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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은탁
채은탁

노먼엠마------마지막에도 넌 하염없이 빛났다(페르소나 5 후반부 스포주의)

페르소나5 X 약속의 네버랜드 크로스오버로 쓴 글입니다! 노먼이 아케치 포지션이고, 엠마가 주인공 포지션이고요! 페르소나5 후반부의 스포가 담긴 글이니 그 점 주의해주세요!

“노먼!!!!!!!!” 엠마의 목소리는 너무나도 슬프고 다급하게 들렸다. 단순히 내가 곧 있으면 죽는다는 사실에 슬퍼하는 것만이 아닌 것 같았다. 나한테 못다한 말들이 남은 것 같기도 했고, 나를 포함한 모두와 함께 피터 라트리를 물리치고 싶은 것 같기도 했고, 나와 보낸 시간들을 놓을 수 없는 것 같기도 했다. 그 중 이유를 정확히 콕 집어 말할 수는 없...

약속의 네버랜드 X 미소년 연애 시뮬레이션 ----- 당신을 지켜주겠어의 기본 설정

*실제 게임으로 출시되지 않습니다. 단순히 게임 소설일 뿐이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채은탁입니다. 약속의 네버랜드 캐릭터들을 가지고 미소년 연애 시뮬레이션 소설을 짜봤는데요! 줄거리상 폭력적이고 트리거가 될 만한 요소가 있을 수 있으니 그 점에서 주의해주세요! 야한 요소는 키스 말고는 없습니다! 일단 주인공과 공략 캐릭터들부터 소개할께요! 주인공 엠마 (올해 22살인 평범한 여대생. 삶에 대해 무료함을 느끼고 있다.) 공략 캐...

(레이엠마) 신념과 신념의 한 끝 차이 (2)

1편 내용이 고증 오류로 인해서 수정된 게 좀 있습니다. 기존의 약네랜과 다른 설정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레이트 필드 시에 일어난 연쇄살인사건에 협력할 경찰들 모두가

엠마 시점 내가 서장님께 그레이트 필드 시에 협력하러 가도 되냐고 묻자 서장님은 엠마처럼 실적이 좋은 젊은 강력계 형사가 필요하다고 말하면서 좋아하셨다. 다행이다. 어느 부서에 소속되어 있느냐에 관계없이 그 나쁜 놈을 잡을 수 있게 되어서. 그레이트 필드 시 경찰서에는 내일 아침 7시까지 오란다. 그래서 나와 안나, 돈, 그리고 길다는 칼퇴근을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