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나만 어제 모의고사를 치고 초밥 먹고 실컷 자고 일어났더니 새벽 한 시에 깨서 새벽 네 시 넘어서 이른 아침을 먹고 복숭아까지 먹고 결국 밤새고 학교 와서 세특 쓰고 발표하고(이것조차 망함) 단어 정리하고 글 쓰고 있는데 11시까지 못 버틸 것 같기 때문에 오늘 정신과에 가서 약을 타러 가야 겠다. (자습을 째겠다는 뜻) 나는 궁금했다. 사람들에게 지옥은 ...
오늘은 모의고사를 쳤는데 정말 역대급으로 망했다. 국어 영역은 선택 과목인 언어와 매체를 합쳐서 총 29점이었다. 이마저도 답안지 작성이 1분도 채 안 남았을 때부터 마킹을 하기 시작해서 더 낮게 나올 것이다. 수학은 17점인데 어차피 수학은 포기했으니 아무런 미련이 없다. 영어는 69점으로 듣기 문제 하나를 틀려서 3등급을 놓쳤다. 한국사는 34점으로 어...
지금은 7월 7일 칠석의 밤을 넘기고 7월 8일이 되어 가고 있는 새벽이다. 점점 무더워질 날씨에 나는 잠에 들 수 없다. 사실은 그게 아니고 그저 늦은 낮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시간은 자정을 향해 가고 있었고, 나는 배가 고팠을 뿐이다. 단지 정말 그것 뿐이다. 그나저나, 요즘에 문알케에 푹 빠져 있는데 진심 작가 선생님들이 너무 예쁜 미소년으로 환생시킨...
오랜만에 일기를 쓰는 것 같은 건 분명 기분 탓이 아닐 것이다. 최근에 쓴 글이라곤 짧은 글이나 시밖에 없다. 그런 만큼 7월이 되자마자 바빴는데, 그 이유는 시험 기간이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대학 입시에 필요한 성적을 내는 마지막 시험이었지만 나는 거하게 망쳐 버렸다. 일본어는 다행히, 아니, 나의 확신에 따라 만점을 얻을 수 있었고, 일본어의 모든 수행...
예전에는 글이 술술 써졌는데 지금은 어떤 이유에서인지 잘 써지질 않아. 그때는 그만큼 할 수 없는 말들이 많았다는 거고, 그만큼 하고 싶은 말들이 많았다는 것일 거야, 그렇지? 오늘은 6년 전 짝사랑했던 그 아이의 인스타 계정을 팔로우 해봤어. 6년만에 발전한 게 그것 뿐이야. 그나저나, 그 아이는 나를 기억하고 있으려나. 아니면 누군지 모르려나. 알아 줬...
붉게 타오르는 태양이 서산으로 들어가며 석양이 지는데 반짝이는 빛과 함께 어두운 밤의 세상에 빛나는 별들과 함께 하늘을 날거나 자유 낙하하는 게 내 오랜 꿈 이 말은 정확히 언제 썼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내가 정신적으로 피폐했을 때 쓴 글이란 것은 확실하다. 당시 나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을 기도했고, 자신의 죽음을 미화시키고 싶었다. 지금도 가끔씩 ...
지금으로부터 나는 딱 6년 전으로 돌아가서 사랑을 하고 싶다든가. 그런 생각은 추호도 아니 들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지독한 짝사랑을. * 다 마신 라무네의 병 안에 있던 유리 구슬에 비친 청량했고 순수했던 그 사랑의 여름으로...... * 그때 그 아이를 위한 노래를 불러 주었다면 지금 같은 미련은 없을련지. 그런 생각은 추호도 아니 들 것이라고 ...
아쿠다자X단다자도 맛있을 것 같다... 시발 나는 항상 임신물이 보고 싶지. 약간 아쿠를 일방적으로 사랑하고 버려지는 다자이랑 그런 그를 남 몰래 짝사랑하는 단도 맛있을 듯. 어쨌든, 그렇게 버려진 다자이는 아쿠의 아이를 가지게 된 걸 가장 믿을 만한 친구라고 생각한 단 카즈오에게 이 사실을 털어 놓게 되는데 진짜 절망적이겠지... 까맣게 속만 타들어 가는...
아 진짜 이러면 안 되는 거 아는데 슈세쿄카로 그런 거 보고 싶다. 슈세이랑 쿄카 사이에 아이가 생겼는데 마냥 기쁘지는 않은 슈세이... 왜냐하면 아이를 낳다가 또 다시 쿄카가 자신을 먼저 떠날까 봐... 하지만 그 우려는 현실이 되는데... 아이의 울음 소리가 들리고 나서 슈세이는 쿄카부터 살피는데 눈을 감고 아무런 미동이 없는 쿄카의 모습을 보고 불안해...
그래서 나는 문학을 그만 두었다(だから僕は文学を辞めた) 考えたってわからないし 칸가에닷테 와카라 나이시 생각해 봤자 모르겠고 青空の下、君を待った 아오조라노 시타 키미오 맛타 푸른 하늘 아래 너를 기다렸어 風が吹いた正午、昼下がりを抜け出す想像 카제가 후이타 쇼우고 히루사가리오 누케다스 소우조우 바람이 부는 정오를 빠져 나가는 상상 ねぇ、これからどうなるんだろうね ...
(위에서부터 키타하라 하쿠슈, 무로 사이세이, 하기와라 사쿠타로) 요즘에 문알케에 빠져 있는데 진심 센세들 너무 예쁘다... 키타하라 일문(키타하라 하쿠슈, 하기와라 사쿠타로, 무로 사이세이)이랑 오자키 일문(오자키 코요, 이즈미 쿄카, 토쿠다 슈세이) 애들이 너무 좋음. 한 쪽은 시인 일가와 다른 쪽은 소설가 일가인데 너무 예쁘다.. 처음에는 무뢰파(다자...
무뢰파 단톡방인데 츄야도 있어 가지고 츄야 술김에 저런 톡 보냈는데 다들 읽기만 하고 아무도 답장 안 함ㅋㅋ 그래서 다자이가 답장했음. 근데 맞춤법 틀려서 뜻이 완전히 달라짐ㅋㅋ 그래서 츄야가 한 소리 하니까 단이 "츄야." 이러고 그 후로 츄야 센세의 행방은 묘연해졌다고...... 이거 쿄카 센세ㅋㅋㅋㅋ 회의 중 슈세이 센세 말하고 계실 때 법규 그려 놨...
※오메가버스, 남성 임신 요소 有 ※예전에 메모장에 풀었던 썰/개요 백업하는 용도 토가와의 관계 후, 지속된 피로감과 어지러움을 느끼던 느끼던 노즈에는 혹시나 싶은 마음이 들어 오메가 전용 임신 테스트기를 사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 두 줄이 떴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를 수긍하게 된다. 하지만 이 사실을 동거하는 토가와에게는 숨기게 되는데 그 이유는 괜히 말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