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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여보 아닌데요!” 핸대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에 뉴트가 미미하게 인상을 찌푸렸다. “토미?” 그리고 구겨진 미간과는 반대로 입꼬리 끝이 올라갔다. 뉴트는 작성하던 레포트에서 눈을 떼고 어깨로 지탱하던 핸대폰을 손으로 고쳐 들었다. 흘끗 본 시계는 새벽 1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이 시간에 무슨 일이지? 밖인가? 토마스의 목소리에 묻혀 들렸...
유난히 잠이 오지 않는 밤이었다. 기묘하게 조용한 사방이 익숙하지 않았다. 이 시간쯤이면 언제나 잠꼬대를 하던 뉴트가 생각났다. 근래에 악몽을 자주 꿨는지 식은땀을 잔뜩 달고 가지말라는 말을 반복하던 뉴트. 조용히 그의 손을 잡고 깨우면 물기어린 눈으로 저와 한참이나 눈을 맞추고 있다가 아무 말도 없이 저를 품 안에 안고 지쳐 잠드는 것이 최근 몇 달간의 ...
* 현대 AU 그래, 그러니까, 언제부터였더라? 무례하게 굴던 정육점 주인이었나, 아니면 저를 괴롭히려던 동급생이었나, 그것도 아니면 그저 옆집에 살고있었을 뿐인 늙은 노인이었나. 사실 어떤 것이 첫 살인이었는지 기억할 정도로 그는 살인에 의미를 두고 있지 않았으나 제 앞에서 열을 내며 씩씩대는 토마스를 보며 뉴트는 속으로 기억나는 몇몇을 헤아리다가, 그냥...
“너네 진짜 좀 이상해.” 브렌다가 떠먹던 아이스크림을 내려놓은 채 조금 질린 표정을 해보였다. 뭐가? 핸드폰 화면만 보며 손을 빠르게 움직이던 뉴트가 여전히 핸드폰에서 시선을 떼지 않은 채 한쪽 눈썹만 삐쭉 올리며 묻자 옆에 있던 프라이팬이 브렌다의 말을 정정했다. “정확히는, 네가 좀 이상해.” “내가 뭘?” “지금 문자온 거 토마스지?” “어, 한 5...
* 현대AU / 환생물 * 뉴트가 전생(메이즈러너 세계관)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 토마스와 트리사가 연애 중입니다. (약 톰트리) 처음은 역시 막 눈을 뜬 그와 시선이 마주쳤을 때였을까. 겁에 질려있음이 확실한 얼굴에, 불안한듯 흔들리던 눈동자가 저와 마주한 순간 묘하게 단단해지는걸 본 순간이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저녁 환영식에서 어리숙하게 주변을 살피...
* 토마스의 피가 바이러스를 파괴하지 못하고, 메리 박사가 적어놓은 제조법으로 연구원이었던 토마스가 임시혈청을 만들 수 있었다면의 If. * 민호는 잡혀가지 않았고, 트리사는 영화 내용대로 위키드를 불렀습니다. * 내용상 트리사가 배신자로, 브랜다가 감염자로 묘사됩니다. 트리사/브랜다 최애이신분들은 주의해주세요. * 약고어묘사 주의 토마스가 죽었다. 그의 ...
토마스가 또 말도 없이 나갔다왔다. 독단으로 행동하는게 이번만 벌써 세번째였다. 그 똘추자식, 진짜 관심받고 싶은가봐. 프라이팬이 빈스에게 불려나가는 토마스의 등을 보며 부루퉁한 얼굴로 중얼거렸지만 뉴트는 평소처럼 그 말에 동조하며 비꼴 수 없었다. 관심을 받고 싶다고? 토마스의 작은 머리통안에서 굴러가는 생각은 그런것보다 조금 더. “-뉴트?” 프라이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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