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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 Me w. 단감쟈 * fix me - "You make me out of order" 고장난 이해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는 아침을 먹고 폰을 보다가, 그림을 그리다가, 게임을 하며 시간을 때웠다. 강민경처럼 못 추는 애가 없으니까 게임도 재미가 없었다. 점심이 지나고는 홈스쿨링을 시작했다. 한국어, 중국어, 프랑스어, 영어 ...
Fix Me w. 단감쟈 * fix me - "Why come to mind..?" 밤에 종종 꾸던 악몽을 꿨다. 낮인데 설마 악몽을 꿀까 했던게 나왔다. 쫓기는 꿈. 누군가가 얼굴도 기억 나지 않는 내 엄마를 죽이고 나를 쫓아오는 꿈. 꿈에서는 아빠도, 검은 정장의 사람들도, 아무도 없었다. 아무리 힘껏 뛰어도 그 사람은 계속해서 쫓아왔다. 하도 많이 꿨...
Fix Me w. 단감쟈 * fix me - "Beginning" 너무 가깝길래, 강민경을 밀쳤다. 상체가 뒤로 잠깐 밀려나기만 했지 강민경은 한 발자국도 뒤로 가지 않았다. 어느정도 세게 밀쳤다고 생각했는데.. 귀가 너무 뜨거워서 터지려는 게 아닌지 걱정되었다. "쫌 꺼져." "..나가라고요?" "아니, 너무 가깝다고." "아... 아, 네. 죄송해요....
Fix Me w. 단감쟈 * fix me - "I am here. ..Where are you?" 1. 곧게 뻗은 직사각형의 창 사이로 빛바랜 햇살이 들어왔다. 햇살에 비춰 그늘진 내 그림자는 회색빛의 바닥에 늘여져 앉았다. 지금 내 주위에는 아무도 없지만 네 주변에는 너와 같은 사람들이 항상 네 곁에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너도, 나도 생전에 본적도 ...
삐빅 w. 단감쟈 7. **** 강민경이 불러준 언니, 라는 말이 이렇게나 위험한 말인지 몰랐다. 언니라고 부를때마다 심장이 덜컥 덜컥 내려앉는게... 마치 외줄타기를 하듯 아찔했다. 난 쌍둥이 동생 녀석들이 있는데. 걔네가 말을 하기 시작할 때 부터 언니라는 말을 줄곧 들어왔는데. 왜 쌍둥이 녀석들이 부르던 언니와는 다른 의미가 담겨 있는 느낌일까. "언...
삐빅 w. 단감쟈 6. **** "강멍멍이.." 나는 장갑을 벗고, 조심스럽게 양손으로 강민경의 볼을 살짝 잡았다. 잡아 당긴 볼 사이로 하얀 이가 드러나는 것과 볼이 늘여진 상태에서 여전히 웃상인 모습이 찹쌀떡 같았다. 얘 볼 디게 말랑말랑 하네. 조물조물, 넋을 놓고 만지다가 강민경의 벌어진 입에서 침이 새어나오길래 놀라 손을 떼었다. 아차, 내 정신좀...
삐빅 w. 단감쟈 5. **** "오 감자탕!!" 점심을 먹으러 간곳은 감자탕집이었다. 우리 동네에 이런 곳도 있었네.. 난 왜 몰랐지. "저 감자 좋아하는 줄 어떻게 알았어요?" 잔뜩 신난 내 모습에 강민경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보였다. "해리씨가 어제 말해줬어요" "제가요?" 내가? 내가 감자 좋아한다고 말했었나? 아마 강민경의 물음에 비몽사몽으로 대답했...
삐빅 w.단감쟈 4. 왜... 왜...아니.. 왜에에ㅠㅠㅠ화질 죽여버리고 싶어 그죠? 앱 부셔버리고 싶어요. 아 이건 여름 축제 펜스 앞에 서 있는 이순경님(강민경이 반해버린 옆태).. 인데.. 흑 ㅠㅠㅠㅠㅠ 아 진짜 전 합성이랑 안맞나봐요. 흑. **** "안할께요." "...진짜죠?" 한참을 놀리더니 내가 시큰둥하게 앉아있자 놀리기를 멈추었다. "그냥 ...
