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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이새낀뭐 잠자는 숲속에 공주님이냐?너네는 이새끼지키는 난쟁이고?꼴사나워서 못봐주겠네.....” “뭐래 병신아, 잠자는숲속에 공주에 난쟁이가 왜나와” 옆자리 앉아 엎드려자고있는 윤기를 턱을괴고 보고있던 지민이 고개도 돌리지않고 말을 내뱉었다 아이들은 허. 하고 코웃음을 치더니 윤기가 엎드려자고있는책상을발로 툭툭 쳤다 그광경을보고있던 지민과 태형이 그들...
안녕하세여, 저 채널 개설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동안 참 많은 글을 썼더라구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구독도 해주시고, 진짜 고맙구 재미있게 글쓰고있어요. 워낙에 글자체에 야한 내용이 많아서 , 뭐 모든시리즈에 씬이 없는 적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보기 불편하신분들도 있을것같긴한데... 크흠.... 어떻게 하겠어요.. 뭐 내용이 그렇게 밖에 안떠오르는...
3일째가 되던날, 서에 앉아있던 지민은 두눈을 의심했다. 대충 봐도, 아무옷이나 주워입고나온 윤기가 서앞에 서있었고, 신발도 신지않은채, 맨발로 터덜터덜 서안으로 걸어 들어왔다, 집에서 서까지는 꽤나 거리가 있었는대도 불구하고, 처음부터 맨발이었는지, 고왔던 두발은 상처 와 흙으로 뒤덮혀있었다. “민윤기!” “지민아” 지민은 금방이라도 쓰러질것같은...
몇일후, 정말 김석진이 대문안으로 들어섰다. “오는지 알고있었나봐” “그래” “빌어먹을 꿈 때문에” “그래, 그 빌어먹을 꿈 때문에” “보고싶었어” “개소리하지마, 걍한번 하고싶었겠지” 석진은 마루에 걸터 앉아서 올린머리를 손으로 한번더 쓸었다. 그런 석진의 얼굴을 가만히 보고 있다고개를 돌리니 석진이 다시 윤기의 얼굴을 잡고 자신을 향하게 했다. “성질 ...
27살의 민윤기는 변해있었다. 밥을 제대로 먹지못해 말라있는모양새나, 얼굴은 그대로였으나, 표정이나 행동 특히 말투가 3년전 그때와는 딴판이었다. 꿈을 꾸고 일어나서 오들오들 떨던 그때와는 다르게 머리를 부여잡고 욕부터 지껄였으며 혼자서는 잘 잠들지도 못했었으나, 이젠 등만 붙이면 잠에 빠져들었다. 사실 그마저도 꿈을 꾸는지 곧 인상을 써재끼는건 똑같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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