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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바이의 건국 페니키아 왕 아게노르는 에우로페가 납치되자 아들들에게 에우로페를 찾아오도록 시킨다. 그러면서 에우로페를 찾기 전에는 결코 돌아오지 말라고도 덧붙인다. 포이닉스와 킬릭스는 모두 찾기를 포기하고 자신의 이름을 딴 나라를 세우고 정착하였다. 카드모스는 조카인 타소스와 어머니 텔레팟사를 데리고 에우로페를 찾아 다녔다. 타소스는 도중에 자신과 같은 이...
미노스의 여성 편력 미노스는 헬리오스의 딸 파시파에, 또는 전대 왕 아스테리오스의 딸 크레테와 결혼하여 데우칼리온, 카트레우스, 안드로게오스, 글라우코스, 아리아드네, 파이드라, 아카칼리스, 크세노디케의 여덟 자식들을 낳았다. 이 중 데우칼리온은 미노스의 뒤를 이어 크레테의 왕이 되며, 트로이아 전쟁에 참전하는 이도메네우스의 아버지이다. 아카칼리스는 아폴론...
크레테로 간 에우로페 이오의 후손 아게노르는 아시아로 건너가 페니키아를 다스렸다. 아게노르는 '멀리까지 비추는 자'를 뜻하는 텔레팟사와 결혼하여 외동딸 에우로페와 세 아들, 카드모스, 포이닉스, 킬릭스를 자식으로 두었다. 한편, 다른 이야기에 따르면 아게노르의 아내는 아르기오페('은빛 얼굴')나 벨로스의 딸 안티오페라고 한다. 또한 아르고나우타이 이야기에 ...
페르세우스는 헤라클레스를 비롯한 여러 이후 세대 영웅들의 조상이다. 세리포스섬의 다나에 아르고스 왕 아크리시오스는 에우뤼디케와 결혼하여 딸 다나에를 가졌지만, 아들이 태어나지 않았다. 그래서 그는 신탁에 아들을 가질 수 있을지 물었다. 신탁은 다나에가 아들을 낳을 것이지만, 그 아들이 아크리시오스를 죽일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이를 두려워한 아크리시오스는 지...
아크리시오스와 프로이토스 휘페르메스트라의 아들 아바스는 아르고스의 왕이 되었고, 만티네우스의 딸 아글라이아와 결혼하여 두 아들 아크리시오스와 프로이토스, 외동딸 에이도메네를 낳았다. 그러나 에이도메네는 데우칼리온의 후손인 페레스의 딸이라고도 한다. 아크리시오스와 프로이토스는 그들의 증조부들이 그랬듯, 사이가 좋지 않아 자궁 안에서도 서로 다투었다. 아바스의...
이오의 후예들 이오와 제우스의 아들 에파포스는 이집트를 다스렸다. 에파포스는 네일로스(나일강) 하신의 딸인 멤피스와 결혼하였고, 그렇게 두 딸 리뷔에와 뤼시아낫사가 태어났다. 멤피스는 이집트의 도시 이름이 되었고, 리뷔에는 북아프리카를 지칭하는 말이 되었다. 뤼시아낫사는 포세이돈과 교합하여 아들 부시리스를 낳았다. 부시리스는 이집트의 왕이 되었는데, 9년간...
그리스 신화 주요 인물들의 계보는 크게 이나코스 계열, 데우칼리온 계열, 아틀라스 계열로 나눌 수 있다. 이 중 이오는 이나코스 계열에 속하며 헤라클레스를 비롯한 대표적 영웅들의 직계 조상이다. 아르고스의 시조들 펠로폰네소스 아르골리스 지방의 도시 아르고스의 첫 번째 왕은 이나코스였다. 이나코스는 오케아노스와 테튀스의 아들로, 아르골리스 강의 신이기도 하다...
