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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가 전학온것은 아니, 다시 학교에돌아온것은 오롯히 민윤기때문이었다 길었던 머리를 짧게자르고 윤기의교복을입으니 제법 남자아이같았다,이가슴...가슴이문제인데 집에있는압박붕대를찾아 가슴을 숨만겨우쉬도록 동여매고나서야 거울을을보며웃었다, 침대에 널부러져 있는 민윤기를보면서 혀를끌끌차더니 이내 겉옷을하나챙겨입고 가방을들고 학교로향했다 “병신같은게 처맞기나하고” ...
석진은 지금 영 어색했다. 자신이 왜 여기있는지 모를일이었지만, 녹음실 밖에서 자기를 보며 자꾸 웃고있는 저 여섯 때문에 어색해 죽을것같았다. 일의 시작은 몇일전이었다, 언제나처럼 먼저 일어나 저를 쳐다보고있던 윤기는 웃으며 입을 맞추었고, 목에 팔을 감으며 맨몸으로 저에게 부비작거렸다. “따뜻해..” “오늘 스케쥴은요?” “오늘은 없어, 연습실가야해, 콘...
“지민아, 술이나 마실래?” “그래요” 매니저는 윤기의 방에서 나와 거실로 향했고, 거실 쇼파에 아직 옷도 입지않고 앉아 있는 석진에게 손을 내밀었다 “뭡니까..” “핸드폰 주라구요” “........” “나 민윤기랑 10년 일했고, 저새끼 저만큼 키워놓은거 나라 내새끼랑 다름없거든요? 근데, 내새끼가 당신없음 죽겠다는데, 내가 당신 번호도 몰라야 쓰겠어요...
꿈같은 휴가가 생겼다. 그것도 이틀이나! 지민과 태형은 쾌재를 불렀고, 남준은 짐을 쌌다. “형 어디가요?” “나 ? 본가” “저번그건...” “아. 매니저 형도 같이 갈 거야” “아.... 그럼 언제와요?” “내일밤에” “와씨....형은 진짜 멋쟁이에요” “내가 매니저형이랑 말해볼테니까, 니네나 잘해” 남준은 얼마지나지않아, 집을 나섰고, 매니저와함께, ...
“이거 열어봐요, 다 모여봐” “뭘 모여, 그냥 각자까..” “안돼요, 석진형이 이거 같이 열어보라고했어요” “아, 그 석진형이 저 석진이었어?” 석진의 얼굴을 알 리가 없는 남준은 작은 종이가방을 들고 태형의 옆에 앉았다. “응 저 김석진형이, 잘생기고 노래 잘하고 자상하고 요리잘하고 다 하는 그 김석진형이에요” “아이고, 푹빠졌네,안주가 그렇게 맛있디?...
셋이, 가게를 나서고, 그들이 앉은 쇼파에 앉아 옆자리를 괜히 손으로 쓸어 보이며, 한손으로는 앨범을 만지작거렸다. ‘이건 명예의전당에 전시해놔야겠다.’ 전화번호 바뀌지않았다던, 지민의 말이 계속 귓가에서 웅웅 울렸다. 멍하니 앉아있는 테이블을 치우러 오던 호석이 앞자리에 풀석 앉아 손을 휙휙 석진의 눈앞에 휘저었다. “아, 어...왜?” “형...
순간 새벽의 일이 스쳐지나갔다. 번쩍이던게, 그럼 ..... 윤기는 생각이 점점 깊어질때마다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표정을 살피던 석진은 조심스럽게 몸안에서 빠져나왔고, 그러자 마자 몸을 일으킨 윤기의 다리아래로, 주륵하고 흘러내린게 이내 발목을 지나 바닥을 더럽혔다. “그대로 옷입게요?” “아....” “윤기씨, 나좀 바바요, 나좀봐” 침대에 걸터앉아, ...
윤기는 아까부터 딱 죽을맛이었다 간만에 멤버몇과 술을마시러나왔더니 술집에 큰티비에서 계속 본인들의 무대영상만 계속 나오고있었기때문이다 무려 직캠이말이다 그것도 본인의 직캠 참다참다못해 알바생에게 영상이 저거말고 없냐고물어보니 티비를꺼주겠단다 “아,아니요 끄실껏까진없고..그럼노래라도 다른노래좀...” 티비와는다른소리의 음악또한 별다를게없었다 아까부터 계속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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