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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해리론 사랑해 해리포터 거세게 치였으니 치였을 때 연성해야겠다 눈부시게 빛나는 샹들리에와 화려하게 장식되어 있는 파티장은 말그대로 화려했다. 이곳에 모인 이들은 대부분 마법부 소속의 마법사들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부 예복을 차려입은 채 저마다 즐기려 하는 모습이었다. 그럴 만했다. 이러한 평화는 오랜만이었기 때문에, 모두는 평화로워진 시기에 ...
어둠의 마왕이 건재하고, 대부분의 마법사 세계는 볼드모트의 손에 들어갔으며, 그 중에서도 말포이 가가 제일 총애받고, 그 과정에 말포이가 가장 큰 일을 해냈다는..... 후레 설정 "이렇게 보니까 또 반갑네, 위즐리." 드레이코가 비릿하게 웃었다. 론은 대답하지 않았다. 다만 노려봤을 뿐이었다. 어둠의 마왕이 이제 실세를 잡은 상태에서, 해리와 헤르미온느와...
해리와 론이 너무 좋고... 그리고 쌍둥이도 너무 좋고... 죽음의 성물 아직 안 봤으니까 지금 마음껏 쓰도록 하자 "최악이야." "그래, 내가 너라도 그렇게 생각했을 거야." "나도 그렇게 생각해, 론." 론이 불만스럽게 중얼거리자 프레드와 조지가 맞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답했다. 그 말에 더욱 심통이 난 론은 몸을 홱 돌려 한숨을 쉬어댔다. 확실히 론...
모우닝 머틀이 50년 전 비밀의 방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난 뒤로 해리는 실마리를 잡았다는 느낌에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가슴을 달래고 있었다. 아라고그에게 다녀오면서 고생하기는 했지만 그만큼의 성과는 있는 셈이었다. 자고 일어나서 내일이 된다면 당장에라도 찾아갈 셈이었다. 물론, 오전 수업은 전부 듣고 가야겠지만 그 정도는 감내할 수 있었다. 드디어...
프랭크 모리슨이 사라졌다. 이 작고도 사소한 의문은 시작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았다. 오히려 너무 사소한 일이라 아무도 거의 신경쓰지 않았다고 보는 것이 옳았다. 여느 날과 다름없이 희생제는 진행되고 있었고, 죽음과의 평행선을 달리는 끝없는 지옥의 단말마만이 매일같이 곳곳에서 들려오고 있었다. 이러한 곳에서 한 이가 사라졌다 한들 대번에 큰일이 일어나는 것은...
예전에 썰 풀었던 거 에반은 이기적이지는 않지만 남에게는 관심이 없는 이였다. 이것은 스스로가 생각하기에도, 남들이 보기에도 마찬가지인 종합적인 평가였다. 그리고 그는 자신이 그러한 태도를 바꿀 일이 없다고 여겼다. "이봐, 보지만 말고 좀 풀어 주쇼." 적어도 아침까지는 그랬다는 말이다. 에반은 자신의 앞에 주저 앉아 있는 존재를 노려보고 있었다. 화가 ...
대니랑........ 프랭크 처음 만난 거 날조하고 싶어서 ※ 주관적인 캐해석으로 보는 사람에 따라 불쾌한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미행, 사진 촬영 등) 이 점 유의해주세요. "……그놈 대체 뭐야?" 아직 희생제가 시작되지 않은 한가한 오후였다. 그러나 분통을 터뜨리며 오는 수지의 모습에 셋은 그녀를 바라보았다. 무슨 일이냐는 줄리의 물음에 그녀의 표...
요새 메그랑 런구가 너무 좋기도 하고 친구를 위해 썼다 커플링 요소는 보는 사람에 따라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습니다... "야, 근데 넌 왜 살인마가 된 거냐?" 프랭크는 팔짱을 낀 채 안개 낀 숲 너머를 응시하고 있었다. 툭툭, 본인이 나이프를 쥔 손에 스스로가 시선을 힐끗 주었다. 갈고리에 걸린 주제에 저리 말하는 것이 어이가 없었다. 도대체 이...
짧게 짧게라도 쓰고 싶었다 덫런 런구가 나온지는 꽤 됐지만.... 생존자와 살인마들의 희생과 살육으로 빚어지는 희생제는 영원히 끝나지 않는다. 그들을 둘러싸고 켜켜이 옭아맨 엔티티의 지옥 같은 이 공간에서, 그들은 매번 죽이거나 혹은 살아나가야 한다. 이 공간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아니. 정확히는 가장 오래 살아본 이는 이곳이 영원의 지옥임을 알았다. 그...
※ 패치 생일 기념 매뉴패치 글 "꼬맹아, 넌 생일이 언제냐?" 생각났다는 듯이 물어오는 질문에 그건 왜? 라며 생각없이 답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자 어이없다는 말이 이어 들려왔었다. "얌마, 생일을 왜 물어보겠냐. 불기나 해." …8월 31일.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답하자, 요놈 짜아식이, 이렇게 한번에 말하면 좀 좋아? 라며 붙잡혔던 기억이 난다. 항...
※ 패치 생일 기념 용사패치 글 날씨가 꽤나 좋은 날이었다. 날씨 시스템을 켜놓은 상태기는 했겠지만, 그런 점을 감안하고서라도 꽤나 화창한 날씨였다. 이곳은 특정 날씨로 특화된 곳은 아니었다. 그런 점도 크게 작용했을 터였다. 용사님이 모험을 떠날 수 있도록 맞추어진 춥지도, 따뜻하지도 않은 날씨. 그야말로 모험을 떠나기에는 최적의 날인 것처럼 보였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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