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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힐링아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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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던 벽장에 잘 넣어주세요. 다음생이 있더라면 꼭 그 벽장을 열고 전의 생 을 회고하고 싶습니다. 꽤나 괴로운 삶이였습니다만, 이 글을 읽어주시는 귀하덕분에 겨우 버티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제 잔향을 나누어 드립니다. 담아도 가주시고, 자주 읽어 주시기만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정진 하겠습니다. 마음을 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