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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 -위르겐은 엮인 살인마 없이 특이한 생존자 퍽을 구상하고 싶어 단독으로 만들었던 생존자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비슷한 퍽이 생기면서 다시 만들다가 생존자 하나만 올리기에는 허전해서 선장과 같이 올렸습니다. -몇 년 전에 선장을 만들었을 때는 왓슨 경이라는 이름의 총을 직접 쏘는 방식으로 구상했지만, 새로 만들면서 선장이라는 컨셉에 더 어울리게 동료를 소...
겁이 많은 한 로봇이 있었다. 불, 깊은 물, 높은 곳, 낯선 사람, 날카로운 물건, 자동차 등등. 로봇이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세는 게 더 빠를 정도로 로봇은 겁이 많았다. 로봇은 자신을 이런 성격으로 프로그래밍한 박사의 의도를 알 수 없었다. 두려움처럼 로봇에게 불필요한 감정이 또 있을까? 자신은 이 감정 탓에 다른 로봇들과 달리 어떤 행동도 제대로 해...
제길, 여긴 대체 어디야? 어쩌다가 이렇게 일이 꼬인 거지?프랭크 모리슨은 어둠으로 뻗쳐진 길을 걸어가며 혼란스러운 정신을 가다듬으려 노력했다.처음에는 그저 간단한 복수를 하고 싶었다.자신에게 폭언을 일삼다가 기어코 해고까지 시킨 녀석의 가게를 손봐주고 싶었다.그래서 줄리, 조이, 그리고 수지를 대동하고 늦은 시간에 가게로 숨어들었다. 그런데 설마 관리인이...
마지막 희생제를 마치고 돌아온 트래퍼는 자신의 왼쪽 어깨를 문지르며 얼굴을 구겼다. “끄응, 그건 몇 번을 맞아도 더럽게 아프군.” 설마 했지만, 마지막으로 찌르기 위해서 일부러 잡힐 줄이야. 2명을 죽이긴 했지만 그럼에도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너무 피곤한 희생제였다. 시원한 술이나 한 모금이라 마신다면 소원이 없을 것 같았다. 그리고 살인마들 사이에...
<프로필> 이름: 글로리아 종족: 인간 신장: 179cm 생일/별자리: 5월 11일 /황소자리 중요한 것: 기사도, 지켜야할 사람들 좋아하는 음식: 먹기 편한 샌드위치 수호령: 오베론(빛) 직업: 가디언 이명: 망국의 생존자<다시 일어선 자<국운을 짊어진 기사 이야기: 한 때 왕실과 백성들을 수호하던 고귀한 기사였던 이 방랑자는,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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