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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피디, 정말 안할거야?” “아이참, 안 할 거라니까여.” 그리고 부장님, 거기서 어떻게 알고 지목을 해요. 내가 어디 NaPD님처럼 하는 프로그램마다 빵빵 터트린 사람이면 몰라. 내 히트작 몇 개 안되잖아. 거기다 우리 팀, <세상에 이일언일이> 겨우 하나 한 팀인데. 찝찝하잖아! 심지어 고만고만한 그룹도 아니고, “bSK에서, 우리 팀을?”...
대한민국 서울시 한국 대학교 '다 같이 단합하여 계속 하자여' 동아리, 통칭 '다단계'. 과 소모임도, 가동아리도 아닌 정동아리인 '다단계' 동아리. 이곳은 대체 어떤 동아리인 것일까? 몇몇 사람들의 입을 빌려, 알음알음 알려진 바로는 신입 부원을 공개 모집하지도 않는다. 오직 기존 부원의 소개로만 가입이 가능함에도 정동아리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그곳을 ...
서너개 정도의 가게를 지나치면 닿을 거리의 신호등. 파란 불이 깜빡, 깜빡이는 걸 보며 승관은 눈을 깜빡, 깜빡이며 생각한다. 아, 저기 차도 좁으면서 신호등 엄청 긴데. 뛸까? 아냐, 그냥 걷자. 아냐, 뛸까? 그런 승관의 발을 잡는 건 바로 앞 가게에서 새어 나오는 갓 구워나온 고소한 도너츠의 향이었다. "아주머니, 도너츠 하나 주세요." "예~" 따...
안녕하세요, 눈점입니다. 문의사항은 여기에 남겨주세요. 감사합니다. pushoong.com/1433016514?c=3
1. 나 선거 출마하려고. 순영의 폭탄 발언에 상준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네가? 말이 되는 소릴 해야지. 순영은 상준의 무시에도 아랑곳 않고 부학생회장 후보 출마 신청서를 열심히 써 내려간다. 자기소개, 출마 이유, 공약 등등 다른 사람들은 몇 날 며칠을 고민해야 할 것들을 막힘없이 그 자리에서 써 내려가는 것이 매우 신기하다. 순영은 후보 추천인 칸에 ...
커튼 틈새로 들어오는 쨍한 햇빛이 얼른 깨어나라며 눈꺼풀을 두드린다. 햇빛을 피해 요리조리 뒤척이던 찬은 결국 햇빛에 지고만다. 아이, 한창 잘 자고있었는데. 잔뜩 씅이 난 찬은 커튼을 똑바로 치고 다시 드러누워버린다. 그러다가 문득, 지금이 몇시지? 하는 생각에 핸드폰을 켜보니 보이는 숫자. 08:10 시간을 확인한 찬은 우당탕탕 침대에서 내려와 헐레벌떡...
트위터에 올린 그림 백업 *전부 이메레스 사용했습니다. 형과 손 이후의 스킨쉽 진도를 나가고자 빼빼로 다 먹고 하나 남겨온 차니.. (feat.빼빼로게임) 형 당황해서 차니 왜 그러는지 물어보고.. 뽀뽀하려했다는 시커먼 흑심 듣고 엄청 웃었을듯 그러고 남은 빼빼로 하나는 못먹었다는 소식 이건 스케치들이 더 맘에 드는거 같아서 남깁니당
들으며 읽으면 더 좋아요 막 퇴근하는 사람들로 가득 찬, 발 디딜틈도 없이 사람들이 도미노 마냥 끼어가는 저녁 6시의 지하철. 통칭 지옥철. 저 내릴 거예요. 미안합니다. 비켜주세요. 하며 사람들 틈을 꾸역꾸역 비집고 나와서야 지훈은 지하철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후, 내가 돈 모아서 차 사고만다. 지훈은 지하철 개찰구의 무미건조한 목소리를 들으며 밖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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