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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실존인물과는 전혀 상관없는 허구이며 욕설이 많아요* “정호석” “....왜애?” “너, 약했다며” “.......” “끊어라,좋은말로할 때” “몇번안했어” “하아, 씨발, 그 몇 번이 사람 병신만드는거몰라?” “알았어,알았어....” “사람죽이는 일 하기싫다며, 기껏가게차려줬더니, 딴가게가서 약이나 쳐빨고있고,” 얇은 셔츠에 정장바지를 입고 비싼 ...
*이글은 실존인물과는 전혀 상관없는 허구이며 욕설이 많아요* 다늦은 오후에 일어나 끼니를 떼웠다. 대충 몇숟가락 들다, 이내 수저를 내려놓는 윤기의 손에 지민이 다시 수저를 들려주었다. "하, 귀찮은새끼..." "...귀엽다해야지, 말진짜 이상하게해.." "또라이냐?" "얼른먹어,이것도 먹고 저것도 먹어, 많이먹어~우리혀엉~" "또라이,맞네....." 정국...
*이글은 실존인물과는 전혀 상관없는 허구이며 욕설이 많아요* 회색 후드티를 입고 들어와, 난동을 부리는자가있다고하길래, 심심해 구경이나해볼까하고 나서던참이었다, 곱상하게생긴 왠 키큰아가 하나가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고있길래, 태형은 시끄럽다는 듯이 그의 뺨을 몇 대 후려갈겼다. “아가야,시끄럽다” “...........박지민 어딨어........
*이글은 실존인물과는 전혀 상관없는 허구이며 욕설이 많아요* 메세지가,도착했다. 첫 번째로 메시지를 받은 것은 윤기였고, 두 번째로 받은 것은 태형이었다. “이게,무슨” 책상이 이리저리 뒤엉켜있는 체육창고 안 한참후에 태형이 손을 붙잡고 안으로 들어와, 누가먼저랄것도없이 키스를 하였으며, 태형은 급하게 윤기의 바지를 벗겨내렸다. 김태형한테 취해서 발견하지못...
*이글은 실존인물과는 전혀 상관없는 허구이며 욕설이 많아요* 다음날부터, 석진은 윤기를 데릴러 오지도 손을 붙잡아 주지도 않았고 마주쳐도 먼저 피해다녔다. 그이후, 처음 석진이 윤기를 만난 것은 옥상에서였다, 윤기는 난간에 기대 담배를 피고있었고, 윤기와 함께 있던 패거리들은 석진이 쓰러질때까지 폭력을 퍼붙고있었다. 그모습을 보던 윤기는 재밌다는 듯 바닥에...
*이글은 실존인물과는 전혀 상관없는 허구이며 욕설이 많아요* 툭 “야” 누군가, 태형의 어깨를 쳤고, 고개를 돌려보니, 배신을 운운하던, 친구들이었다. “왜” “아깐 미안했다.” “미친,됐어” “오늘저녁에,우리집에서한잔하자” “......” “형도 데려와, 같이 친해지면 좋잖아” “...뭔수작이야..” “수작은 무슨, 저형쎄다며, 친해지면 우리도 좋지” “...
*이글은 실존인물과는 전혀 상관없는 허구이며 욕설이 많아요*자해트리거 있을수있음* 사이좋게 얼굴에 생채기를 달고 교실로 들어온 둘은 마지막 수업이 끝날때까지 또 엎어져 잠이 들거나, 얼굴을 쳐다봤다. 형,내가 졸업장따게해줄게 ‘윤기야,내가 너 졸업은 하게해줄게’ 꿈속의 석진은 아이들의 발길을 오롯히 받아내며, 교복이 더러워져도 윽소리한번을 내질못했다. 체육...
*이글은 실존인물과는 전혀 상관없는 허구이며 욕설이 많아요* 둘은 또 교실로내려와 엎어졌고, 잠들어있는 윤기의 왼쪽손목을가만히 바라보던 태형은 손을뻗어 손목을만지작 거렸다 그렇게 나름 순탄하게 학교생활은 이어졌다 자꾸만 눈이가는 윤기의손목은 상처가 좀처럼 사라지는날이없었다 또손목을만지작 거리고있자 윤기가 스르륵 눈을떴다 아무말없이 눈을맞추자 손목을빼지도않은...
*이글은 실존인물과는 전혀 상관없는 허구이며 욕설이 많아요* 앞에서두번째쯤이던 윤기의자리는 맨뒤 태형의옆자리인창가로옮겨갔고, 윤기는 도대체밤에는무얼하는건지 하루종일 엎어져잠만잤다 선생들은 사고치지않는게어디냐며 그런그를 그냥 두었다 하루종일 자는얼굴을 가만히 보는게 낙인태형은 자지도않으면서 하루종일 엎드려 그의 뒷통수나, 얼굴을 보았다. 그러다 윤기가 눈을 ...
*이글은 실존인물과는 전혀 상관없는 허구이며 욕설이 많아요* 김태형은 천상 개새끼였다, 학생때부터그랬다, 양아치짓은 다하고다녔고 그특유의삼백안은 늘 사람을 쫄게했다 가지고자하면못가지는것이 없었고 뺏고자하면 늘 차지하고마는성격이었다 강아지처럼 생글생글웃는 낮으로 다닌다고 우습게봤다간골로가기 십상이었다 “야야, 오늘 우리반전학생오는데 이년꿇었다는데?” “그래?...
윤기는 살이 계속 빠졌다, 평소보다 배는 먹는데도, 계속 살이 빠져서 걱정이었다. 호석은 이주에 한번 올때마다, 살이 빠지는걸 걱정하고 영양제를 놔주었고, 이제는 안정기에 들었다며 축하해주었다. 침대에 나란히 누워서 마주보고 있던 석진에게 윤기가 힘들게 말을 꺼냈다. “나, 가고싶은데 있는데” “어디?” “학교” “학교? 대학교? 대학교를 다니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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