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잠깐 한두편 정도 류님 아버지께서 등장 합니다. 대사는 "류의 아버지 " 입니다.정부군 기지 어느 cctv 룸.그 곳은 정부군 기지 내의 모든 cctv를 볼 수 있는 장소다.그 장소에 다수의 정부군들은 cctv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었다.최근 들어 생긴 기괴한 사건들의 진상을 알기 위해서.하지만 아무리 살펴봐도 단서가 될 만한 장면은 찾지 못했다." 휴우~ ...
" 하, 하, 그래! 세상에 귀신이 어딨어!! "" 그, 그렇지!! "최근에 정부군 사이에서 도는 괴담에 신참 정부군들은 후들거리는 다리를 뒤로하고 마을 순찰을 도는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그 마을은 이전에 두 명의 정부군이 순찰 돌다가 실종되었던 사건이 발생한 마을이었다.정부군들은 생각보다 순조롭게 순찰을 돌자 점점 긴장을 풀렸다.그 괴담 속의 하얀 눈동...
" 제미니님! 제미니님! "단원이 부르는 소리에 제미니는 흠칫하고 놀라며 입을 열었다. " 어?! 어, 무슨 일이야? " " 그건 저희가 묻고 싶은 말이라고요, 요 며칠 멍 때리고 계시는데 무슨 일 있으세요? " 단원의 질문에 제미니는 난감하게 웃었다.언제부턴가 들려온 낯선 노이즈에 제미니는 이성을 유지하기가 점점 힘들었다.그렇다고 다른 누군가에게 말 할 ...
꿈 속 표현은 ' 기울이기 ' 입니다. 잭의 중얼거림에 정부군은 순간 멈칫했고 날카로운 눈으로 잭을 관찰했다. 잭 또한 자신이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다는 얼굴이었다. 정부군은 그런 잭을 보며 기묘한 미소로 말했다. " 나의 플룩스, 그러니까 너희들의 클라운이 여기에서는 어떠한 자 였는지 알려줄께. " " 별로 안 궁금함. " 한편 초기 아지트에서 ...
어느 마을.그 마을에 두 명의 정부 소속 경비병들이 술에 잔뜩 취한 채로 비틀거리며 돌아디니고 있었다.마을 사람들은 그 경비병들을 슬금슬금 거리를 두며 경계를 하거나 집으로 들어가버렸다.그러자 경비병들은 낄낄거리며 비웃었다.그러다가 어느 골목길에 한 아이가 자신을 쳐다보는 것을 발견한 경비병들은 취한 눈을 끔벅이며 아이를 바라보았다.새하얀 눈동자, 검은 머...
" 아니, 그럴 수 없어. "오뉴는 잭의 목을 감싸는 자신의 손을 천천히 빼며 말했다.그리고 잭의 손을 잡으며 이렇게 말했다." 잭아, 난 절대로 그럴 수 없어… "울듯한 목소리로 말하는 오뉴를 보며 잭은 웃으며 달래듯 말했다." 오뉴형도 알잖아, 이대로 가다간 내가 어떻게 되는지… "오뉴가 잭을 끌어안으며 외치듯 말했다." 분명 방법이 있을거야! 아직, ...
제미니님 대사 구분을 위해 ' 실험체 - 제미니( Kopub바탕) ' , ' 부서진 나 - 제미니 ( 나눔명조, 밑줄 ) 로 구분했습니다. 아… 이건 꿈 이구나… 그렇지 않다면 눈 앞에 저런 장면이 보일리가 없을테니까. 어째서냐고? - 그래, 분명 짹형이 이유를 물었고 나는… - 재밌을 것 같으니까, 솔직히 너무 무료하잖아. - 라고 답했지. 그리고 짹형은...
