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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는 영상이 있어서 지금 쓰고 있는 핸드폰, 예전에 쓰던 핸드폰, 컴퓨터에 백업되어 있는 핸드폰 자료들, 외장하드에 백업되어 있는 핸드폰 자료들까지 탈탈 털었더니 10여년 전 인연부터 최근 몇 년까지의 많은 사람들이, 추억이 스쳐 지나갔다. 지금은 연락이 끊긴 친구들의 안부가 궁금해 페이스북에 검색해보기도 하고, 카카오톡 친구 목록을 뒤져보기도 하면서 간만...
안돼. 내 100일간의 글쓰기 프로젝트가 정말 작심삼일이 될 순 없어. 오늘은 8월 4일이에요. 5일같지만 5일 아니고 4일이에요 ^^ 미리 필라테스 예약하는 것을 까먹어 전날에 예약하려고 보니 오후 10시 수업밖에 남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10시 수업에 다녀왔다. 복부를 쥐어짜내는 걸 좋아하는 선생님이었다. 복부가 정말 터질 뻔 했다.. 초반에 복부운동...
비 오는 건 좋은데, 창문도 안 열고 빨래 널기는 너무 잔인하다. 평소에 창문 활짝 열어놓는 거 좋아해서 창문 금단현상(?)이 일어나는 중 이다. 비가 들이치지만 않으면 비 와도 열어놓는데, 이번 장마는 너무 변덕스러워. 어제도 퍼부을 낌새는 안 보여서 창문 열어놨다가 바닥이 촉촉해졌지.. 아, 아빠가 화분 물 받이 확인 안 하고 물 주는 바람에 바닥이 물...
주말 내내 보드게임 까페에서 살았다. 어제는 해가 쨍쨍할 때 들어가서 어두컴컴해진 후에야 나왔고, 오늘은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워 감자튀김으로 허기를 떼우며 보드게임을 했다. 클루, 뱅, 렉시오, 라스베가스 로얄, 스틱스택 그리고 음... 더이상 생각이 안난다. 제일 재밌었던 게임은 클루와 스틱스택. 클루는 어떤 장소에서 어떤 인물이 어떤 도구로 살해당했는지...
손으로 쓰는 일기는 귀찮으니까 타자치는 일기를 시작해보았다. 나의 고마운 은인 HellHound님과 대화하다 포스타입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서로 사이좋게 첫 번째 구독자가 되었다. 거창한 계획은 없다. 그저 그 날 그 날 있었던 이야기, 울컥 치고 올라오는 추억 이야기, 특정 소수에겐 털어놓을 수 없지만 불특정 다수에겐 털어놓을 수 있는 이야기 등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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