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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카사키 나츠메 × 히다카 호쿠토 ] 조용한 카페안에 흐르는건 노랫소리 밖에 없었다. 이별을 말하는 남자의 노래 꼭 다가올 우리의 위한 노래처럼. 사귀기 시작한건 반쯤 호기심이었다. 감정이라곤 없는 것처럼 차갑기 그지 없던 네가 먼저 나를 좋아한다고 말해줬고 나는 그런 너에게 호기심이 생긴건 당연했다. 그래서 장난으로 시작된 연애에 넌 항상 진지했다. ...
[ 사카사키 나츠메 × 히다카 호쿠토 ] " 호쿠토, 인사해. 오늘부터 호쿠토의 형이야. 나츠메형. "여자는 사치스러운 드레스와 보석을 달고 한손에는 가방을, 또 다른 한 손에는 새 하얗고 조그만 아이를 데리고 있었다.어렴풋, 아빠가 밖으로 나돈다는 것을 알았고 매일 밤 엄마와 싸웠으며 이젠 엄마가 있을 곳은 이 집이 아님을 알았다. 엄마가 집을 나간지 일...
[ 사카사키 나츠메 X 히다카 호쿠토 ] 매일 아침 햇빛에 눈을 뜨고 아침을 시작하는 거야. 너와 내가. 커튼을 걷어내면 너는 잠투정을 부리면 나는 그런 너에게 입을 맞춰. 너와 수많은 아침을 함께 하고 너에 대해 알아갈수록 네가 생각보다 아침에 약한 사람이란 걸 놀라게 돼. 함께 시작하는 아침, 너와 내가. ‘홋케군 아침이야.’ “좋은 아침이다, 나츠메....
[ 아케호시 스바루 x 히다카호쿠토 x 사카사키 나츠메 ] “홋케 어제 뭐했어?” 몸에 열이 사라지지 않았다. 물어뜯긴 목은 아팠다. 어떻게 사카사키가 나의 줄기에 대해 알 고 있는 건지 결국 묻지도 못한 체 당하기만 했다. “홋케, 홋케 내 말 듣고 잇어?” “어? 방금 뭐라고 했지 아케호시?” “역시 안 듣고 있었구나? 어제 뭐 했어?” “당연히 너희들...
[ 아케호시 스바루 X 히다카 호쿠토 X 사카사키 나츠메 ] "홋케! 뭐 하는거야 아까부터 멍 때리고." "히다카군 어디 안 좋은 거 아니야?" "호쿠토 너무 무리하진 마. 몸이 안 좋은 거라면 조금 쉬는 것도," 내가 멍을 때리고 있던가. '아주 흥미로운 게 있어서.' 사카사키의 목소리가 머리에 울리는 것 같았다. 흥미로운 것이라니? 꼭 무언가 알고 있는...
[아케호시 스바루 x 히다카 호쿠토 x 사카사키 나츠메 ] 피스틸버스- 케일릭: 피스틸, 혹은 스테먼으로 발현되기 전 유아기. 피스틸: 케일릭이 발현된 시기. 등과 척추에 고동색이나 밤색의 가지가 생김. 스테먼: 피스틸의 가지에 스테먼 고유의 꽃을 피울수 있는 존재. 그 횟수는 관계와 비례. 베놈 스테먼: 독초를 고유의 꽃으로 가진 상위4%의 스테먼 안티 ...
[ 아케호시 스바루 × 히다카 호쿠토 ]눈을 뜬건 늦은 오후였다. 비가 내리고 있었다. 우리는 성격이 안앚아서 매일을 싸웠고, 화해하는것도 힘들었었다. 그래도 우리는 항상 함께했었다." 히다카군, "" 호쿠토 이제 그만. "' 홋케~ 우리 꽃놀이 갈까, 꽃놀이! '' 바다 놀러가자! 우리의 팀워크를 더 쌓는거야! '' 다이키치 산책을 가려는데 홋케~도 같이...
[ 사카사키 나츠메 × 히다카 호쿠토 ]꼭 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다 숨었니?* * *편지는 한 달 전부터 오기시작했다. 처음에는 팬이 준 소중한 편지인줄 알고 모아두기 시작했다." 뭐야 홋케 오늘도 편지 온거야? "" 호쿠토 요즘 편지가 자주오네. "" 부럽네요. 히다카군. 히다카군을 그렇게 사랑해주는 사람이 있다니. "멤버들이 부러워 해주었다. 나...
[ 사카사키 나츠메 X 히다카 호쿠토 ]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날이었다. 유닛 활동도 없는 한가로운 오후 이렇게 오랜만에 끝나는 게 얼마만인지 기분이 좋아 교문을 나가려던 것도 잠시 “ 홋케군. 오늘도 수고해. ” 너의 신발장에 꽃 한 송이를 넣어두는 게 내 일상이 되어버렸다. 항상 밝게 빛나는 별이 너무 아름다워 나는 그에게 그와 닮은 꽃 한 송이를 건넸...
[ 사카사키 나츠메 × 히다카 호쿠토 ]' 히다카군이 돌아왔다네요. '숨이 갚아왔다. 네가 사라진지 한 달. 너를 찾아 이곳 저곳을 돌아 다닌지 역시 한 달, 그리고 드디어 네가 돌아왔다." 홋케...군. "" 그럼 히다카군 끝나고 데리러 오도록 할게. "" 네. "' 나츠메, 들어요! 히다카군은 에이치랑! '그 선배, 빨리 말하지 그랬어. 아침부터 저 얼...
[사카사키 나츠메 × 히다카 호쿠토]"생일이었던가? 축하군. 사카사키.""홋케군이 축하해주니 더 기쁜걸?""그 호칭으로 날 부르지 말라고 얘기했을 텐데."흥미로운 사람이 생겼다. 흑발이 찰랑거리는 머리에 푸른빛 신비로운 눈을 가진 새 하얀 사람. 고지식하고 흡사 얼음성이 본체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차가운 사람. 아 어쩜 이름도 '히다카 호쿠토' 인지 아주 ...
[ 마츠오카 린 × 나나세 하루카 ]3,2,1 땡! 시계 바늘이 12를 향했다. 원래 애교도 없고 무뚝뚝하기만 한 애라 사귀기 시작하고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그래도 설마 사랑하는 애인의 생일에도 그렇게 무뚝뚝할까 싶어 내심 기대했다. 12시가 땡치면 분명 1등으로 축하 문자가 날라올거라고." 어? "핸드폰 알림이 울렸다. 소스케를 시작으로 하나 둘 축하...
'사랑합니다' 라고 말 하지 못한게 한이 될 뿐, 난 더 없이 행복했어요. 당신이 곁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난 행복했어요. 오늘이 지나면, 이 시간이 지나면 우린 다시는 볼 수 없겠죠. 울지 말아요. 당신의 아름다운 미소만은 아직은 보고싶으니까, 마지막 까지 당신의 미소로 끝을 내고 싶은 내 마지막 욕심이에요, 그러니까 웃어줄래요? 이렇게 내가 간다고 해서...
*나츠호쿠 쌍둥이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사카사키 나츠메×히다카 호쿠토] '나츠메! 나츠메!' "헉. 하아, 하아-." "왜 그래 호쿠토? 악몽이라도 꾼거야?" 눈을 감았다 떴다. 그 날의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이 파편처럼 모아졌다. 겨울, 저주받은 아이 그리고 그 곁을 지켜주던 그의 핏줄. 나츠메와 나, 호쿠토. "내가," "어?" "내가 없는,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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