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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뭐 없는, 그냥 일상물 입니다... (사실 망했어요ㅎ) 눈을 뜨자, 보이는 것은 칠흑 같은 어둠 뿐 이었다. 두려움에 손을 뻗어 허우적거리며, 한 걸음씩 나아가자 보이는 형체를 향해 조금 더 빠른 걸음으로 다가갈 때 즈음, 갑작스레 붙잡힌 것 같은 느낌을 받는 몸이 더이상 다가가지 못하게 막은 것과 같았다. 형체는 더욱 뚜렷하게 변하여, 이윽고 저를...
눈을 뜨자마자 보인 것은, 하얀 천장과 함께 그리 기분 좋다 말 할 수 없는 특유의 냄새 뿐이었다. 그다음으로 눈치챈 것은 이곳의 장소가 예사롭지 않아, 둘러보려 목을 돌리면 커다란 통증과 함께 온 몸이 적색 신호를 내보내는 사태에 이르러서야 깨달았다. 이 특유의 향, 귓가에 들리는 소리, 온 몸에서 느껴지는 고통까지. 아, 사고를 당하고 말았구나. ......
※21.08.03(화) 유료글 변경 * 인어공주와 인어에 관련된 것들에게 영감을 받았습니다. * 미완성 썰..? 입니다. 생각 날 때마다 쓸 예정 입니다. * 저조차 어떤 끝맺음을 지을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메리배드엔딩과 배드엔딩 사이 입니다. * 다이행자 라고 표기했지만, 루미네의 특징을 자세하게 서술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러분의 드...
※21.08.03(화) 유료글 변경 갑자기 보고싶은 게 생겨버렸다.. 카페 사장 다이루크랑 하루가 멀다하고 카페에 들러서커피도 한 잔 사고, 디저트도 매번 사가는 평범한 대학생 루미네로 다이행자가 너무너무 보고싶다!! 루미네는 딱히 다이루크한테 관심 있어서 오는 게 아니라 이 카페는 들를 때마다 커피 한 잔만 사도 서비스(케이크 한 조각 or 수제쿠키)를 ...
※21.08.03(화) 유료글 변경 다이루크와 여행자(루미네) 짧은 썰만 모아보았습니다. 마지막은 제가 느낀 다이루크 캐해석이지만 맞지 않으시다면 보지 않으셔도 좋아요. 다음편은 다이행자, 조금 더 긴 썰들을 정리 해오겠습니다! 21.01.27 다이루크랑 루미네는 진짜... 술집에서 다이루크 도와주는 루미네랑 그런 루미네에게 추근덕거리는 몬드 사람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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