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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아
레아
성인/내스급 헌윶,윻윶/전독시 중독

[캇데쿠]●●하면 나갈 수 있는 방에 갇힌 캇데쿠썰

트위터에 올렸던 썰입니다/원작배경/약수위/매우짧음/그저 저의 욕망에서 나온 글일뿐....

빌런에게 당해서 조건부 방에 갇힌 캇데쿠 원한다! 빌런이 남자 둘이니까 섹스하면 나갈 수 있다는 조건을 걸고 캇데쿠를 방에 가두는데 빌런은 몰랐지 이 둘이 그냥 사이가 아니라는 사실을ㅋㅋ 갑자기 방에 갇혀서 당황한 나머지 미도리야는 "캇짱 어떡해?ㅜㅜ 이러다 못 나가는거 아니야?" 하며 가만히 있지 못하고 계속 돌아다니며 문을 두드리기만 하는데 바쿠고 혼자...

[캇데쿠,토도데쿠] 그 고목나무를 아시나요? 3

엘프 이즈쿠와 인간+레드드래곤 혼혈 바쿠고의 이야기/캇데쿠에 토도데쿠요소 들어감/제목 사실 아무 생각없이 적은거라 차후에 번경될 수도 있습니다. 괜찮은 거 추천 좀 해주세요ㅠㅠ

"저 사실 인간을 본게 그 쪽이 처음이에요! 장로들이 언제나 위험하다고 고목나무 근처에도 못가게 했거든요. 사실 지금 장로들의 잔소리때문에 몰래 빠져나온 상태예요!" 초록빛 눈동자가 반짝거리며 바쿠고를 바라보았다. 생각보다 말이 많은 녀석이였다. 낚시를 시작한지 30분이 넘도록 끊임없이 말을 이어가는 상대를 바라보며 바쿠고는 눈을 살짝 일그러트렸다. 슬슬 ...

[하이큐/카게히나] 카게히나로 아이돌AU

아이돌AU지만 전혀 그런 것 같지 않은 내용.../카게야마가 히나타를 좋아하게 되면서 술먹고 실수하다가 이어짐?/아이돌 설정집 먼저 읽으세요/약수위

최근 카게야마는 자신의 변화에 혼란을 겪고 있었다. 공연도중 같은 멤버인 히나타를 수시로 확인하는거? 그야 춤과 노래를 서로 맞춰야 하니까 당연한 것이다. 공항에서 못 빠져나오는 히나타를 잡아 자신의 품에 안은 거? 그건 곤란해 하는 팀메이트를 도우기 위해 한거라고 치자. 그래 이전까지 것들은 마땅한 이유가 있는 것들이였다. 하지만 이건 아니잖아. 잠에서 ...

[캇데쿠,토도데쿠] 그 고목나무를 아시나요? 2

엘프 이즈쿠와 인간+레드드래곤 혼혈 바쿠고의 이야기/캇데쿠에 토도데쿠요소 들어감/제목 사실 아무 생각없이 적은거라 차후에 번경될 수도 있습니다. 괜찮은 거 추천 좀 해주세요ㅠㅠ

"기억이 돌아왔다고?" 빨간머리의 남자가 외치는 것과 동시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남자의 갑작스러운 행동에 식당에 있던 사람들의 시선이 그에게로 향했다. 그 시선에 남자도 부끄러웠는지 다시 의자에 엉덩이를 붙였다. 그러자 사람들도 하나 둘 시선을 거두었다. 하지만 그 가운데 여전히 그를 바라보는 이가 있었다. 뚜렷한 이목구비에 색 밝은 노란 머리와 일렁...

[캇데쿠,토도데쿠] 그 고목나무를 아시나요? 1

엘프 이즈쿠와 인간+레드드래곤 혼혈 바쿠고의 이야기/캇데쿠에 토도데쿠요소 들어감/제목 사실 아무 생각없이 적은거라 차후에 번경될 수도 있습니다. 괜찮은 거 추천 좀 해주세요ㅠㅠ

깊은 꿈을 꾸고 있었다. 나사가 하나 나간 것처럼 정신이 없었고 풀린 눈을 꿈벅거리며 주위를 둘러보았다. 아직 돌아오지 않은 초점때문에 어느 하나 제대로 보이는 것이 없었다. 하 씨발. 낮게 소리를 내뱉었다. 내가 이럴 줄 알았어. 데쿠새끼가 이상한 놈을 끼고.... 데쿠라고...? 자신은 분명 누군가를 향해 데쿠라고 불러왔었다. 머리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

[캇데쿠,토도데쿠] 그 고목나무를 아시나요? Prologue

엘프 이즈쿠와 인간+레드드래곤 혼혈 바쿠고의 이야기/캇데쿠에 토도데쿠요소 들어감/제목 사실 아무 생각없이 적은거라 차후에 번경될 수도 있습니다. 괜찮은 거 추천 좀 해주세요ㅠㅠ

"헥헥" 고요했던 숲 속에서 누군가의 숨 찬 소리가 들려왔다. 옹기종기 모여 서로 장난을 치고 있던 토끼들도 시냇가에서 목을 축이고 있던 사슴들도 귀를 쫑끗 세우며 소리가 들리는 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햇빛을 쐰 적이 없는 듯 새하얀 팔과 다리는 바쁘게 움직였고 바람에 흩날리는 초록빛 곱슬 머리와 같이 앞를 향해있는 둥근 눈동자조차 초록색이였다. 아직 자신...

[캇데쿠] 126번의 시간 1

바쿠고 살리기 위해 계속 타임리프하는 이즈쿠이야기/원작세계 아닙니다/타임리프는 처음이라 잘 모르겠지만 도전...?

내가 이 힘을 알아차린 것은 그저 우연이였다. 유에이 고교에 입학하여 처음으로 맞은 여름날이였고 8월 중반의 내리쬐는 강렬한 햇빛에 이마에서 흐른 땀이 물결을 그리며 흰 교복 셔츠로 자꾸 떨어졌다. 덕분에 몸에 촥 달라붙은 셔츠를 몇번 잡아 흔들며 부채질을 했다. 갑작스러운 이동수업으로 교실을 벗어나 복도를 걷고 있는 상태였다. "아 정말 너무 더워...우...

[캇데쿠] 126번의 시간 Prologue

바쿠고 살리기 위해 계속 타임리프하는 이즈쿠이야기/원작세계 아닙니다/타임리프는 처음이라 잘 모르겠지만 도전...?

「사람은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그 과실은 멈추지 않고 맴돈다.」 우연히 손에 집었던 한 철학책에서 나왔던 구절이다. 제목도 작가도 기억 나지 않을 정도로 짤막한 기억의 단편만이 남아있지만 이상하게 이 구절만은 '125번째'를 맞은 오늘까지도 떠나지 않았다. 나는 어릴 적부터 책을 좋아했다. 다른 친구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자신의 부모님을 끌어당기며 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