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한 줄기의 햇빛이 닿는 곳] " 이 얘는 린지하고 해요. " 내가 요즘 키우고 있는 식물이죠! ✨ 이름 Lilith Raise Muiller | 릴리트 R. 뮐러 릴리트 레이즈 뮐러 ✨ 나이 14세 ✨ 성별 XX ✨ 키/몸무게 166cm / 48kg ✨ 혈통 순혈 뮐러家는 대대로 실력있는 학자를 배출한 명망 높은 가문이다. 예외적으로 그녀의 아버지는 학자...
" 고작 며칠 밖에 지나지 않았는 걸요. " 고작 며칠이라 할 만한 짧은 기간은 아니지만,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으니 그리 느껴질 만도 하다. " 거창한가? 그냥 표현 중 하나일 뿐이죠. 나한테 프리는 의미 있는 존재에요. 아까 말했잖아요? 나한테 프리는 소중한 사람이라고. " 이게 의미 있는게 아니면 뭔데요~. 낯간지러울 법한 말을 아무렇지 않게 하는 것도...
당신이 새끼손가락을 걸자 피식, 작게 웃는다.당신은 어린애와 상관이 없다고 말했지만, 이럴 때마다 마치 어린애가 된 기분이라 나쁘지 않았다. " 물론이죠, 알고있어요. 내 건강한 치아를 위한 약속 말하는 거죠~? " 이리 말하곤 마치 농담을 하듯이 키득키득 장난스레 웃었다. " 당연하죠. 내가-, 비록.. 거짓말쟁이일지라도, 약속은 지키는 걸요. " 아, ...
" 여기 사과 파이가 유영하다죠? 나 사과 파이 좋아해요! " 신난다!! 이름 에이든 로렌스 Aiden Lawrence 성별 XY 나이 17세 키/몸무게 176cm / 58kg 외관 하얀 피부에 연분홍빛 머리칼은 목을 조금 덮는 길이까지 내려오며 앞머리는 8:2로 나뉘어 있고, 끝이 올라간 여우상인 눈매 아래에 연한 하늘색 눈동자가 자리잡았다. 왼쪽 눈 아...
《테마곡》 朦朧とした頭で思う 몽롱한 머리로 생각해 「もう理由を付けて休んでしまおうかな」 「이제 핑계를 대고서 쉬어버릴까」 いやいや分かってますって 아니 아니 알고 있다니까요 何となく言ってみただけだよ 왠지 모르게 말해본 것뿐이에요 ꕤ헬로/하와유 https://youtu.be/tQt46NodGGY " 아~, 누군가 저와 차 한 잔이라도 마셔주면 참 좋을텐데 말이에...
[저격돌진! 건들면 터진다?!] “ 최고의 방어는 선빵이다-!! “ (퍼벙-!!) 외관 하얀 피부에 밝은 연갈색 직모는 가슴 언저리까지 내려오며, 눈을 가리지 않을 정도로 기른 앞머리가 이마를 가린다. 끝이 하향 곡선을 그리는 아몬드형 눈매 아래에 연한 분홍빛 눈동자가 자리잡았으며, 전체적으로 동글동글하고 나이에 비해 어려 보이는 면이 있다. 상의로는 흰 ...
::커뮤 정리 https://posty.pe/6be521 나가네 남매첫째 :: 나가네 후유카 [長根 冬華]프로필-https://posty.pe/oeqw6d둘째 :: 나가네 하루카 [長根 春華] 프로필-https://posty.pe/isubic 니시하라 남매첫째 :: 니시하라 하즈키프로필-둘째 :: 니시하라 나츠키프로필-셋째 :: 니시하라 하루메 [西原 春芽...
검은 바다. 그 위에 뜬 보름달. 밝은 달빛이 빛 한 점 없던 바닷가를 비춘다. 달을 등지고 섰음에도, 마주보는 이의 얼굴이 전부 보일 만큼. 한 걸음, 한 걸음. 네가 점점 다가온다. 달을 등진 나에게 가려져 발끝부터 천천히, 네게 그림자가 드리운다. 네가 내 손을 잡고 시선을 마주친다. 그리고 이내-, " ........ " 전과 같은 입맞춤이다. 다...
