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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바다. 그 위에 뜬 보름달. 밝은 달빛이 빛 한 점 없던 바닷가를 비춘다. 달을 등지고 섰음에도, 마주보는 이의 얼굴이 전부 보일 만큼. 한 걸음, 한 걸음. 네가 점점 다가온다. 달을 등진 나에게 가려져 발끝부터 천천히, 네게 그림자가 드리운다. 네가 내 손을 잡고 시선을 마주친다. 그리고 이내-, " ........ " 전과 같은 입맞춤이다. 다...
" 역시-, 내 작명 센스는 나쁘지 않다니까? " 후보로 여러가지 생각해봤지만-.. 역시 '메디'가 가장 예쁜거 같아. 키득키득, 당신의 말에 기분이 좋은 듯 웃었다. " 당연한 말씀을. 네가 아니면 누가 특별한 사람이겠어? " 오직 너 뿐이야, 다른 사람은 안된다고. " 흐음-, 그래? 그럼 내 어디가 좋아? 눈 빼고 다른 부분으로! " 장난스레 웃으며...
네게 첫 눈에 반했어! 화창한 어느날, 창문으로 들어오는 따뜻한...을 넘는 뜨거운 햇빛에 짜증이 났다. " 아... 집 언제 가냐... " 지민는 한숨을 푹푹 내쉬며 1교시가 시작되길 기다렸다. 딩-동-댕동- 얼마 지나지 않아 1교시... 이전에 조례를 알리는 종이 울렸다. 종이 치기 무섭게 선생님이 문을 박차고 들어와 출석부를 교탁에 내리치셨다. 출...
" 어때, 마음에 들어? " 마음대로 붙인 이름이다만, 그래도 나름 괜찮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한다. " 물론~, 나 막 아무한테나 애칭으로 부르라고 하는 그런 사람 아니다? 특별히 너한테만 허락하는 거야. 달, 좋아하나봐? 내 눈이 하얀색이라 다행이야~ 네 마음에 들어서. " 당신의 말에 기분이 좋은 듯 눈을 반달 모양으로 접으며 슬며시 웃어 보였다. "...
#진료동의서 『모든 것은 돈으로!』 " 돈으로 안되는 일은 없는 걸~? " 그건 안 되는게 아니라 모자란 거야! ⚪ 이름 루아 티셸 Rua Tichelle 🐚 나이 26세 ⚪ 키/몸무게 168cm / 49kg 🐚 성별 여성 ⚪ 성격 자본주의 지독한 자본주의적 성향을 가지고 있으며, 늘 돈이 최고라 말한다. 실제로도 돈을 건 내기를 좋아한다. 마이웨이 타인의...
[테마곡] あの日のいつかまでの 星座のソラは闇のように 그날의 언젠가까지 성좌의 하늘은 밤과 같이 閉ざされた小景に 意味もなく吐き捨てる 갇혀있던 작은 경치에 의미도 없이 내뱉고 있어 あぁ 僕は何故 僕をどこまで連れてくの 아아 나는 어째서 나를 어디까지 데리고 온 걸까 開けたその先に いつか見た扉 열었던 그곳엔 언젠가 봤던 문 ✵Alice in 냉동고 https://...
[깨어나지 않는 새벽] “ ...다들 안좋은 소식에 너무 신경쓰지 않았으면 해.” 뭐, 지금은 춤 연습으로 바쁘겠지만. 이름 Losia Serena Clerian | 로시아 S. 클레리안 로시아 세레나 클레리안 나이 17세 성별 XX 혈통 혼혈 기숙사 래번클로 키/몸무게 160cm / 48kg, 외관 어깨까지 내려오는 밝은 은발에, 양쪽 옆머리를 땋아 반묶...
[새벽 어스름] “ 슬슬 진로도 생각해봐야 할텐데... ” 뭘하면 좋지? 이름 Losia Serena Clerian | 로시아 S. 클레리안 로시아 세레나 클레리안 성별 XX 혈통 혼혈 기숙사 래번클로 키/몸무게 158cm / 47kg 외관 허리까지 내려오는 밝은 은발을 풀어 길게 늘어트렸으며, 머리칼 중 오른쪽 옆머리를 일부 땋아 짙은 남색 리본으로 묶었...
