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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온 X 우태경] 5.... 4..., 3.., 2.. 1. 땡! 4월 30일 00시 00분 기다리던 날이 되었다. 생일은 그다지 그렇게 중요한 날이 아니었지만 이번에는 달라, 우태경이랑 사귀고 처음 맞는 생일이었다. 분명, 우태경이… “없어? 진짜? 정말?” 기다리던 이의 문자도, 카톡도 없었다. 난 그래도 제일 처음 내 생일을 축하해 줄 거라 생각했...
*사망소재주의 *전력주제 [잊혀지다] [ 노신우 X 우태경 ] 비가 내리는 오후였다. 눈이 떠진 건, 우리는 태어난 순간부터 함께였고 당연하다는 듯 서로를 의지하고 신뢰하며 그렇게 조금씩 사랑을 키워버렸다. 주위에서도 당연하다는 듯 굴었다. 우리가 사귀는 건 그만큼 당연했다. “노신우, 너 또.” 너는 눈치가 없었다. 주위에서 내가 너를 좋아한다는 걸 다 ...
[노신우 X 우태경] 점심시간이 조금은 남은 시간이었다. 신우아 사귀기 시작한지 한 달. 아직은 이게 연애라고 자각한 지는 불과 며칠은 안 됐다. "신우야, 피아노 잘 쳐?""피아노?""응. 나는 피아노 잘 못 쳐. 음악쪽으론 영 재능이 없나봐.""어, 좀 그래보여." 내가 무표정으로 쳐다보면 신우는 귀를 붉게 물들이면서 고개를 돌린다. 그리곤 너 못 하는...
*[신우태경] 이별준비 에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http://posty.pe/5qa6nz [노신우 X 우태경] “신우씨 준비해주세요-” 시간은 아무것도 변한 게 없다는 듯 흘렀다. 3월, 봄의 시작을 알리는 봄비가 내리던 날 너는 말 했다. 헤어지자고. 울면서 너는 말 했다. 너는 아직도 나를 사랑하고 나 역시 아직도 너를 사랑하니 너를 잡을 수 있었다. ...
[노신우 X 우태경] 받는 분, 노신우. 꽃향기 가득한 5월, 저희 두 사람이 믿음과 사랑으로… 새 하얀 청첩장이었다. 신랑. 우태경.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었다. 잘 살고 있는지 지금은 어떤지 가끔은 생각나게 하는 내, 첫사랑에게서 온 청첩장이었다. * * * 우태경을 처음 만난 건 봄 입학식이었던 것 같다. 옆 반에 서 있던 아이. 무표정으로 정면을 ...
[노신우 x 우태경] 조용한 카페 안 흐르는 노래는 서글프기 짝이 없었다. 떠나간 연인을 잊지 못해 미련을 가진 남자. 조금 더 잘 해줄 걸 하며 후회를 하는 남자. 결국은 남자의 미련 가득한 이별 노래였다. 창 밖에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추웠던 겨울은 지나갔다. 새로운 계절을 알리는 비가, 봄을 알리는 봄비가 내리고 있었다. “… 많이 기다렸어?” “아...
* 타장으로 썼던 글을 리네이밍 한 글입니다. * 직접적인 등장은 없지만 신태다 입니다 * 그 언젠가 생각나면 뒤 이어오겠죠. 미래의 나 힘내. [노신우 X 우태경] 유명한 소문이었다.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인데 알 정도로 유명한 소문. ‘남녀 가리지 않고 사귄다고 그러더라고.’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막는 사람이라고 그랬던가. ‘근데 그게 다 ...
* 새빛남고 학생회 전력 [착각] * 성인이 된 후의 이야기 *모브녀가 나와요. *매우 짧습니다. [노신우 X 우태경] “결혼, 축하해.” 어색하기 그지없는 검정색 턱시도를 입고 단정하게 머리를 넘긴 체 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그녀와 팔짱을 낀 체 서 있는 모습이 낯설기만 했다. 오늘은 우태경, 나의-, 내 친구의 결혼식이었다. * * * “우선 눈치라고는...
조용한 카페 안에 울리는 노랫소리가 사글프게 들는 것 같았다. 여자를 차마 붙잡지는 못하고 떠나보내는 미련 가득한 노랫말. 그리고 아무 말도 없는 우리 사이. 노래 가사는 곧 내 현실이 될 것 같아 또 참고 또 참아서 입을 떼면 그 보다 네가 먼저 입을 연다."헤어질까?"사귀어주세요김종현X황민현그러니까 우리 관계는 말하자면 이렇게 쉽게 끝낼만큼 얕은 관계는...
[사카사키 나츠메 × 히다카 호쿠토]"하아, 하아"평생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던 곳으로 남자를 받아들이는 흑발의 남성은 귀족이었고, 또 알파였다. 물론 그것은 한 때였고, 한 때라는 것은 과거, 즉 지금은 그는 더 이상 귀족도, 또 알파 역시 아니었다."나츠, 나츠메. 윽-"흑발의 남성 위로 그를 지배하고 있는, 나츠메라 불린 남성은 과거에는 그저 시...
카사블랑카; 당신을 진정으로 사랑했기에 떠나보내겠습니다."전학 온 김종현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아침 종례시간을 울리는 목소리였다. 고등학교 2학년 봄, 남학생이 가득한 교실에 울리는 남자의 목소리는 그들의 시선을 끌기에는 충분하지 않았다. 그건 오늘 전학 온 김종현 역시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서울로 전근을 오게 된 아버지를 따라 전학을 온 학교 이곳에...
[텐쇼인 에이치 × 히다카 호쿠토][말을 잘 들으면 상을 줄게.]그는 내게 그런말을 자주 하곤 했다. 내가 어째서 이곳에 온지는 몰랐고 어째서 그와 함께 살고 있는지는 몰랐다. 그저 나는 그의 말을 들으면 나에게 주어지는 별사탕을 좋아했다."아저씨 오늘도 늦게 들어오세요?"단정한 옷 차림을 뒤로 하고 그는 오늘도 집밖으로 나갈채비를 했다. 내가 아주 어렸을...
[키리시마 나츠야 × 나나세 하루카]요즘들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밤 늦게 들어오고 아침 일찍 나가는 모습. 가끔 맡아지는 향수 냄새. 좋아하기 시작한 건 3년, 사귀기 시작한건 5년 동거를 시작한건 2년 그니까 우리는 약 8년이란 시간을 함께 했고 2년이란 시간동안 몸 부대끼며 살았다는것. 그러니까 지금 그의 행동은 권태기가 왔다는걸 말해주는 듯 했다.*...
[ 아케호시 스바루 × 히다카 호쿠토 ] 열대야인건지 밤인데도 더위가 훅 느껴졌다. 눈은 졸음에 가득차 있었다. 그래도 잘 수 없어서 핸드폰을 붙들고 있었다. 땀이 뚝뚝 떨어지기 시작했다. 씻고 싶어."씻고 있는데 오면 어떻해? 제일 처음 축하는 받고싶은걸."핸드폰을 한 번 현관문을 한 번 핸드폰이 더 빠를까 현관문이 열리는게 더 빠를까 기쁨의 콧노래만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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