꿈은 ' 기울이기 ' , 기억회상은 ' 나눔명조 ' 로 표현 할께요. " 나와 함께 세상을 바꾸지 않을래 " 너는 그렇게 말을하며 나에게 손을 내밀었지. " 음~ 그야 그게 더 재밌을 것 같으니까. " 너를 믿지 못한 그 시절의 나의 질문에 너는 그런 답을 했어. 왜… 선명한 네 웃는 얼굴은 보이지 않는지 모르겠어. 하지만 만약 지금의 내가 그 시절의 너에...
모닝 추격전이 끝나고 결국 잭에게 꿀밤을 맞은 제미니는 입을 삐죽거렸고 잭은 콧방귀를 뀌었다. 오뉴는 난감하듯 웃었고 류는 낄낄거리며 제미니 머리에 난 혹을 손으로 누르며 장난을 쳤다. " 자! 이쯤하고 슬슬 회의를 시작 하자. " 오뉴의 말에 류와 잭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고 그걸 확인한 오뉴는 다시 입을 열었다. " 이번 회의는 인질로 잡힌 단원들을 구...
내용의 원할한 흐름을 위해 ' 님 ' 는 뺐어요. 잭님, 오뉴님, 제미니님, 류님, 정부군- 부하, 단원, 정부군- 상사 예요.
별도 달도 없고 모든 불이 완전히 꺼져버린 완전한 어둠의 밤에 기이한 기운이 불어온다. 새까만 하늘에 새하얀 눈동자가 깜박거리며 나타났다. 그 눈동자는 마치 누군가를 찾는 듯 여기저기 이동하더니 이내 눈을 감으며 사라졌다. 용사가 잠에서 깨어났다. ( 잭이 눈을 떴다 ) 용사는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 잭은 주변을 두리번 거렸다 ) 녹색의 현자가 용사의 ...
현재로 돌아왔으니 다시 한 번 안내 하겠습니다. 과거의 내용이' 기울이기 ' 가 되어있다면 현재는 일반형 입니다. 글 흐름의 편의상 ' 님 ' 자는 쓰지않을겁니다. 이렇게 색이 칠해져있는 부분 잭님의 꿈 또는 정신 속 입니다. 현실은 검은색 입니다. " 잭님 " " 오뉴님 " " 제미니님 " " 류님 " " 혁명군 " " 정부군 " 입니다. 무료한 목소리가...
붉은 눈의 여인은 정신을 차렸다. 그리고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저 멀리서 자신을 보며 울며 소리 치는 잭의 모습 이었다. 시야가 선명해지니 주변 풍경이 눈에 들어 온 여인은 잭이 갇혀있다는 걸 깨닫고는 몸을 일으켜 잭에게 가려고 했다. 하지만 여인의 몸은 앞으로 고꾸라졌고 그에 이상함을 느낀 여인은 자신의 다리를 바라보았다. 아… 여인의 아킬레스건이 ...
그 후 수년이란 시간이 지나서 소녀는 여인이 되었고 잭 또한 청년이 되었다. 함께 잠에서 깨어난 둘의 하얀 눈동자와 붉은 눈에는 오직 서로만 비추고 있었다. 붉은 눈의 여인은 부드럽게 웃으며 잭의 검은 머리카락을 쓰다듬었다. 그에 잭도 따라 웃으며 여인에게 어리광부리듯 더욱 품에 파고 들어왔다. 잭은 그 절벽 끝에서 약속한 그 날 이후로 단 한 번도 노래를...
" 헉… 허억… 누나… 멀었어?? " 붉은 눈의 소녀를 따라 산을 오르는 잭은 다리 아프기 시작한 지 거친 호흡을 내쉬며 물었다. 그에 소녀는 이제 얼마 안 남았다며 손을 내밀었다. 그에 잭은 힘을 냈고 마침내 도착한 곳은 절벽이 만들어낸 비경 이었다. " 우와~ " 당연하듯 잭의 입에 감탄사가 흘러나왔고 소녀 또한 말을 잃고 그 풍경을 눈에 담았다. 하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