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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다. 다들 나가도 돼. 왜지? 왜 안 일어나는 거야. 필요 없어. 제발···. 제발 일어나 줘. 일어났어? 아슬아슬하게 이승이야. 됐어. 네가 일어났으니까 그걸로 됐어. 약속했잖아. 저승까지 따라 가겠다고. 뭐? 천무영 그 자식 여깄지. 사정은 무슨 얼어 죽을. 그 자식 때문에 다 죽을 뻔 했는데. 절대 살려서 보내지 마. 나 그럼 가만히 안 있어? 아...
뭐?원하는 게 뭐야.죽여 버린다.이연을 배신할 셈이야?이연은 어쩌고. 걔 수호석 없으면 집에 못 가.네가 두목이냐?애들 납치한 군용 트럭이 독립문 쪽에서 사라졌어.간다?치, 거짓말.뭐... 듣기 싫진 않네. 너도 꼭 살아 돌아가라.닥쳐.여희야.여희야!여희야.그 여자한테 손 끝 하나만 대봐.죽여 버린다!같이 가.야!미안해. 내가 좀 더 빨리 왔어야 됐는데.하...
이무기야. 이무기가 데려갔어.아유, 뭐하는 짓이야.안하던 짓 하지 마. 나 두 번 죽고 싶어질지도 모르니까.날 살리는 대신에 유리가 그놈 따라갔대. 수오가 봤어.아이, 멍청하게. 세트로 죽자는 거야, 뭐야.넌 못할 것 같아서 내가 팼어.그놈은 나한테 양보해라. 두 번이나 날 죽이려고 했어.혼자 있지, 그럼.걔 지금 네가 끌고 나와도 안 나와.이것들은 다 뭐...
씁, 화해라기보단 내가 적당히 봐준 거지.네가 왜.내가 미쳤니?모른 척하면 어쩔 건데.이야, 내가 널 잘못 키웠다.[랑율 과거]이렇게 하는 거야.누가 너를 물면, 똑같이 물어버리면 된다고. 물어도 아프단 소리 못하는 놈들한텐 세상이 되게 잔인해지거든.그러게. 난 원한 적도 없는데 데려와서 밥주고, 정주고. 그러다 지 땡기면 분리수거해버리고. 나도 그런 놈 ...
이무기 새끼. 대체 무슨 짓을 벌이는 거야.검둥개?누구?너가 선택해. 도와주세요, 하면 앞으로 이 얼굴 다신 안보게 만들어주고. 아니면 그냥 내 갈 길 갈 생각이야.조용. 얘 대답 기다리고 있잖아.오케이.뭐긴. 싱싱한 인간이잖아.그건 알 거 없고. 뒤탈 없을 테니까 꽈리로 바꿔서 비상식량이나 하시라고.꽈리 화분을 다른데로 옮겼다?나한테 그런 거 막 보여 줘...
왔어? 아귀의 숲에서 죽은 줄 알았더니.뭐래. 좋다 말았거든. 지금? 뭐, 오든가, 말든가.호들갑 떨지 마, 별 거 아니야.반쪽짜리 여우치고 꽤 오래 살았지.이연이 오고 있어. 말 해줄 거야. 그놈이 어떤 놈인지. 그놈 얼굴을 아는 건 나 밖에 없어.내가 언제 뭐, 미래 같은 거 꿈꾸면서 살았나.이연한텐 절대 비밀이다.유리야, 네가 왜 나 때문에 눈물을 흘...
왜.무슨 소리야?그 사람? 누구.아, 이거. 여기 할머니한테 물어봐.나도. 근데 저번에 왜 그냥 갔어. 아쉽게.오늘은? 뭐, 이거 뭐, 상견례하는 거야? 뭐, 마음의 준비가 됐어?아이 야, 이럴 줄 알았으면 옷이라두 이쁜 걸로 입고 올 걸.약.넌 스스로한테 되게 솔직한 편인가 보지?음... 근데 전쟁은 일으키는데 거짓말은 안한다고.아, 그래. 그러면, 씁,...