판도라의 창조 헤시오도스의 《신들의 계보》에 따르면, 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가 인류에게 불을 전해준 대가로 인류에게 파멸을 주기로 결정한다. 제우스는 헤파이스토스에게 흙으로 여인을 빚어내게 했다. 아테나가 여인에게 옷을 입히고 화환을 두르고 치장해주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최초의 여인으로부터 모든 여인들이 생겨났다. 헤시오도스는 여성의 존재가 남성에게 파멸을 ...
자그레우스의 죽음과 부활 오르페우스교에서, 하데스는 지하세계의 제우스로 여겨졌다. 그렇게 제우스는 페르세포네의 아버지이자 남편이 되었다. 레아와 데메테르, 페르세포네는 또한 동일시되었다. 제우스는 뱀으로 변해 페르세포네와 교합하였다. 후대의 시인인 논노스에 따르면 데메테르가 페르세포네를 시칠리아의 동굴에 숨겼으나 제우스가 뱀으로 변해 교합했다고 한다. 페르...
델포이의 신탁 아폴론은 보이오티아의 호수 텔푸사 근처에 자신의 신전을 세우려 했다. 그러나 텔푸사의 뉨프는 자신의 영향력이 적어질 것을 우려해 아폴론이 델포이로 가도록 유도했다. 나중에 아폴론은 텔푸사 샘을 바위로 막아버렸다. 아폴론은 델포이 파르낫소스산의 신탁소를 차지하고 있던 괴물 뱀 퓌톤을 100개의 화살로 쏴 죽였다. 퓌톤은 가이아의 자식으로, 헤라...
달의 신과 새벽의 신 티탄족 휘페리온과 테이아에게서 태어난 삼 남매는 모두 세상에 빛을 가져오는 신들이었다. 태양 헬리오스의 누이들은 달의 신 셀레네와 새벽의 신 에오스였다. 셀레네는 '메네'라고도 불렸고, 초승달을 머리에 얹은 모습으로 그려졌다. 셀레네는 대체로 두 마리의 말이 끄는 마차를 타고서 하늘을 달렸다고 하지만, 종종 말이나 소에 탄 것으로 전해...
헬리오스의 업무 티탄 휘페리온과 테이아 사이에서는 세 자식 태양 헬리오스, 달 셀레네, 새벽 에오스가 태어났다. 태양의 신 헬리오스는 태양 빛을 내뿜는 잘생긴 청년으로 묘사되었다. 호메로스의 서사시에선 아버지와 같은 휘페리온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헬리오스가 머무는 황금 궁전은 세계의 동쪽 끝에 있었다. 그곳에는 날과 달과 해, 계절의 신들과 호라이 자매가 ...
하데스의 집 그리스 신화는 저승에 관한 인식을 크게 발전시키지 않았다. 그리스의 저승은 주로 '하데스의 집'이라고 불렸다. 《오뒷세이아》에서 저승의 입구는 오케아노스강의 경계에 있다고 설명한다. 저승에는 다섯 개의 강이 있었다. 슬픔의 강 아케론, 비탄의 강 코퀴토스, 영혼을 정화하는 불의 강 퓌리플레게톤, 이승의 기억을 잊어버리는 망각의 강 레테, 증오의...
일러두기: 페르세포네가 자발적으로 저승에 갔다는 이야기는 텀블러에서 나온 헛소리이다 오비디우스가 전하는 이야기 페르세포네는 제우스와 데메테르의 딸이다. 페르세포네는 '소녀'를 뜻하는 코레라고 불리기도 했다. 페르세포네는 하데스에게 납치되어 지하세계의 왕비가 된다. 페르세포네의 납치를 다룬 대표적인 문헌은 오비디우스의 《변신》과 데메테르에 대한 호메로스 찬가...
뉨파이 뉨파이는 뉨프의 복수형이다. 뉨프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요정들의 총칭이다. 이들은 바다나 산과 같은 자연에서 사는 하급 여신들이었다. 뉨프들은 아름답고 젊은 여성의 모습으로 묘사되었다. 뉨프들의 수명은 다른 신들처럼 무한하지는 않았지만, 매우 오래 살았다. 헤시오도스는 뉨프들이 제우스의 딸들이며, 인간의 9720배 되는 수명을 가졌다고 한다. 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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