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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 주의 미완성 주의 지극한 2차창작 . . . 거기다 AU인. . . 신성국가 오베스트. 세계를 놓고 보아 서쪽에 위치하는, 신과 종교와 뜻과 믿음 하에 백수십에 가까운 소국의 연합이 이어져, 실상 통합된 나라. 도심지에는 한 골목 건너 크고 작은 신상과 종교적 장식물을 볼 수 있기에 상당한 인구수에도 불구하고 고요한 아름다움이 있다는 평이 돌아다니는 ...
보이는 것은 그저 객관적으로 보이는 것. 형상의 판별 또한 되는 대로 해내는 것. 그랬을 터다. ...그래, 그랬을, 터였다. 조금 더 감정적으로 되어서 조금 더 비과학으로 들어서, 피안을 넘나들어버린 후의, 이런 것에 조금 더 예민해졌다는 사실을 미처 다 느끼지 못해 계산에서 간과해버린 결과. 수백 수천 수조억, 그따위로도 표현 못할 무량대수의 무언가와 ...
일본의 여름은 지나치게 쾌청했다. 공기야 습기에 한가득 묵직해져 텁텁하고 끈적했으나, 영화 속에서 나오는 것마냥 작위적이게 새파란 하늘과 내리쬐는 해와 뭉게구름이 있었다. 볕 아래로 세상 만물이 태양빛에 익듯 색이 한층 선명해져서는 쨍하게 비치는 나날. 창문턱 너머로도 맹렬한 태양열이 선연하여 타케야는 짧게 생각했다. 지금 밖에 나가면 전지 충전에 제법 도...
*마나-윌헬미나의 친자식, 장녀, 사망 '마나'-윌헬미나가 마나의 대용품 내지 심리적 안정을 위해 마나를 본떠 만든 로봇. 현재 프라나의 화분으로 쓰이고 있음. 1-윌헬미나 2-마나 3-'마나' 4-프라나 무디타 날은 따뜻함이 가시기 시작하는 늦가을이었다. 미국의 가을이란 행사며 명절이 끊이지 않는 것이라, 도심지는 축제 분위기로 한창이었다. 프라나의 집은...
0. 내가, 우리가 이 책을 쓸 수 있도록 도와준 많은 주민들과 여행자들, 그 하나하나에게 감사를 표하는 바이다. 1. 이 책을 읽는 모든 길을 잃어 별을 헤는 여행자들에게. 그 모든 고난이 결국 빛을 보기를. 메리 레르는 그렇게 서두를 끊었다. 2. 제일 중요한 것부터 적어 놓기로 했다. 본래의 세계로 돌아가는 방법 연구는 성공했다. 다만, 그 방법을 위...
어쩌면 조금 미래의 일. 메리 레르는 여느 날처럼 흔하게, 이 여관방을 드나드는 중이었다. 이세계 10년차, 모인 재산을 쓸 곳이라고는 의식주 어느 곳에도 없기에 그것은 모두 마법서를 구하는 것에 들어갔다. 차원과 시간과 공간. 그 어느 것도 전공인 것이 없었으나, 그래도 근 몇 년쯤 손에 잡았다고 간단한 것 정도는 읽을 수 있기에 개중에서 더 도움될 것을...
※그로테스크, 귀신, 유혈과 기괴함 주의※ 비가 오지 않는 날에 비를 내리기 위해 죽었어요. 그렇지만 여기엔 신님도 없고 물도 없어서, 붉은 피밖에 내릴 수가 없었어요. 유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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