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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것도 올려도 되나 고민했지만.. 올리려니까 또 올라가네요.. 방화란 뭘까..? 어디 키못방 같은 데 갇히지 않으면 어떻게 병약한 이연화를… 어떻게 조카뻘 제자를… 이러면서 서로 손도 못 댈 것 같음. 그런 이유로(?) 어느 날 갑자기 이연화 방다병 적비성 셋이 ‘입 맞추지 않으면 나가지 못하는 방’에 갇힘. 셋이 모종의 이유로 정신을 잃고 눈 떴는데 ...
10화. 보도사에서 다병이 연화에게 값비싼 약재를 연화 돈으로 사다 주고 난 후에 이러고 노는 게 보고 싶어서 쓴 짧은 글입니다. “이연화.” 조심스러운 부름은 대답을 가져오지 못하고 앞서 가는 이의 어깨 너머로 흩어졌다. 산을 올라올 때에는 체력이 없다며 헉헉대던 사람이 내려가는 길엔 어찌나 걸음이 빠른지, 뒤따르던 방다병이 오히려 발을 헛디뎌 넘어질 뻔...
날조 가득한 시대물 AU에 동양풍 오메가버스 설정 한 스푼. 천기의 태자가 비妃를 맞겠다는 포고가 온 영토에 붙었다. 대륙의 패자覇者를 가리는 전쟁이 천기의 신승辛勝으로 끝난 지 오 년 만이었다. 태자가 전후 민생을 굽어살피느라 약관이 넘도록 성혼하지 않고 정무에 열중했다는 이야기는 천기의 세 살배기 아이도 알 만큼 파다했기에, 모든 천기인이 눈물을 흘리며...
2화 보던 중, 연화가 다병을 부르자 망설이지도 않고 구해주는 장면, 언제 저렇게 친해(?)졌나? 싶어 휘갈겨 써 본 짧은 글. 달이 구름에 가리고, 미물의 소리마저 없이 고요한 영산파 장문은 그야말로 폭풍전야였다. 모두가 각자의 긴장으로 잠들지 못하는 밤, 장문의 가장 외진 손님 방에도 등불이 타오르고 있었다. 명일 폭풍의 눈이 될 남자, 이연화의 손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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