뚝뚝해 보여도 나름 집에 막내였다. 윤기는 집안 식구들의 걱정을 한아름 받고서 아침 식사 자리를 지켰다. 입맛은 없어도 엄마...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24[넌 거기 있지만 왠지 닿질 않아] "..."윤기가 삐졌다. 심기가 불편한 윤기의 눈치를 보면서도 모른척, 눈치 없는 척 한다. 정국이 기지개를 피며 전망이 좋다며, 오오, 효과음을 내본다. 하지만 윤기는 정국이 그럴수록 세모눈으로 째려볼 뿐이다. 이 자식이."그래. 전망 좋네. 아주 전망 끝...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23[니 향기에 취해 맘이 간질거려] 숟가락 부딪히는 소리만 들려왔다. 달그락 달그락 말없이 만두 전골을 먹는 세사람을 보며 지민이 입에 숟가락을 넣고 째려봤다. 회사에서 나올때까진 그럭저럭 괜찮더니 식당와서 밥을 시키면서부터 다들 합죽이라도 된 듯 입을 다물고 먹는 행위에만 집중한다. 배고파서 ...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22[마지막도 너와 함께라면] "있다가 진형 오기로 했어.""그래요?""엉. 근데 나 있다가 사무실 잠깐 갔다올까 하는데.""엥? 왜?""노래 작업한 것 중에 피독 피디님이 들려달라고 한 거 있어서.""여기서 보내면 되잖아요.""직접가서 피드백도 듣고 그러게. 같이 갈래?"윤기의 말에 정국이 고개...
written by 닉스 잡아줘 (Hold Me Tight) 21[듣고 싶어 너의 멜로디] "....""...."윤, 정국이 말을 꺼내기가 무섭게 윤기가 벌떡 일어났다. 그러자 정국이 말을 완성짓지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심기가 불편한 윤기를 기다려야했다. 거실에서 돌아다니다가 앉았다 일어나기를 반복하는 윤기가 정국에서 멀리 떨어져 앉았다. 그리고 검지 손...
From. 보라님들에게 제가 21화를 올리기 직전인데 너무 고민이 많이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게 바로 19금 내용 때문이에요 😭 저는 전에도 말씀드렸다싶히 굳이 억지로 막 야한 장면을 넣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글과 전개상 필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해서 넣는 다고 말씀드렸지만 아무래도 조금 불편해하실 분들이 있을 것 같기도 해서요... 😭 💦💦💦💦 그래서 이걸 ...
비밀글 댓글을 많이 달아주셨는데 제가 그걸 다 찾아내지 못하거나 늦게 알려드리는 일이 종종 있더라구요 😭 그래서 마음이 급급한 우리 보라들을 위한 대책 방안을 나름 생각했습니다! 이 게시글에 원하시는 회를 적어주시면 그 회에 해당하는 비밀번호를 알려드릴게요! 사실 이 대방출을 멤버쉽으로 옮기려다가 아직은 아닌 것 같아서 잠시 미뤄둡니다... ※ 무튼 이곳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이제 곧 다시 잡아줘 연재가 시작됩니다! 잡아줘를 너무 오랫동안 (제 기준) 공백기로 뒀기에 시즌제로 해보려 합니다. 아무래도 이야기 전개가 리얼물이라 실 배경을 전제로 내용을 재구성 하다보니 스토리 재정비 시간이 필요했어요! 짤도 많이 필요했구요. 그래서 슬럼프로 허덕이는 시간을 허비하고 싶지 않아 스토리를 많...
내 눈빛을 꺼주소서, 나는 당신을 볼 수 있습니다. 내 귀를 막으소서, 나는 당신을 들을 수 있습니다. 발이 없어도 당신에게 갈 수 있고, 입이 없어도 당신을 부를 수 있습니다. 내 팔을 부러뜨리소서, 나는 손으로 하듯 내 심장으로 당신을 끌어안을 것입니다. 내 심장을 막으소서, 나의 뇌가 고동칠 것입니다. 내 뇌에 불을 지르소서, 그러면 나는 당신을 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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