" 역시-, 내 작명 센스는 나쁘지 않다니까? " 후보로 여러가지 생각해봤지만-.. 역시 '메디'가 가장 예쁜거 같아. 키득키득, 당신의 말에 기분이 좋은 듯 웃었다. " 당연한 말씀을. 네가 아니면 누가 특별한 사람이겠어? " 오직 너 뿐이야, 다른 사람은 안된다고. " 흐음-, 그래? 그럼 내 어디가 좋아? 눈 빼고 다른 부분으로! " 장난스레 웃으며...
" 어때, 마음에 들어? " 마음대로 붙인 이름이다만, 그래도 나름 괜찮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한다. " 물론~, 나 막 아무한테나 애칭으로 부르라고 하는 그런 사람 아니다? 특별히 너한테만 허락하는 거야. 달, 좋아하나봐? 내 눈이 하얀색이라 다행이야~ 네 마음에 들어서. " 당신의 말에 기분이 좋은 듯 눈을 반달 모양으로 접으며 슬며시 웃어 보였다. "...
#진료동의서 『모든 것은 돈으로!』 " 돈으로 안되는 일은 없는 걸~? " 그건 안 되는게 아니라 모자란 거야! ⚪ 이름 루아 티셸 Rua Tichelle 🐚 나이 26세 ⚪ 키/몸무게 168cm / 49kg 🐚 성별 여성 ⚪ 성격 자본주의 지독한 자본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늘 돈이 최고라 말한다. 실제로도 돈을 건 내기를 좋아한다. 마이웨이 타인의...
[테마곡] あの日のいつかまでの 星座のソラは闇のように 그날의 언젠가까지 성좌의 하늘은 밤과 같이 閉ざされた小景に 意味もなく吐き捨てる 갇혀있던 작은 경치에 의미도 없이 내뱉고 있어 あぁ 僕は何故 僕をどこまで連れてくの 아아 나는 어째서 나를 어디까지 데리고 온 걸까 開けたその先に いつか見た扉 열었던 그곳엔 언젠가 봤던 문 ✵Alice in 냉동고 https://...
[깨어나지 않는 새벽] “ ...다들 안좋은 소식에 너무 신경쓰지 않았으면 해.” 뭐, 지금은 춤 연습으로 바쁘겠지만. 이름 Losia Serena Clerian | 로시아 S. 클레리안 로시아 세레나 클레리안 나이 17세 성별 XX 혈통 혼혈 기숙사 래번클로 키/몸무게 160cm / 48kg, 외관 어깨까지 내려오는 밝은 은발에, 양쪽 옆머리를 땋아 반묶...
[새벽 어스름] “ 슬슬 진로도 생각해봐야 할텐데... ” 뭘하면 좋지? 이름 Losia Serena Clerian | 로시아 S. 클레리안 로시아 세레나 클레리안 성별 XX 혈통 혼혈 기숙사 래번클로 키/몸무게 158cm / 47kg 외관 허리까지 내려오는 밝은 은발을 풀어 길게 늘어트렸으며, 머리칼 중 오른쪽 옆머리를 일부 땋아 짙은 남색 리본으로 묶었...
" 으음-, 글쎄~? " 당신의 말에 그저 모르는 척 웃어 보일 뿐이다. " 내가? 그런 말은 또 처음인 걸~! 난 솔직하다고? 나를 그렇게 의심하다니, 이거 참 속상한 걸! " 입가를 가리곤 흑흑 우는 척을-... 아차. " ...하핫, 실수..? " 오랜 버릇이 쉽게 고쳐질 리가, 본인도 머쓱한지 괜시리 뒷목을 쓸어내리며 웃는다. " 그으-..래도 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