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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성년자 X 성인 주의해주세요. My housemate (7) 스스로 몇 가지 질문을 던져보았다. 키요오미가 나를 이성으로 좋아하는가? Yes. 나는 키요오미를 좋아하는가? Yes. 남자로서? No... 다시 아무렇지 않게 지낼 수 있어? 글쎄.... 그럼, 이제 그만 따로 살자고 말하게? 그건 좀.... 아니, 그럼 뭐 어쩔 건데? "... 나도 몰라...
※ 미성년자 X 성인 주의해주세요. ※ 각종 원작 날조 주의. My housemate (6) 그때 이후로 달라진 걸 굳이 꼽아보자면... '... 장난이었나?' 그래, 그냥 장난이었나 싶을 만큼 아무것도 변한 게 없었다. 그날, 얼빠진 표정으로 저를 올려다보는 나에게 키요오미는 그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추우니까 얼른 들어가자며 앞서서 건물 안으로 ...
※ 미성년자 X 성인 주의해주세요. ※ 원작 날조 주의 ※ 여기서 언급하는 나이는 모두 한국식 나이입니다. My housemate (5) "오, 키요오미! 올해도...!!" "진정해." "... 나 아무 짓도 안 했는데." 고등학교 2학년의 마지막, 작년에 이어 올겨울도 코모리와 함께 유스 합숙에 소집된 키요오미였다. 동네 사람들 우리 잘난 키요 좀 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제야 '공지'라는 걸 써보네요. 사실 무언가 공지한다기보단 혼자 주절주절 떠드는 것에 가깝습니다. 거두절미하고... 그저 항상 감사하고 있단 말을 여기다가 박제해놓으려고 쓰는 글입니다. "많이 부족하고 모자란 글, 소중한 시간 들여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미성년자 X 성인 주의해주세요. ※ 코모리와 사쿠사 둘 다 고교 1학년 때부터 유스 강화합숙에 참가했다는 설정입니다. My housemate (4) 중학교 졸업과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겨울, 연초만 되면 우리는 무언가를 챙기기에 바빴다. 한 해의 마무리, 새해맞이, 각자의 생일, 키요오미의 새 학기, 입학 또는 졸업 등등. 해마다 겨울에서 봄 사이에 모...
※ 미성년자 X 성인 주의해주세요. ※ 중간에 잠깐 시점이 바뀝니다. 빠르게 전개 될 예정입니다... My housemate (3) "그새 키가 많이 자란 거 같다?" 원래도 또래에 비해 작은 키는 아니었지만 방학 동안 잘 먹고 잘 자서 그런지 나와 키요오미의 눈높이가 점점 비슷해지는 기분이었다. "이쯤 되면 박치기로 내 쌍코피 정돈 거뜬히 터트리겠ㄴ......
※ 미성년자 X 성인 주의해주세요. 아직까진 어린 사쿠사와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조만간 휙휙 몇년 후로 넘어갈 생각이긴 합니다만...) My housemate (2) 늦여름에 처음 이사와 이곳에서 지낸 지도 벌써 몇 개월, 이런저런 사정으로 동거인이 생긴 지는 3주 째, 해는 짧아지고 어느덧 겨울이 찾아왔다. "사쿠사." 요즘 녀석은 나에게 무언가 불만이...
※ 미성년자 X 성인 주의해주세요. 언젠가 어른이 되겠지만 일단 어린 사쿠사와 여자의 이야깁니다. ※ 뭔가 주의문구가 필요할 것 같은데 어떤 걸 적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보시기에 불편한 요소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확인하면 바로 수정하겠습니다. ※ 캐릭터의 원작 설정과는 많은 부분이 다릅니다. My housemate (1) 내 집 마련, 보육원에서 자라...
카피페... 라고 하나요? 한번 쯤은 써보고 싶었습니다...
나랑 해요. '괜히 들었어...' 생활 속의 응급처치, 어차피 채워야 할 학점이고 들어야 할 교양과목이라면 조금이라도 써먹을 수 있는 게 낫겠지 싶어서 고른 과목이었다. 문제는 들으면 들을수록 세상에 다칠 수 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다는 것과 무조건 119부터 부르는 게 답이라는 것만 뼈저리게 느끼고 있단 것이지만. 이름은 '생활 속'이었지만 아무래도 내 생...
필요충분 관계 (7) - 完 완벽한 통제란 불가능하다. 규모가 크고 위험한 사건·사고들은 대게 국가에 소속되지 않고 저항하는 센티넬들에 의한 것이었고, 최근 들어 조직적으로 일어나는 범죄에 각 지부에서 급히 센티넬과 가이드들을 소집했다. 그리고, "그래서 생각 좀 해봤나?" 왜인진 모르겠으나 굳이 도쿄에 있는 센터까지 온 미야 아츠무가 저번처럼 또 여자에게...
아마도 다음 편이 마지막일 듯합니다. 필요충분 관계 (6) 평범치 못한 이들이 평범하게 지내는 건 용납할 수 없다는 듯, 잊을만하면 사고가 터졌다. 해가 뉘엿이 기우는 시간, 오랜만에 현장에 나갔던 사쿠사와 여자가 함께 집으로 들어섰다. 두사람 모두 평상시보다 표정이 좋지 못했다. 한참 뒤 사쿠사가 거실로 나오자 여자가 여느 때와 같은 자리에 앉아 오늘 자...
필요충분 관계 (5) 분기마다 한 번씩 도쿄에 위치한 중앙 센터에 전 지역의 센티넬과 가이드들이 모인다. 시스템이란 완전할 수 없고 아무리 발 빠르게 대응해도 빈틈은 나오기 마련이다. 게다가 아직 센티넬과 가이드에 대해선 밝혀지지 않은 부분들도 많았다. 그렇기에 국가에선 센터 관계자와 소속 센티넬, 가이드를 모아놓고 콘퍼런스를 열어 그동안의 문제점 협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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