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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은 진료도 같이 봤다, 왜 그래야 하냐는 의사의 말에 떨어져있으면 큰일이 난다며 오만 오버를 떨어대는 정국때문에 의사가 치를 떨며 그냥 옆에만 가만히 앉아있겠단 조건으로 그렇게 하도록 해줬고, 그렇게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윤기의 진료 시간에는 윤기보다 정국이 더 많이 질문을 했으며 제 진료시간에는 정작 아무것도 묻지않았다. “정국씨?” “예?” “그 ...
윤기는 짜증이 머리끝까지 차올랐다. “하아,싫다했잖아 ” “집가는거싫음 키스라도하자니까?” “애인이 싫어해,” “야,민윤기 애인 공중분해됐다소리 클럽에파다한데 나더러 그말을믿으라고?” “진짜싫어해 ,좀 꺼져,” 자꾸만진뜩하니 붙어오는바람에 술도 제대로 마시지않고일어섰는데 집까지 쫄래쫄래따라오더니 자꾸만키스타령이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도착한 가로등아래에서 실랑...
오랜만에 클럽에 나타난 윤기의소식을 들은 남자들은 그의주변으로 벌떼같이 몰려들었다 남자들의 합석을 모두 뿌리치고 앉은곳은 바 구석자리였다. “그동안 왜 안왔어,살좀 빠진것같다?” “그냥...뭐...” “애인생겼어?” “생겼다고해야하나...이걸뭐라고해” “말이뭐그래,” 바텐더는 술을건네며 아예 바에 턱을괴고는기대었다 “오랜만에 보니까 더 이쁘네 우리윤기” “...
“형, 회사안가요?” “주말이야,깼어?” “그럼 바로 안가도되요?” 옷도 입지않은채로 얼굴을 부벼오는 태형을 보며 푸스스 웃어보이며 둘은 함참을 또 침대에서 서로를 끌어안고 있었다. “태형아” “으응?” “너 형, 애인할래?” “......?” “아뭐.. 몇일전부터 애인끼리하는건 다하긴했다만..” “그럼?” “섹스만 하지말고, 연애도 하자고” 윤기는 아주 ...
그날도 마찬가지로 서로 한참을 뒹굴다 이대로 사다리를 타다가는 바닥에 뒹굴겠다 싶어, 씼지도 못하고 맨몸으로 태형과 끌어 안고 잠이 들었다. 철컹철컹 윤기는 잠에 취했고, 태형은 약에 취해서 쉽게 일어나지 못하고있을 때, 현관문이 열리고 검은 정장에 약가방을 든 사내는 한참 둘의 모습을 바라보았다. “김태형, 일어나지?” “누구.....” 먼저일어난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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