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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앙스타 팬픽으로 찾아뵙습니다.ㅠ 사실을 말씀드리자면, 즈!!가 나오고 히삼에게 환멸나서 거의 3분의2는 탈앙했다고 봐야 할 것 같아요. 하지만 그래도 아직 캐릭터들은 다 좋아해요! 음... 최근(?)은 아니지만 스바루의 뉴 일러를 보고 교통사고 심각하게 당해서 몇 자 끄적여본 것이 이렇게 길어질 줄은 몰랐습니다... () 무, 물론 그 스카우트의 ...
피폐물, 잔인, 살인, 자해, 자살 등이 지뢰이신 분들은 4번 글을 읽는 것을 피해주세요. 지인 요청으로 어느 피폐 세계관의 클베도를 보고싶으시다고 하셔서 써본 것이지만, 생각보다 너무 어둡고 무겁고, 안좋은 거 다 우겨넣었습니다. 현재 쓴 썰에서는 앨리스는 살아있지 않습니다. 현대 AU이지만, 지금보다는 더 많은, 500년 정도가 지난 미래, 즉 기계가 ...
* 평행 세계 (시지마 17세, 츠카사 7세) 현대AU입니다. * ‘시지마 메이’는 생전의 ‘메이’의 성격이 아닌 괴이인 ‘시지마 양’의 성격입니다. * 본 팬픽에서 ‘커플링’ 요소는 다소 적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그 아이는 꽤 오랫동안 아기자기한 어린이용 의자에 앉아있었다. 그 아이 외에 주변에 다른 사람은 없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라고는 다 자기 아...
안녕하세요. 츠카네네 중편소설 Liebes Lied를 연재하고 있는 시오딘입니다. 6월 말 트위터를 통해 말씀드렸었는데 이쪽으로도 하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판단해 뒤늦게나마 공지하게 되었습니다. 제 실수로 인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간 3화 파일을 날려버리는 바람에 현재 삶의 질이 대단히 떨어진 상태입니다. 더 이상 '지박소년 하나코 군' 장르를 좋아하지 않는...
※이번 회차는 트리거 요소에 주의해주세요.※ - 도착한 노예시장에는 사람이 무척 많았다. 아마 이제껏 모였던 사람의 수보다도 훨씬 많아 보였던 게 다들 오늘 아침의 일보를 읽고 모여든 사람들이었는지, 노예시장은 건물 안쪽이 아닌 바깥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노예를 사러 온 사람들, 또는 인어를 구경하러 온 사람들도 많아서 건물 안에서 진행하기에는 회장이 터져...
“자, 그럼 다음 순서입니다. 상품 번호 35번!” 규모가 꽤나 큰 회장에는 무대로 보이는 넓은 단 만이 밝게 빛나고 있었으며 무대를 보는 사람들, 즉 객석의 자리는 어두워서 주변의 모습도 잘 보이지 않았다. 그들 눈에 보이는 것이라고는 앉은 자리 바로 앞 테이블보로 덮어놓은 탁자 위에 버튼을 누르면 빛이 들어오는 작은 막대기뿐이었다. 막대기의 제일 윗부분...
* 제목인 「Liebes Lied」는 '사랑스러운 노래'를 독일어로 쓴 것입니다. * 중세 AU로 원작 설정이 하나도 반영되어있지 않습니다. * 수위(잔인도)가 다소 높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 조금 바삐 살아가고 있어 연재는 빠르면 달에 한 번, 2~3 달에 한 번이 될 수도 있습니다. 기다리시는만큼 최상의 퀄리티를 보장하겠다고 노력하겠습니다. - 있지,...
* 평행 세계에 존재하는 네네(한국 기준 17살)와 유기 형제(한국 기준 7살)입니다. * 본 팬픽은 커플링 요소보다 조합 요소가 다분합니다. (그러나 유기 형제 둘 다 네네를 엄청 좋아해요.) * 평행 세계인만큼 원작 세계관이 하나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 불편하신 분은 읽는 걸 멈춰주세요. - 탕-. 탕, 탕, 탕-! 총소리가 갈수록 심해지고 쏘는 것마...
