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영웅 벨레로폰테스 시쉬포스의 아들 글라우코스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코린토스의 왕이 되었고, 메가라의 공주 에우뤼노메(또는 에우뤼메데)와 결혼하였다. 에우뤼노메는 아들 벨레로폰테스를 낳았으나, 그 아버지는 사실 포세이돈이었다. 이는 제우스가 시쉬포스의 자손이 태어나는 것을 탐탁지 않게 여겼기 때문이었다. 이후 글라우코스는 이올코스 왕 펠리아스의 장례식 경기에...
아이올로스의 후손들 대홍수의 생존자 데우칼리온의 후손인 아이올로스는 아이올리아족의 시조가 되었고, 텟살리아 지방을 다스렸다. 아이올로스는 데이마코스의 딸 에나레테와 결혼해 아타마스, 살모네우스, 시쉬포스, 크레테우스, 페리에레스, 알퀴오네, 카나케 등의 여러 자식들을 낳았다. 아타마스는 보이오티아 지방을 다스렸고, 네펠레 및 이노의 남편이었다. 살모네우스는...
오르페우스와 에우뤼디케 음악가 오르페우스는 그리스 북쪽의 트라케 지방 출신이었다. 트라케 지방 왕 뤼쿠르고스는 디오뉘소스의 무리를 공격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는데, 카롭스라는 사람이 이를 디오뉘소스에게 미리 알려주었다. 디오뉘소스는 그 보답으로 카롭스를 트라케의 왕으로 앉혔다. 또한 그에게 자신의 비밀 의식을 전해주었다. 카롭스는 아들 오이아그로스에게 의식을...
칼뤼돈 왕가의 후일담 멜레아그로스의 죽음에 대해선 장작과 연결된 이야기가 유명하지만,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는 전혀 다른 이야기를 전해준다. 일리아스에서는 멜레아그로스의 목숨과 연결된 장작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칼뤼돈은 알타이아의 고향인 플레우론의 쿠레테스족과 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플레우론이 멧돼지의 가죽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멜레아그로스가...
아이톨리아의 초기 계보 아이톨리아 지방 왕들의 계보는 펠로폰네소스 엘리스 지방에서 기원한다. 데우칼리온과 퓌라의 딸 프로토게네이아는 제우스와의 사이에서 아들 아에틀리오스를 낳았다. 그는 엘리스 지방의 올륌피아시를 처음으로 다스렸다. 아에틀리오스는 아이올로스의 딸 칼뤼케와 결혼해 아들 엔뒤미온을 낳았다. 엔뒤미온에 대해서는 두 가지 상반된 전승이 존재하는데,...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주요 지역, 도시 등의 지명을 소개하는 글입니다. 대부분의 신화 이야기는 명확한 지리적 배경을 지니므로 지명을 파악하는 것은 신화를 읽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신화를 중심으로 중요한 지명들을 소개했으므로 현실에서의 인지도나 중요성과는 동일하지 않습니다. 그리스 신화의 배경은 오늘날의 그리스가 존재하는 발칸 반도와 펠로폰네소스 반도에 ...
아르카디아는 펠로폰네소스의 중심부 내륙지방이다. 플레이아데스와 판 티탄 아틀라스와 오케아니데스 중 하나인 플레이오네 사이에선 일곱 딸 플레이아데스가 태어난다. 이들은 아르카디아의 퀼레네산에서 태어났다. 이들은 모두 신들과 교합했는데, 장녀 마이아는 제우스와의 사이에서 헤르메스를 낳았다. 또한 타위게테와 엘렉트라도 제우스와 교합해 각각 스파르타와 트로이아의 ...
테이레시아스 스파르토이 중 하나인 우다이오스의 후손 에우에레스는 뉨프 카리클로와 결혼하여 아들 테이레시아스를 낳았다. 테이레시아스는 테바이의 대표적인 예언가로 앞을 보지 못했는데, 그가 예언 능력을 얻고 시력을 잃은 이유에 대해선 세 가지 이야기가 있다. 첫 번째 이야기는 그가 신들의 비밀을 인간들에게 누설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칼리마코스 찬가에 등장하는 ...
안티고네 에테오클레스와 폴뤼네이케스가 서로를 죽인 뒤 크레온이 테바이를 다스렸다. 그는 에테오클레스의 장례를 치르고는 폴뤼네이케스와 아르고스인들의 시신을 땅바닥에 방치했다. 그리고 그 시신의 장례를 치르는 자에게 사형을 내릴 것이라 공포했다. 그러나 오이디푸스의 딸 안티고네는 오라비 폴뤼네이케스의 시신을 묻어주고 장례를 치러주었다. 안티고네는 죽은 이를 매...
오이디푸스의 아들들 오이디푸스가 테바이를 떠난 뒤 그의 두 아들 에테오클레스와 폴뤼네이케스는 왕위 계승을 두고 경쟁하게 된다. 결국 둘은 계약을 맺어 각자 1년간 번갈아 가며 통치하기로 하였다. 이후 폴뤼네이케스가 먼저 통치하다가 에테오클레스에게 왕권을 넘겨주었다고 하고, 에테오클레스가 먼저 통치했다고도 한다. 어쨌든 에테오클레스는 폴뤼네이케스에게 왕권을 ...
기구한 운명 암피온과 제토스의 죽음 이후 왕권을 잡은 라이오스는 펜테우스의 손녀인 이오카스테와 결혼한다. 라이오스는 아버지를 죽이고 어머니와 결혼할 운명의 아들을 낳을 것이라는 신탁을 받았다. 그러나 라이오스는 술에 취해 아내와 관계를 가졌다. 라이오스는 태어난 아이의 발목을 핀으로 관통시킨 뒤, 목자에게 주어 내다 버리게 했다. 목자는 그 아이를 키타이론...
테바이 왕가의 지속 스파르토이 중 하나였던 크토니오스는 뉙테우스와 뤼코스라는 두 아들을 가졌다. 그러나 다른 전승에 따르면 뉙테우스와 뤼코스 형제는 플레이아데스 자매 중 하나인 알퀴오네와 포세이돈의 아들인 휘리에우스와 뉨프 클로니에 사이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그러나 휘기누스는 형제가 플레이아데스 자매 중 켈라이노와 포세이돈의 자식이라고 이야기한다. 뉙테우스...
이카리오스와 에리고네 판디온이 아테나이의 왕일 때, 아티카 지방에는 데메테르와 디오뉘소스가 방문했다. 데메테르는 켈레오스에게 환대받았고, 디오뉘소스는 농부 이카리오스에게 환대받았다고 한다. 디오뉘소스는 그 보답으로 이카리오스에게 포도 재배법과 포도주 제작법을 알려주었다. 이카리오스는 기뻐하며 이웃들과 함께 포도주를 마셨다. 그러나 이웃들은 술에 취해 그가 ...
뉘사산의 신 헤르메스는 어린 디오뉘소스를 소아시아의 뉘사산에 데려갔다. 뉘사산의 뉨프들이 어린 디오뉘소스를 돌봐주었다. 그러나 다른 전승에 따르면 그는 에우보이아섬의 동굴에서 아리스타이오스의 딸 마크리스의 손에 자라났다고 한다. 그러나 헤라가 이에 분노해 마크리스를 에우보이아에서 추방하자, 마크리스는 스케리아섬의 동굴에서 살았다. 이 동굴에서 후일 이아손과...
01~20 30~40 41~50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