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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 앞 코로 바닥을 툭, 툭 친다.) 네 말이 맞아. 그래서 난 '로스피어'라는 이름으로 너희와의 이야기를 마치러 온거야. ...나는 '로스피어'라는 인생을 버린지 오래였지만 ...엑스트라여야 마땅했지만, 어쩌다보니 이야기에 개입해버렸지. 그 시절의 나도 어렸거든. 빛나는 삶을 동경했다. 대본을 벗어나, 생각없이 함께하고 말았어. (느릿하게 말하고서) ...
삶에 대한 비관, 인간성의 결여, 아동 학대, 유산 등...주의 요소가 있습니다.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두명의 사람이 있다. 두사람의 집에는 돈이 꽤나 많았고, 부유한 편이었지만... ... 단지 그뿐이다. 부유한 가정환경은 맞았으나, 그렇다고 행복하지는 않았다. 돈이라는 요소만으로 행복한 가정은 만들어지지 않는다. 적어도 올리비아와 요한은 그렇게 생각...
-죽음이 두렵습니까? 아니요. 하지만 두려워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 . . . 아, 내가 분명 생각한 것은, 부모님의 죽음이었는데 말이다. ... 그것마저 진짜 두려움은 되지 못했다. 이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머릿속에 기계적으로 박아넣은 두려움이 화면에 비춰진다. 저것들은 아마도 보통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것들이다. 단어의 나열, 화면의 교체. 기계...
유서프 기어 레컴풋의 일상은 안온하다. 완벽한 이해자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자신과 비슷한 부류의 친구와 함께, 같은 집에서 자취를 하며 대학을 다니고, ...더이상 교과서를 100번씩 필기하는 수고를 하지 않아도 되었고, 넘어지지 않아도 되었고, 눈물을 흘리지 않아도 되었고.... 하루 내내 성실하게 살지 않아도 되었다. 늦게까지 잠을 퍼질러자고... 아이스...
-다녀왔습니다- -아들~ 몸은 괜찮고? 목은 어때? -응? 완전 괜찮지. 나쁘지 않아. 엄마는? 오늘 집에 빨리왔네. 바쁘지 않아? -우리 요셉 얼굴 봐야하니까 잠시 맡겨두고 나왔지. 엄마가 아이스크림 사뒀어. 졸업 너무너무 축하해. 7년 동안 수고했어...정말! -엄마 나 숨...숨막혀. -어머, 미안. 아들. 오늘 아빠랑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까?...
펠레시티 휫룩의 조카는 마법사가 맞았다. 모든 장난감은 아이에게 반응했고, 아이는 웃음소리를 내다가 펠레시티의 품에서 잠에 들었다. 하지만 어떻게...알았지? 제 어린 조카는 아무리 봐도 평범했다. 공중부양을 하지도 않았고 물건을 마음대로 움직이지도 않았다. 장난감을 쥐여주지 않는다면 영락없는 머글이더라. - 뭐... 언니, 애가 ...뭐... 공중 부양이...
약점을 숨기는 방법은 무엇인가? 약점을 숨기는 방법은 스스로를 부수어내어, 약점을 만들어내, 그것들이 나의 전부라고 믿게 만드는 것이다. 아무것도 볼 수 없도록. 사람을 속이는 데에 특별한 재주는 필요없다. 그냥 있는 진실을 조금만 비틀어서 거짓으로 만들고 거짓에 진실 조금을 보태어 거짓을 만들어내면 완벽한 거짓이 된다. 난 그렇게 거짓말을 만들어왔다. 흑...
몇 년간 얼굴을 보이지도 않고, 내 곁을 완전히 떠나버린 언니가 나한테 몇 년 만에 연락하면 넌 어떨 것 같아? 남자랑 결혼도 하고?????? 아이가 태어났다더군. 근데... 하... 언니가 애를 낳다니... 언니가 애를 낳다니... 미친 거 아냐? 애가 애를 낳았어? 하여튼 여러모로 심란한 하루를 보내고 있다는 말씀. ... 내가 혼자 있을 때는 곁에 있...
“엄마!!!!!!!!!아빠!!!!!!!집에 벌이 들어왔어!!!!!엄!!!!청!!!!커!!!!!!!!!!!!!” “뭐? 요셉? 조심하렴!” “죽여버릴까!!!????” “아니 요셉!!!!벌은 익충이란다!!!!!!!!!!”
아이먼의 미들네임은 사자와 마녀와 옷장 저자의 이름을 따서 만들었다. 적당히 좋아보여서.
아이...에 대한 폭언이 있긴 하나, 폭언이라기 보다는 그냥 좀 ...친근한 타박에 가깝습니다....(;) "이모." "..." "이모." "...그러니까 내가 처음부터 말했잖아. 뭐하러 입학 하냐고. 그냥 넌 책 한번만 읽고 몇번만 하면 익히잖아... 왜 이런 귀찮은 일을 벌여? 범죄자들한테 감시 받으니 좋냐? ......내가 전부 가르쳐주겠다 했잖아.....
*본 로그는 리뉴얼 안내 문서 내부에 있는 '아이먼의 집'을 보아야 어느정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맥스 로빈슨은 오늘로 라이의 집에 10번째 방문을 했다. 기괴하고, 어딘가 이상하지만 너무나도 따뜻한 인간들이 자리하고 있는 이 집에. 재미있게도 맥스 로빈슨은 10번의 방문에도 단 한 번도 라이 휫룩의 형을 본 적이 없다. 가족사진에서만 실물을 확인할 수 있...
사람의 죽음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모.” “어, 그래. 보는 사람 많으니까 일단 여기부터 나갈까.” “네.” “요즘 쓸데없는 소문이 돌던데. 아냐?” “모를리가요.” “나대지 말고 숨 죽이고 있어라. 평소처럼 지내. 그 무엇도 확정되지 않았어. 그와 관련된 일에 신경쓰지마라. 애들이 나대는 꼴에도 아무 말도 얹지마라. 그 어떤 ...
*본 로그에는 일본 가면, 광대, 벌레(전부 2치화 되어있어 자세히 알아보기가 어렵긴 합니다.) 쨍한 채도의 컬러가 있습니다. 유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랏세 체스터, 아니 데서머스는 줄곧, 그렇게 자라왔다. 타자에게 제 얼굴을 드러내지 않은 것은 눈에 띄기 싫어서. 배우가 될 제 형이 좀 더 스포라이트를 받았으면 해서. 계속해서 형이 빛나는 걸 지켜보는 위치에 있기 위해. 형의 뒤편에 서 있는 걸 꽤 즐겼기에. 언제나 사소한 이유들이 모여 그것들이 그의 행동방향을 결정했다. 그렇게 데서머스의 얼굴은 존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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