* 평행 세계에 존재하는 네네(한국 기준 17살)와 유기 형제(한국 기준 7살)입니다. * 본 팬픽은 커플링 요소보다 조합 요소가 다분합니다. (그러나 유기 형제 둘 다 네네를 엄청 좋아해요.) * 평행 세계인만큼 원작 세계관이 하나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 불편하신 분은 읽는 걸 멈춰주세요. - [안녕하세요! 카모메 학원 고등부 1학년 많은 사람들에게 사...
* 평행 세계에 존재하는 네네(한국 기준 17살)와 유기 형제(한국 기준 7살)입니다. * 본 팬픽은 커플링 요소보다 조합 요소가 다분합니다. (그러나 유기 형제 둘 다 네네를 엄청 좋아해요.) * 평행 세계인만큼 원작 세계관이 하나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 불편하신 분은 읽는 걸 멈춰주세요. - 네네는 언제 집에 들어왔는지도 모른 채 이불 속에서 고개만 ...
* 원작 배경이 아닙니다. (공상화X) * 하나코는 화장실의 유령이 아닌, 공동묘지의 유령입니다. * 후일담 하나코 시점 빠른 시일 내로 업로드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 후일담은 좀 더 늦춰집니다.) - 네네는 바닥에 주저앉은 채 상처가 나 피가 흐르는 무릎을 이도저도 하지 못한 채로 감싸고 있었다. 다칠 거라고 생각하지 못한 안일함이었고, 또 스스로가 ...
* 썰을 제공해주신 윤담(@yundam_)님께 무한 감사와 무한 사랑을 드립니다. * 제목의 뜻은 '부드러운 음색' 이라는 의미에서 지었습니다. :) - “아, 진짜- 완전 짜증나!” “와하하하! 세나 너무 그렇게 신경질내면 오히려 더 주변이 안보이게 된다구?” “남이사, 신경 꺼!” 잔뜩 신경질 적인 분위기를 내뿜는 그는 유메노사키 학원의 학생이자 유닛 ...
* 대학AU / 아이돌, 프로듀서가 아니라는 설정. * 조금 급전개 있음. - “마오 군, 혹시 좋아하는 사람 있어?” “푸흡, 뭐.. 뭐? 그건 갑자기 왜 물어봐?” 그는 꽤나 당황한 표정이었다. 하지만 당황한 감정과는 또 다르게 뺨이 붉게 변한 게 마치 부끄러워하는 것 같기도 보였다. 안즈는 그런 마오의 행동에 고개를 살짝 기울여 궁금한 표정을 지었지만...
“어라, 안즈?” 방과 후, 학생들이 돌아간 그 시간에 학교 매점에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드문 일이었다. 물론 늦게까지 남아서 레슨을 하는 아이돌과 학생들을 제외하고는. 그리고 학생회, 프로듀서인 안즈 또한 제외하면 생각보다 학생들이 꽤 남아있는 셈이려나. 마오는 뒷머리를 긁적이며 매점 주위를 두리번거리면 무언가를 찾는 안즈를 발견하고는 그녀에게로 다가갔다...
크지 않은, 그렇다고 작지만도 않은 그 곳은 지어진지 꽤나 오래되어 보이는 것 같았다. 벽지는 다 뜯어져 볼품없었고, 바닥도 먼지투성이인 넓은 한 방. 단 한 가지 깨끗한 것이 있다면 탁자 위에 놓인 은빛으로 빛나는 수술 도구들 뿐. 그리고 사람 한 명이 누울 수 있는 환자용 간이침대. 작은 불빛도, 창문도 없는 그 방은 주변이 어두워도 이거 하나만은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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