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서태웅은 응원을 받는 사람이었다. 관중에게 응원 받는 선수, 촉망 받는 인재, 동경하는 선배, 팀의 에이스. 타인의 선망을 받으며 달려온 그에게도 순수한 팬의 마음으로 누군가를 응원하던 기억이 있었을 것이다. 가령 어릴 적 본 NBA 리그 경기, 1초 1초가 숨 가쁘게 흘러가고 승리를 향해 힘껏 달리던 선수들, 두근거리는 심장에 숨조차 멈춰가며 마음속으로 ...
* 시대고증 안(못) 지켰습니다. * 오탈자 비문 등등 많습니다. 걔요? 어차피 안 올 겁니다 그냥 쉬는 시간 가졌다고 생각하세요. 하긴 학년 올라가면서 말썽이 줄었나 했더니 웬걸, 공부하는 꼴을 못봤어요. 탁탁, 손가락을 튕기며 초라한 학생 기록부를 신경질스레 치는 소리가 교무실을 울렸다. 이제 고3이니 더는 놀러다닐 때가 아니잖아요, 공부 쪽으로 갈 거...
요청이 있어 가볍게 적습니다. 캐붕이 있지만... 원래 동인은 다 캐붕이죠 그렇습니다. 1. 서태웅은 S급 센티넬이었다. 중학생 땐 이미 A+급이었고 고등학생이 되어 받은 측정에서 S급을 기록했다. 굳이 이렇게 자주 측정할 필요는 없었다만, 센티넬 부부의 자녀가 센티넬인데다 능력도 두각을 보이니 흥미로운 주제라 생각한 연구진들이 있어 부모님과 자신의 허가 ...
완결은 내야겠다 싶어서... 썼습니다. 어이없어도 봐주세요. *바로 물에 빠진 묘사가 나옵니다. 주의. 숨을 쉴 수 없다. 몸이 무겁다. 춥다. 가라앉는다. 일생 물에 빠진 적이 없었던 이는 발버둥을 어떤 방식으로 쳐야할지 몰랐다. 물이 가진 공포를 사용하는 이였지 경험하는 이가 아니였던 탓에 제 목을 죄는 공포가 낯설기만 하다. 뇌에 산소가 부족해 생각이...
심심해서 쓰는 2편 개인 설정 투성이입니다. 부모님은 1세대 센티넬로 가이드와 센티넬 파트너였다가 눈이 맞아 결혼한 케이스였다. 태어난 지 두 해가 지나기도 전에 센티넬이 된 서태웅은 어린 마음에 자연히 자신도 그렇게 될 거라 생각한 적이 있었다. 부모님처럼 마음이 맞는 가이드와 파트너가 되어 백년가약을 맺는 일을 그려본 것이다. 센티넬에 대한 정보가 많지...
별 내용은 없어요 그냥 생각을 방출()한 글입니다. 오탈자 교정X 대충 짠 설정이라 나중에 갑자기 바꿔도 그러려니 해주세요 세상엔 차원 균열이란 틈에서 비정기적으로 몬스터가 나타난다. 몬스터의 위협으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소집하는 능력자, 통칭 「센티넬」은 차원 균열의 등장과 함께 나타난 능력을 각성한 사람들을 일컫는다. 센티넬 중에서도 다른 센테넬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