삐빅 w. 단감쟈 3. ㅠㅠㅠㅠ천상 직업 연옌 **** 강민경과 함께 지하철을 타고, 몇분 더 걸어 서에 도착했다. "다 왔네요." "....네." "해리씨 오늘도 늦게까지 일해요?" "아니요, 어제는 자원근무겸 탄력근무)'라 새벽까지 했고 오늘은 일찍 마칠꺼에요" "아하" "...." "들어가요, 지각하겠다." 등을 돌리고 가려는데 팔이 잡혔다. 잡힌 팔...
삐빅 w. 단감쟈 특별사진2. **** 연옌 강민굥은 우리가 늘 보는 밍이랑 같아서 합성할 필요도 없구, 올릴 필요가 없을것 같지만 축제에서 핼이 보고 반한 밍은 요런 느낌이라할까요ㅎ . - 플래쉬라이트 받고 있는 우런니ㅜㅜ멋지다 진짜 - 연옌 강민경에 한눈에 반해버린 이해리 순경님 ><
삐빅 w. 단감쟈 특별사진. **** 2화를 너무 늦게 올린것 같기도 하구, 경찰 이해리를 너무 보고싶어 구독자분들께 선물로 합성사진을 올립니닷 ~^~^~ 어렵게 해서 넣었는데 화질이 개똥망이네요;;(내..내 두시간돌려내..ㅜ이게뭐야) 아아악ㅠㅠㅜㅠ 교통과 이해리 순경 근무복 사진입니다(우런니는 다 멋져) 제 상상속의 근무하고 있는 이해리ㅎ 어떤 느낌인지 ...
삐빅 w. 단감쟈 2. **** 올 여름, 여러 대학교에서는 축제로 한창 열기가 더해지고 있었다. 나는 축제 펜스 앞을 지키라는 지시를 받고 대학교 축제 펜스 앞에 서 있었다. 가수와 아이돌의 공연을 등진 채 열광하는 학생들만 볼 수 있었다. 뜨거운 여름날에 공연을 보지 못하고 지키는 것은 꽤나 고역이었다. 여느 축제와 같이 여대펜스 앞에 서 있던 날이었다...
삐빅 w. 단감쟈 **** "어우 춥다... 네, 창문 내리세요." - 삐빅. "네 감사합니다. 가셔도 돼요~" 이 겨울밤에 나는 음주운전 단속을 하고 있다. 교통과로 발령받은지 얼마안되었는데 생각보다 일이 힘들다. 러시 아워 시간에 교통정리를 하려니깐 차에서 나오는 매연이란 매연은 다 들이마셔 없던 천식도 생겨버렸고. 교통딱지를 붙이며 하는 마음고생도 덤...
사내연애 w. 단감쟈 사내연애 完. 교내연애 번외편_ 마지막 **** 황금같은 주말이 가고 월요일이 왔다. 일찍 일어나는게 귀찮긴 하지만 회사가는 길이 나쁘지 않았다. 회사를 가면 연예인 커플 못지 않게 후광이 나는 귀여운 한쌍을 볼 수 있으니까. 제일 막내라 더 일찍 나가 다른 직원들이 오는 걸 보고있었다. 출근 시간이 조금 지날 무렵에도 강대리와 이팀장...
사내연애 w. 단감쟈 사내연애 2 교내연애 번외편_ 2 (이번엔 좀 길어요.. 스크롤바 내리는 거 죄송) **** 시간이 흘러 어느새 퇴근시간에 가까워 왔다. 6시가 가까워 질수록 나도 점점 기분이 들뜨기 시작했다. 나만 그런게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그런것 같았다. 시계의 분침이 6시 정각에 가까워졌을때 쯤 강대리가 벌떡 일어나 이탐장을 불렀다. "팀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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