" 으음-, 글쎄~? " 당신의 말에 그저 모르는 척 웃어 보일 뿐이다. " 내가? 그런 말은 또 처음인 걸~! 난 솔직하다고? 나를 그렇게 의심하다니, 이거 참 속상한 걸! " 입가를 가리곤 흑흑 우는 척을-... 아차. " ...하핫, 실수..? " 오랜 버릇이 쉽게 고쳐질 리가, 본인도 머쓱한지 괜시리 뒷목을 쓸어내리며 웃는다. " 그으-..래도 나 ...
" 그건 이미 알고 있는 걸~? " 유죄도 아니고, 무죄를 증명하라니. 더 어려운 과제가 아닌가? " 내 밝은 모습이-? 왜? 마냥 우울하게 축 쳐져 있는 것보다야 낫잖아. " 마냥 우울하게 땅을 파고 들어가는 것보다 억지로라도 웃는게 좋다. 과학적으로도 그런 걸? 뭐-, 그렇다고 내가 가짜로 웃는 건 아니다만. " 딱히 가식을 섞어 웃은 적은 없는 걸? ...
[푸르른 새벽 녘] “ 기숙사를 정할때 트롤을 상대한다는 건 거짓말이 분명해... ” 솔직히 1학년 한테 그런걸 시킬리가 없잖아..? 이름 Losia Serena Clerian | 로시아 S. 클레리안로시아 세레나 클레리안 성별 XX 혈통 혼혈 키/몸무게 150cm / 40kg 외관 가슴까지 내려오는 밝은 은발을 양갈래로 낮게 묶어 늘어트렸으며, 머리칼 중...
[테마곡] 君に言われるがまま路地を抜け 네가 말하는 대로 골목을 빠져나가 あの時の坂を越え 虹を越え 그때의 고개를 넘어 무지개를 넘어 まだ誰もいない夏の空を 아직 아무도 없는 여름 하늘을 全部全部二人占めにするんだ 전부 전부 우리 두 사람 걸로 하는 거야 ✦쾌청 https://youtu.be/BwGpXK3W6tE “ 전세계에 머리 좋은 사람이 이렇게나 많을 줄이야...
" 혹시 쿠키 좋아하세요? " 무료나눔 중이거든요!! 이름 윤세하 나이 25세 성별 XY (남) 키 / 몸무게 181cm / 65kg 종족 엘프 외관 인간 모습 밝은 은발에 직모이며, 적당한 길이의 앞머리가 이마를 가리고 오른쪽 옆머리가 왼쪽에 비해 길다. 올라간 눈매 아래에 빨간색과 주황색 사이의 주홍빛 눈동자가 자리잡았다. 왼쪽 눈 밑에 가로로 눈물점 ...
일상 날마다 반복되는 생활, 늘, 항상(恒常)이다. 네 일상 속 일부분이 나이기를 바란다면, 역시 욕심일까? 처음 만난 건 아주 어릴적이었어. 나는 늘 조용한 구석에 있었고, 그곳까지 찾아오는 사람은 별로 없었으니까. 만약 거기서 너를 만난게 우연이라면, 나는 분명 행운아 일거야. 졸음에 깜박이는 눈꺼풀 사이로 하얀 머리칼이 들어올때, 바보 같게도 잠시 ...
" 거기~, 잠시만 이리 와볼래...? " 으응, 별건 아니고 내 베개가 되어줘... 이름 백사현 나이 18세 성별 XY (남) 종족 백사 인수 외관 흰 백발은 2:8 가르마로 나뉘어 목 언저리까지 내려오고, 오른쪽 옆머리가 왼쪽에 비해 길다. 시야를 가리는 머리카락 중 일부를 모아 반묶음 머리를 했다. 반쯤 감긴 듯 한 나른한 눈매 아래 동공이 세로로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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