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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버세여~" "술 마셨냐? "헤헤헤, 아니야~" "...." "...." "야, 서아야" "...." "자냐?" "....." "잘 자라"
모두가 원하는 사회 그건 이 세상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사회이다. 왜? 사람은 사람마다 다 다르니깐 근데 킬러라는 사람들은 최소한 사람을 죽일 때 느끼는 감정이 중요하다 죽이는 사람한테 동정심을 느껴서도, 죽이려고 나한테 달려드는 사람한테도 동정을 하는 순간 그 사람을 죽이지 못한다 그사람을 못 죽이면 내가 죽거나 다치고, 킬러는 두손 두발로 뛰는 사람이여...
"야, 성다예한테 뭔 일있었던거야?"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둘이 싸웠어?" "아니... 나,아니 우리 싸우고 나서 한번도 만난적 없는데.." "...." "양정인한테 물어볼 수도 없고..., 물어볼 사람 없나..?" "그니깐" "물어볼 사람...이 왜 없어?" "Tlqkf, 놀래라" "?" "이용복? 어디에 있었어?" "의무실" "의무실? 의무...
민호가 다예를 공주안기로 안고 난 뒤 해킹실을 나간다. "하...." "정인아 이게 무슨일이야?" "형들은 뭔데?" "어?" "난 아직 그때 형들이 고다온한테 그렇게 행동한거에 대해서 왜그런지 모르겠어" "정인아, 그건 성다예가 죽을려ㄱ-" "죽을려고 해도 이런게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 ".....?" "성다예가 어떻게 얘기했는데?" "이민호 통해서 죽고...
"그래서..김서아가 니 문제를 알려줬다고?, 걔 고1아님?" "그니깐..., 나도 몰랐는데... 김서아 진짜 공부잘하더라.."
몇달이 지난 뒤 그들은 다예한테 너무 무관심해졌다 다예는 한편으론 좋지만, 한편으로는 속상했다 다 그런 건 아니고 똑같이 행동하는 사람도 있고, 더 잘 챙겨주는 사람도 있었다 똑같이 행동하는 사람은 서.창.빈 그였다. 그리고 더 잘 챙겨주는 사람은 이민호, 양정인이있다 이민호랑은 그 전처럼 접전이 없었는데 왜 이렇게 가까워졌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양정인이랑은...
"뭐" "양정인이한테 가라고" "...." "지금 여기서 너의 화를 식혀줄 사람은 양정인뿐이야, 여기 있는 아무도 너의 화를 못 시켜줘" "근데?" "우리가 하는 말에 너는 더 빡치겠지 그럼 넌 우리랑 사이가 더 안 좋아질 거야 그러니깐 양정인한테가 네가 지금 듣고 싶은 말이 뭔지 모르겠어, 근데 양정인한테 면 그 말을 해줄 거야" "어디 있는데?' "저번...
"우리 결혼할까?" 1.방찬 집에서 영화보면서 귀속말로 "우리 결혼할까?" 하자 잠시 당황하면 말을 이어나가면서 "어?, 이거 프로포즈야?" 능글 맞은 웃음으로 나를 보는 방찬 2.창빈 "빈아, 우리 결혼하자" "나야 좋지" 내 눈을 피하면서 좋다고 하는 서창빈 3. 용복 "오빠 우리 결혼하자" "안돼안돼!, 주야 그러면 안돼 응?.." 결혼하자는 소리에 ...
"뭐야? 얘" (이이주 18세 연하남친 이용복) 철컥- "주야~" "뭐야? 너 안 바빠?" "안아도 됑?" "일단 들어가자" "웅" 집에 들어간 다음 용복이는 이주를 안는다 "히히"
"걘 이렇게까지는 안 했는데..." 1.리노 레스토랑에서 밥먹다가 갑자기 전애인 얘기가 꺼내졌을때 나는 모르고 있었고 갑자기 그가 나를 쳐다보고있었다 "걘 이렇게 ㄲ-" "..?" 2.한 사소한 일로 싸우다가 내가 갑자기 전애인 말이 꺼내지자 그는 눈물이 글써거리면서 "근데 지금은 걔가 아니고 나잖아" "..." "아니야?" 3.필릭스 사귄지 50일이 넘은...
경찰서는 시끌벅적하다 시끄러운 경찰서 사이에서 담담하게 얘기하고 있는 두 사람이 있었다 "그래서, 정연주 이번에 또 왜 기어오른건데?" "기어오른건 아니죠" "?, 그럼 뭔데" "몰라, 맞고있는데 나까지 맞고 싶더라" "..." "근데 맞으니깐 기분이 좋더라, 그래서 맞았어요" "..., 이따가 병원가" "굳이요?" "가, 태용이형도 병원 가야한데" 연주는...
약속 당일이 되고 서아는 교문 쪽으로 나간다. 서아 옆에는 두 명의 남자가 있었다. "야 홍설예, 김승민" "김승민?" "어? 한지성이다" 설예는 서아 옆으로 가서 서아한테 물어본다. "둘이 아는 사이야?" "몰라" 둘의 대화를 듣고 있던 승민이 말을 꺼낸다 "초등학생일 때 부터 동창" "야 김승민" "왜? 뭐" 지성이 승민을 부른다. "이용복은?" "집에...
"내가 왔다" "자랑이다, 약속시간 쳐 늦게오고...,아주 당당하게 들어오고.." "히힛" "히힛 이러네..." "야" "뭐?" "만약에 ㄴ-" "지랄하지마" "?, 야! 나 아무말도 안했다" "니 또 만약에 내가 뭐로 변하면 어떻게 할거야?, 이런거 물어볼거잖아" "....아니 그래도 들어봐" "그래...해봐" "하면 죽일것 같은데.." "아니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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