역시... 그 놈은 여자밖에 모른다니까.이연?치워.넌 그 놈이 아니야. 이연이 날 구하러 올 리가 없잖아.증거를 대 봐, 네가 이연이면.닥쳐.죽여 버린다 너.끝도 없이 되살아나네. 아귀가 이렇게 강했나?뭔 소리야!능력이 아예 안먹힌다고?몰라서 물어? 아귀의 숲이잖아!뭐하는 수작이야?왜 왔어? 니 놈이 나를 진짜 구하러 왔을 리는 없고.웃기지마. 왜 그 여자...
[쓰고 거울 봐봐. 니가 궁금했던 게 거기 있을 거야.] 우렁 각시야, 여기 술 좀 넣어줘. 이 집에서 제일 비싼 걸로.봤대?봤구나 전생. 뭐래 뭐래? 야, 말 좀 해줘라. 나 오늘 밤에 궁금해서 잠 못 자.뭐.뭔 개소리야?난 뭐 아무거나 상관없는데. 뭐, 굳이 고르자면 독도새우? 그 수염이 잘 어울리는 마스크가 좋아. 존재 자체가 사치스럽구.한심한 소원이...
왠 콜라?혹시 우리집 현관에 있던 비둘기가...도둑고양이도 아니고.슬픈 게 아니라 화가 난 거야. 구질구질하게 나한테 아직도 사람의 마음 따위가 남아 있다는 게. 내 피가 더러운 탓인가?술 맛 떨어지게.사랑?사랑이라는 건 말이야, 까딱하면 잡아 먹히는 거야. 더 사랑하는 쪽이 먹이가 되는 거지.신주니? 그놈이 우리 유리의 뭘 흔들어놨길래... 이 천진난만한...
여기 점집은 어디야?한참? 이 더위에?이 안에, 택시는 없니?다른 거 보러 왔어.작작하지? 니가 누군지 정도는 알고 왔으니까.뭐?이연이 왔구나?전생을 보는 물건. 니가 가지고 있지?나한테 다오.자, 어때.뭐?내가 힘으로 뺏는다면?허면.나한테... 제일 귀한 물건?나한테 소중한 거...? 그딴 게 대체 뭐야.어어-? 씹어?부재중 전화 22통 봤어, 못봤어!우...
이걸로 줘.깎아줄래?농담인데. 안 웃겨?네 눈엔 내가 어떻게 보이니?근데 왜 내 눈엔 폐허가 보이지. 매일 눈 뜨는 게 지겹다. 뭘 사고 뭘 먹든, 재미도 감동도 없고. 너무 오래 살았나 봐.그 시곈 얼마야?그딴 걸 왜 차고 다녀.그럼 소중한 거겠네?줘봐봐.이거 나 줘. 대신 내 시계 줄게.아니? 네가 뭘 고를지 궁금해서 그래. 가족이야? 아니면...가자....
니 소원이 뭐였지?내가 들어줬잖아, 그 소원.얘가 누구라고?오케이. 이제 니들은 가봐.그 수의사 놈은 만나봤니?어땠어?그건 너 가져. 때 되면 찾으러 올 거야.유리야, 바지락이 언제 제일 맛있는 줄 아니?복사꽃 필 때. 딱 그때쯤 껍질이 단단해지고, 살에 윤기가 흘러. 좋은 식재료를 얻으려면 기다리는 법을 배워야 돼.제대로, 정성껏 놀아줘라?그놈도 이연이 ...
그만 울어. 니 소원은 이루어졌으니까. 이제 하나 남았다. 근데, 그 대가로 넌 나한테 뭘 줄거야?여기, 진짜 그게 잠들어 있다고?웬일이야. 어우, 나 방금 진짜 오글거렸어. 이름 앞에다 저 세상 수식어 막 갖다 붙이면, 구렁이가 용 되니?옛날에 이연이랑 맞짱뜨다 객사했다지? 그 인간 여자랑 같이.오, 올인은 안하는 타입이구나. 나랑은 반대네?그나저나 준빈...
우리가 여기 왜 왔니?저분들 불행을 구경하러 왔지. 좋은 걸 감상할 때는 성의껏 값을 치러야 되지 않을까?누구시더라?아, 맞다.아, 미안해요.뭐 빌었어요?형이 하나 있어요. 우리 형, 남은 인생 너덜너덜해지면 좋겠다. 아, 진짜 나쁜 새끼거든요. 아이, 안 보고 살면 괜찮아질 줄 알았는데? 아니야, 내가 밤에 잠을 못 자. 그래서, 그냥 쭉 질척대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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