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본 가이드는 뱅드림, 프로세카 등 유사한 리듬게임을 플레이 했다는 전제 하에 작성된 가이드입니다. 리듬게임 장르가 처음이시라면 부적합한 가이드입니다. 막상 저 또한 뉴비입니다. 모르는 정보가 많습니다. 틀린 정보가 있다면 지적을... 누군가 본다면, 해주시길 바랍니다. 즐겜러입니다.정확한 게임의 용어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이해를 돕는 용도로만 사용해주세요....
당신, 조금 마음에 들어요. https://youtu.be/2Uj77Hiny5o 이름 Arvid Jace 아르비드 제이스 나이 32세 키 / 몸무게 155cm / 49kg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455830 그의 머리카락은 칠흑같은 검정색입니다. 다른 색을 아예 허용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죠. 게다가 잔머리 하나 삐져나오지...
사망, 약물소재, 급전개 주의 "사샤!" 소리를 지르며 깨어난 곳은 자신의 방이었다. 1인용 치곤 넓은 침대인데도, 거의 굴러떨어질 뻔 했다. 침대에서 익숙하던 온기가 느껴지지 않는다. 누구라도 끌어안고 울고싶었다. 두렵고 무서웠다. 자신이 이정도로 약한 존재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일주일 전이었다. 사샤와 말다툼을 하는건 일상이었지만, 그날은 더 ...
그날, 내 모든 것이 무너지고 새로이 창조된 날. 그 날은 유난히 추웠던 눈내리는 겨울이었다. 크리스마스가 되기 며칠 전이었을 것이다. 거리의 모든 사람들은 행복해보였고 들떠있었다. 흥겨운 캐롤이 울리고 가지각색의 전구가 눈을 즐겁게 했다. 그래, 나를 제외하곤 모두가 행복해보였다. 그때는 유난히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던 것 같다. 그날따라 도둑질도 괜찮...
이름 아렉시스 키 / 몸무게 181.2cm / 69.7kg 외관 머리카락 그의 머리카락은 놀라우리만큼 짙고, 차분한 흑색의 단발입니다. 어떠한 색도 보이지 않는 단아하고 암울한 흑발은 그의 성격과도 닮았습니다. 그런 흑발은 그의 완벽주의적 성격을 보이는 듯, 가지런하고 차분하게, 반듯하게 잘려있습니다. 앞머리도 눈썹을 가리는 길이로 반듯하게 잘려잇죠. 또한...
이름 마락스 렉터 키 / 몸무게 156.3cm / 44.1kg 외관 "아니 그러니까, 머리 자르는게 귀찮은 거라고." 그는 악마라면 대부분 가지고 있는 백색의 머리카락을 지니고 있으며, 뒷머리는 짧게 잘랐습니다. 하지만 장발에 비해 짧을 뿐, 그의 뒷머리는 덥수룩한 편입니다. 숏컷의 상태에서 자르지 않은지 오래된 것 처럼 말이예요. 또한 앞머리는 눈을 덮을...
비가 온다. 세상은 가라앉은 무채색이 되고 바닥은 일렁이는 거울이 된다. 분주하던 사람들은 집에 들어가고 지렁이들은 땅에서 고개를 내민다. 장화를 신고 뛰놀던 아이는 맨발에 슬리퍼를 신는다. 우비로 비를 피하던 아이는 후드만을 뒤집어 쓴다. 맨발에, 그리고 온 몸에 빗물이 속속들이 스며든다. 차가움이 속속들이 스며든다. 하지만 아이는 여전히 숲을 걷는다. ...
https://youtu.be/V1Pl8CzNzCw 집 어서와, 반가워. 나의 집이 멀리서 나를 반긴다. 아름답고 익숙한 색채. 친숙하고 편안한 분위기. 나의 유일한 안식처, 사라져서는 안될 나의 공간. 나는 망설임없이 발을 내딛는다. 달리고, 또 달려서 너에게로 가자. 나만을 아끼는 너에게로 가자. 이상했다. 한발짝이면, 단 한발짝이면 너에게 닿을 수 있...
이 글은 "두근두근 문예부!" 에 등장하는 '유리'의 시 선택 단어를 사용하여 썼음을 밝힙니다. 불일치 그는 그저 불일치한 사람이었다. 모델과 닮지 않은 초상화처럼, 속죄를 거치지 않은 자살처럼, 그는 그저 불일치한 사람이었다. 그는 불일치함으로 경멸받았다. 그는 불일치함에 도망쳤다. 그는 불일치함에 사로잡혔다. 그는 불일치함에 타락했다. 그것은 더 이상 ...
"솔직히 난 믿지 않지만, 신이 존재한다면, 신은 인간의 이해력에 한계가 있다는 걸 이해해야만 해. 불의, 탐욕, 비참함, 고독일 뿐인 이러한 혼돈을 창조한건 바로 신 자신이잖아. 신의 의도는 휼륭한 것 이었겠지만 결과는 형편없어. 신이 존재한다면, 그는 보다 일찍 이 세상을 떠나기를 갈망한 피조물들에게 관대함을 보여야 해. 아니, 오히려 우리가 이 땅을 ...
갈릭버터참치김치삼각김밥 본인 정도라면 꽤나 괜찮은 뱀파이어라고 생각하지 않나? ✞ 인장 ✞ 인장 지원 신청 여부 X ✞ 외관 ✞ 머리카락그의 허벅지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카락은, 칙칙하고 어두운 녹색을 하고있다. 하지만 그 머리카락의 안쪽을 본다면 밝은 옐로우 그린색을 볼 수있다. 앞머리는 8:2 정도의 비율로 왼쪽으로 넘겼고, 옆머리는 턱까지 길렀다. 전체...
흘러가는 시간들 있잖아... 내가 만든 이야기, 들어볼래? [인장] https://picrew.me/image_maker/18306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18306 [이름] 캐스터 본 테오도어 Caster Vaughn Theodore [나이] 7세 [반] 솜사탕반 [성별] 여성 [키/몸무게] 120.4cm / 23....
그는 분명 소년에게 '죽을때까지 영원히, 너를 계속 사랑할게.' 라고 약속한 적이 있었다. 너는 역시 착한 아이구나. 어떻게 이렇게 어려운 약속을, 쉽다는 듯 지켰니. 너는 빛처럼 따뜻하고 밝은 사람이었다. 나를 포근하게 감싸주었고, 항상 밝은 모습으로 나를 사랑해 주었다. 그게 얼마나 고맙던지. 하지만 그런 너는 나를 망쳤다. 넌 내가 어떤 말을 내뱉든 ...
어항이 있었다. 적당한 크기에, 평범한 디자인. 딱히 특이한 어항은 아니었다. 반짝이는 가짜 돌들이 깔린 어항 안에는 물고기 두마리가 여유롭게 헤엄치고 있었다. 하나는 검정색, 하나는 주황색이었다. 다르게 생긴 그 물고기들은 사이가 좋아보였다. 아무생각없이 계속 어항을 바라보았다. 소년에게는 친구가 있었다. 음, A라고 해 둘까. 소년과 A는 서로를 챙겨주...
처음 나를 보았을때 예쁜 미소를 지어준 그 소년의 첫인상은, 따스한 봄이었다. 소년은 자신의 진짜 모습을 드러내고싶지 않다는 듯 모든 사람에게 친절했고, 따뜻했다. 그 속은 어떤지 아무도 알 수 없었지만, 그렇기에 모두들 그 소년의 호의를 기분좋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그 봄에, 어떤 아픔이 있는지는 알지도 못한채. 봄처럼 따뜻했던 소년은 친해질수록 여름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